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슈로스 3화 본격 취향 만화








그라슈로스 2화





이번화는 사냥회.
대사 거의없고 액션많음.
맘모스 비슷한게 나온다.





역시 창세의 타이가와는 달리 액션위주.
그쪽은 슬로우 템포에 대사 많은편.
나름 리얼한 노선 유지
그라슈로스는 시대설정만 구석기. 나머진 거의 가상. 생물이름도 작가맘대로.
취재, 자료조사하는게 귀찮아 그랬나.
원작이 연재중인 만화가 하나 더 있다. (쟈건)





여자는 엉덩이!!!
















사냥연습하는 아쿠우.
돼지잡이함.
잡았다가 풀어준다.











나도 이제 슬슬 큰거 잡고싶다.
그렇게 되면 마을사람도 나를 인정해주겠지
반드시 보로쟈이보다 강해지겠다.












멧돼지(쵸이) 발견.
항상 보로쟈이가 잡아온것만 봤다.












나도 잡을수있어!!!
하지만 기습실패.




그래 한번 덤벼봐라.






















실패하고 뒤질뻔함.
이것이 생명!! 이것이 사냥!!!













그런데 보로쟈이 일행이 누워서 떡먹기 수준으로 걍 잡음.
멀리서 투창한방으로 끝.
바로 숨는 아쿠우.
(나가면 또 처맞을것 같아서)













보로쟈이는 그런 작은거 관심없다
가장큰건 내가 사냥한다.










분하지만 녀석들은 대단해
내가 죽을뻔했던 맷돼지를 장난삼아 잡아버렸어
나도 어른이 되면 저런식으로 강해질수 있을까?











보로쟈이 지론.


여자는 엉덩이다.
여자는 출산력으로 가치가 정해지지.
엉덩이크기가 출산력에 비례한다.
반면 남자는 얼마나 사냥잘하냐에 따라 가치가 결정된다.











요는 마을년들 전부 내아이를 낳아야돼













겉절이(밧치코) : 너혼자 다 먹겠다는거냐??
못생긴년이라도 좋으니 우리한테도 나눠주라.
오늘은 그냥 돌아갈래? 맷돼지 잡았으니.




보로쟈이 : 멍청아. 나는 더 큰거 잡을거야.
휴식 끝이다 가자.




밧치코 : 알겠습니다 리더.












그런데 뛰어내린 곳이 맘모스 머리통 ㅋㅋㅋㅋ














맘모스에 식겁
보로쟈이 일행도 맘모스와는 첫대면















맘모스 울음에 귀는 징징 울리고.
밧치코 압살.






3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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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7/07/15 23:44 # 답글

    114514!!
  • 나그네 2017/07/16 00:29 # 삭제 답글

    보로쟈이가 못잡는거 주인공이 잡고 보로쟈이 열폭하는 전개일려나?
  • zzak 2017/07/16 06:01 # 삭제 답글

    타이가인가 그것보다 훨 재밋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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