니시나 테슬라는 추리하지 않는다 4화. 테슬라의 정체 본격 취향 만화







니시나 테슬라 3화




아딸칠행.




테슬라의 정체 공개.
환갑의 나이에 여고생 딸몸을 장악하게 된 교야.
중간중간 나오는 묘사보면 테슬라 인격 살아있는듯.
술, 담배는 안된다.
대신 슈크림을 먹는다.





스토리는 타이틀 릴레이 계속.























7권 다모음.











본제돌입.
그럼 도대체 누가, 무슨 목적으로, 누구에게 이런 메시지를 보낸걸까?
사고실험을 시작하자.









일단 또 다른메시지 찾기.
7권의 배열.
고리형태인데 어디가 머리일까.
7권중에서 한권만 단권소설. (사월의 종이비행기)




재배치하고 타이틀 첫글자를 이으니



사각석양.











그리고 마지막권의 페이지.
속지한장 더 들춰보니까



보물은 그곳에.










모모타로가 갑자기 번뜩.
근처에 유우히 공원이 존재. 공원모양이 사각형.
바로 확인하자면서 테슬라 데리고 간다.
서두르면 석양시간에 갈수있어




확인하고 싶어
너는 사고실험. 나는 실증실험.
그게 내 역할이잖아!!




공원가서 찾아봤는데 아무것도 없다.













충실한 사고에는 휴식도 필요하다면서 낙담하지 말라고 위로하는 테슬라.
담배한대 태우고 싶지만
그건 안되겠고 슈크림이나 먹자.




테슬라는 사각석양까지 도달한거 칭찬해줌.





탁상논리학 다 읽었다면서 돌려주려는 모모타로.














진짜 할배였다.
심지어 딸의 몸에 체류중;;













모모타로 지금 사고있지 그게 인간이라는 증거야.
중요한건 사고를 멈추지 않고 축적하는것
그리고 그 사고의 바탕이되는게 인간의 선성(善性).




음흉한 생각을 갖고 있는 놈이라면
나도 딸에게 다가가게 두지 않았다.
나는 널 믿고 있다.
아니 너 자신이라기보다는 너의 선성을.














테슬라 : 그럼 두번째 가설로 넘어가볼까
탁상공론 후반전이다
모모타로 이 공원의 번지수가 어떻게 되지?







4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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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거 2017/07/23 06:34 # 삭제 답글

    내 취향에 맞네요. 순정같은 그림체인데...
    뭔가 가벼운 탐정놀이 같은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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