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 2화 본격 취향 만화










12인의 죽고싶은 아이들 1화






켄이치(2번)는 상황에 납득할수없는 사람.
의논의 시발점이고, 탐정역을 따로있는듯.






5번 신지로가 탐정역.
아마도 무슨 난병을 앓고있는 모양.
그래서 하루종일 침대위에서 생활.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수 없는 상태에서 정신만 깨어있는건 가히 고통에 가까웠는듯.
하지만 그는 사고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었다.
온갖 퍼즐을 즐기면서 사고를 만족, 시간을 때웠다.
퍼즐을 푸는게 특기.





신지로가 타살의혹을 제기.
역시 모티프가 된 영화처럼.
점점 현상황에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2화 요약.
0번이 어떻게 여기서 죽었는지 불명.
내부에 조력자or 살인범이 있는건 확실.



















2화 의혹.
병원에 들어왔을때의 상황.
모두가 뒷문을 이용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정면자동문이 작동하고 있음.
아마도 안쪽에서 누가 빗자루로 스위치를 켠 모양.


안쪽에서 움직이는 소리도 들렸다.
엘리베이터도 작동하지 않음.










현재.
미츠에가 화를 낸다.
뭐가 살인이냐. 빨리 자살하자.
죽을생각 없는 놈은 빨리 꺼져라











신지로는 대화하자고 한다.
왜냐면 이안에 0번을 죽인 범인이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우리들이 그냥 자살해버리면 경찰조사가 미흡할경우 모두가 범인이 될수도 있다.




살인이라고 확정할순 없지만
충분히 의심스럽다.
이상한점을 하나씩 언급.











1. 시체에 신발이 없다.
다리를 못움직이더라도 휠체어 타는 사람은 신발을 신는다.
그게 언젠가 걷게될거라는 희망 이상으로
사회와의 연결을 나타내는 증거.
못걷는다고 신발까지 안신는건 상당히 심각한 정신상태.











2. 휠체어는 이 병원것이 아니다.
개인구입물품.









3. 0번은 어떻게 병원안으로 들어왔을까.
모두가 사전에 뒷문을 이용하기로 했다.
그런데 정면 자동문이 작동하고 있었다.
누가 내부에서 스위치를 켰다.







사토시(1번)이 스위치가 켜져있었다는 말에 놀란다.
분명히 껐음.












4. 어떻게 지하까지 왔을까.
계단은 불가능하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하는데 현재 작동하지 않는다.
누가 4층에 다 멈춰놨음.
의자, 소화기를 이용해서.










신발을 봤다는 미츠에 증언.
여자화장실에 있다.
남자용 스니커즈 왼쪽만.








이때 안리(7번)이 그건 살인의 증거가 안된다고 함.
내부자가 그를 도와 이곳에 오도록했고,
그의 자살을 도와준거일수도 있다고.







이에 신지로의 반박.
자살이 아니다.










5.자살에 사용한 약.
이소미탈. 라보나.



신지로 : 그가 약을 전부 먹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타카히로(8번) : 그 약은 치사량이 공개되어있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대부분 수면약을 사용한다.
치사량이 공개된 이소미탈, 라보나를 사용하지 않는이유
부작용으로 근육이 녹는다.





타카히로가 죽으려고 그 약 써봤다가 고통때문에 못참고 구급차 부른적이 있다.
여차하면 근육괴사, 인공투석이 필요한 몸이 됨.
고통때문에 비명까지 지를수있고.
이런류의 약은 반감기가 24시간이라 하루내내 괴로워할수도 있다.
그런데 그의 발에는 부작용으로 인한 이상증상이 보이질 않는다.








아마도 약에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 자살로 위장하기위해 약을 놔뒀을 가능성이 있다.









새로운 의문점.
그럼 그는 언제 죽었는가???












안리가 또 반박.
0번은 원래 이모임에서 죽어야할 사람이었다.
하지만 먼저 자살.
지인이 휴대전화와 PC로 이 모임을 알게되었고, 시체를 이곳에 운반했다.
그리고 뒤따라 죽기위해 지금 이모임에 참석중.


1시됐으니까 빨리 다수결하자.












또 납득못하는 켄이치.
이건 살인이다.
죽인거면 누가 죽였는지 알고싶다.
적어도 어떻게 돌아간건지는 명확히 알고죽자.





신지로 : 그 해명은 어렵다. 현상황에선 범인의 자백밖에 기댈게 없거든.





미츠에 : 또 저 둘이 반대할테니 다수결 의미없다.






이에 신지로의 제안.
나와 켄이치는 빠지겠다.
나머지 10명으로 다수결을 해라. 종이로 무기명투표.
만약 전원이 찬성하면 우리도 찬성.











투표하는 와중에 신지로 회상.
병실침대위에서 사고라는 짐승은 날 괴롭혔다.
특히 한밤중의 병실.
하지만 나는 사고와 친해지기위해 퍼즐을 풀었고.
언제부터인가 사고는 나와 함께하는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자 이번 문제는 어떨까나.
사토시가 개표하고, 신지로 보드에 기록











투표결과.
찬성9 반대1




또 누군가가 의논이 더 필요하다고 선택.
다시 30분 의논.










10번 세이고는 담배피러감. (15세)
흡연소는 1층 로비.












미츠에는 누가 반대했냐면서 난리.
난 빨리 죽고싶단 말이야.
죽기싫은놈 꺼져





신지로 : 미안해 미츠에. 좀 더 놀게해줘.
이게 마지막 퍼즐이 될것같으니, 가능한한 맘껏 풀고 싶다.





2화끝.









설마 신지로가 투표조작한건 아니겠지 ㅋㅋㅋ








3화는 8월 7일(월).




월간으로 이속도면 한참 걸리겠다.
그냥 원작소설 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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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뭐랄까.. 2017/07/10 10:28 # 삭제 답글

    꽤 사실적인듯 한데요, 약의 부작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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