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페이블 4권 본격 취향 만화









역시 프로의 만화야────






더 페이블 3권. 시미즈 미사키



미사키편
코지마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4권 : 31화~41화


















에비하라(와카가시라)가 욕탕에서 쓰러져 입원.
부정맥, 심근경색의 위험
코지마의 목줄이 풀린다.



에비하라 입원해있을동안 타카하시가 코지마 따까리.












일벌어질거라 예감하는 보스.








사토는 알아서 코지마한테 기어준다.
쓸데없는 싸움을 피하기위해











스토커는 어제밤본 IV떠올리며 미사키 시간(視姦).








집에 돌아가서 혹시 AV는없나 검색.
이봐 미사키짱 야마카와 츠바사 명의로는 착의에로.
카와무라 미키 명의로는 그라비아.
착의에로가 들통나서 은퇴했어!?
어이어이 미사키짱! 연예계 너무 우습게 봤네








아 미사키짱 도촬영상으로 딸쳐야지
모은 자료로 미사키 협박하면 한번 대주려나??











총 구하는 코지마.
깜방가기 전에 뒤통수치고 돈낼름먹은 새끼한테 복수.
현재 마구로구미에서 데리헬하고 있는 스나카와의 부하.
실질적으로 데리헬 점장.(여자, 자금관리)
15년 이자 붙여서 600만엔 내놓으라고 함.



협박해서 통장, 인감, 차키, 여권 다 빼앗고 탕.
타카하시에게 살인은 섹스와 비슷하다고 운운
시체는 추 메달아 바다에 버린다














자기도 킬러가 되고싶다고 사토에게 애원하는 쿠로.
나는 진심이다!!
뒷세계에 내가 살았다는 증거를 남기고 싶다!!





진짜 킬러는 흔적조차 전혀남기지 않는다.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는게 진짜 프로.라고 답하는 사토










맨날 술먹는데 질린 요코는 새로운 장난감으로 남자를 선택.
유우키를 꼬신다.
본직휴업1년간 3개월은 유우키군과 시간때워야지.












훈련 안빼먹는 사토.










에비하라는 코지마에게 데리헬은 스나카와 시노기(작업장,돈벌이)다.
건드리지 말라고 충고.
여자굴리는건 너한테 안맞는다. 더 맞는일을 준비해주지.
일단 데리헬 안한다고 구라치는 코지마.












코지마는 스나카와가 굴리던 여자 다 갈아버림.
그냥 쓰지 쓸데없는 자존심은...
죽인 점주의 돈으로 제반 갖춰놓고, (물론 살인은 은폐하고, 해외도주한걸로 위장). 여자들은 새로 모집.
쿠로와 술자리 가지며 간판녀로 쓸만한 가시나 추천해달라고함.
쿠로는 미사키를 추천한다.










스나카와는 코지마가 점장 죽였다고 눈치깜.
이새끼가 감히 내 시노기를. 빡침.











미사키 협박하러온 코지마.





4권 끝.









ほんとに名作だと思う────
プロの漫画や───────





『─』を使うのがプロや───
「けいせん(罫線)」を変換や───







스레에서 작중처럼 괘선 붙여가며 말하는거 웃김 ㅋㅋㅋ
덤으로 오사카 사투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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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존다리안 2017/07/12 21:22 # 답글

    과연 프로 킬러!
  • 로치 2017/07/12 22:29 # 답글

    뭔가 이번은 페이블 활약이 미미하네.
  • 세이닌 2017/07/13 02:45 # 답글

    다음편 기대됩니다.
    이번 포스팅 보고 전편 다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네요.
    단순히, 대리만족차원이라기보다
    은근한 재미가 있네요.
  • 나그네 2017/07/13 02:59 # 삭제 답글

    왠지 페이블은 하나가 아니다한 시점에서 문제 발생하고 페이블들이 주인공 잡으러 올거 갔은 삘이옴
  • 일단 2017/07/13 03:08 # 삭제 답글

    밑밥은 잘 깔아둬서 호기심과 이야기를 튼튼히
    하는데는 괜찮은듯 해요.
  • 2017/07/13 08: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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