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서바이브 1화 본격 취향 만화







매거진 연재작.
단행본 1권 발매.
현재 12화까지







마에하라 타케루(前原タケル)
꿀꺽(ごくりっ,전2권)
전작도 에로 살짝섞은 물건.




러브코미디 서바이벌.
포스트 아포칼립스물.
전염병으로 인류99퍼가 사망한 세계.
도쿄에서 서바이벌 생활을 보내는 커플의 이야기.
화력 딸리는거 에로로 낚는 느낌. 근데 하나도 안꼴리는게 문제;;;









주인공 나유타. 히로인 유메.
둘 다 16세.
중2때 전염병 터져 인류개박살.
유메는 미감염자. 아무생각 없음. 골빈년 스타일.
나유타가 개고생한다.















2020년. 주인공이 중2때.
문제는 많았지만 도쿄올림픽은 무사히 폐막.
그렇게 여름이 끝나갈무렵.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데네브가 세계각지에 감염확대.
2020년 9월 WHO가 판데믹페이즈최대6까지 상승
하지만 치사률 99퍼. 치료법없는 미지의 바이러스에 인류개박살.











북두의권









2022년 8월.
도쿄 시부야.
옷쇼핑하는 유메.




나유타는 밖에서 망본다 그런데 배고파 뒤질것 같음.









어두워지기전에 식량부터 찾자.
싫다고 하는 유메.
가방과 액세서리부터 볼거야.










초코로 낚는다.
정박아 히로인.





겨우달래서 식량 찾는데 잘 보이지도 않는다.
나유타의 특기는 요리.
부모가 항상집에 없었기에 요리를 직접했다.
하지만 재료가없는이상 특기를 발휘할수도 없다.






결국 식량못구하고 차안으로.
물도 아주조금남은 상황.








온으로 돌아가자는 나유타.










사실 1주일전까지 그룹에 속해있었다.
사이타마현 대형슈퍼 이에온
20명정도 공동생활.
강도 있고, 식량도 비축. 밭까지 있어서 안정적생활이 가능.
유메의 아빠가 그룹의 리더.








16세한테 대마 권유하는 파파ㅋㅋㅋㅋ
출소한 타카다 사야(高田 さや)가 유메짱 아빠한테 이상한 사상을 주입.
이후 그룹의 전원이 아침부터 밤까지 대마피고 러브엔 피스!!
수상한 사상의 마약그룹화.










그래서 유메가 그룹을 이탈.
나유타는 이를 따라나옴.
이후 붕괴한 도쿄에 도착.










열심히 살기도 귀찮다. 살 의미도 없다고 하는 유메.
평범한 세상이었으면 여고생, 여대생이 되서 하고싶은거 다했을텐데
세상 망해서 다 불가능하게 됐다고 시무룩.










나유타의 삶의 의미는 유메.
(현재 나유타는 동정)





2년전 회상.
데네브때문에 가족들 전부 사망.
자기도 죽을뻔했는데 기적적으로 나았다.
이때 병문안 와준게 유메.
유메는 데네브에 걸리지도 않았다.
그때 유메의 바보같은 미소를 보고 삶의 희망을 얻었다.





갑자기 살아야할 목표를 발견한 유메.
푸딩먹고 싶다.










푸딩에 이어 뜬금없이 무라무라. 나유타한테 키스.
통산3번째 키스. (76일만)
딥키스하면서 봊으로 손을뻗지만.










아직 섹스는 무리라고 거절하는 유메.
(처녀는 나유타한테 바치고 싶어함. 시기가 문제. 3화 언급.)












유메가 목말라하기에 일단 식수 구하러 강으로 이동.
차안에 유메를 남겨두고 칸다강으로.
이를 지켜보는 남자(류).










야마노테선위에 기차가. 물소리, 음악소리가 들린다.








가보니까 카나삐가 샤워.
엿보는걸 눈치채고 총을 겨눈다. 










류도 왔다.













우선 데네브 감염여부를 물어보길래 대답.
나는 걸렸는데 나았고,
유메는 미감염자다.
유메가 미감염자라는 소리에 갑자기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커플.














유메까지 초대해 식사대접.




두사람은 이곳에서 지낸지 1년째. (감자 두번수확)
진구구장쪽의 대형캠프에서 처음 만났다.
류는 낚시덕후, 철도덕후.
전기는 전철위의 태양광 패널로 공급.










술들어가니 잔소리 많아지는 류.














유메가 이곳에서 살고싶다하고
나유타도 생존 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



OK하는 카나삐.
하지만 죽을정도로 일해줘야겠다.
굶어죽는것 보단 낫지??









샤워하라고 권하는 카나삐.
유메 감격.
1주일만의 샤워.









타올없어 위치묻는 유메












속옷차림으로 침실에서 나오는 카나삐
타올을 찾아주는데.










갑자기 두사람도 함께 섹스하자고 함.
너희들도 커플이잖아.
4P권유.





1화 끝.




















굿모닝 서바이브
2,3화 스포.




섹스 안한다;;;
류는 취해서 바로 뻗어버림.
나유타는 동정티 팍팍내고, 그냥 넷이서 한침대에서 잠.



다음날 아침 류는 니들먹을건 알아서 구해라고 함.
전차안에는 감자밭, 경주마도 있다.
파출소에서 훔친 총들도. (남부)
카나삐가 맨손으로 보내는건 그러니 일단 스킬 가르쳐줌. 총쏘는법, 말타는법.
그리고 근처에 양계장 있으니 닭잡아오라고 명령.
총들고 말타고 닭구하러.






현재 도쿄에는 50만명이 모여있다.
약육강식의 세계.
각자의 나와바리가 존재.
어슬렁거리다가 다른그룹과 조우.
나유타만 있을때는 말과 무기를 내놓으라고 협박하더니, 유메가 있다는걸 확인하자 태도가 달라지는 그룹.
심지어 미감염자라는 말에 더 혹함.
(젊은여자가 매우 귀하다. 젊은여자와 대화하는걸로 쌀5홉 받는가게도 존재)



그들의 인도로 도쿄역으로.
현재 도쿄역앞에는 물물교환시장이 들어서있다.
그곳에서 미감염자를 산다. 제보받는다는 간판을 본 나유타.
역시 미감염자는 인신매매되는구나라고 깨닫고. 유메를 데리고 급히 도망친다.
야마노테선으로 돌아왔는데, 눈앞에서 전철차량이 멀리 떠남.
3화 끝.








쓸데없는 에로 빼지.
격하게 나갈 것도 아니면서. (소년지라 한계가 명백;;;)
세기말급인데 인신매매는 당연한거 아니냐.
강간 안 당한것만해도 양반.
배고픈 나머지 일부는 똥까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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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존다리안 2017/07/15 21:37 # 답글

    그런데 저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퍼지는 것 자체가 가능하나요?
  • 크레멘테 2017/07/16 04:13 # 답글

    에로 빼고 좀 시리어스하게 나갔으면 재밌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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