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페이블 3권. 시미즈 미사키 본격 취향 만화





더 페이블 2권.
더 페이블 14화~16화




4권까지 봤다.
미사키 에피소드 들어가는건 확정.
5권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듯.
이후 내용은 스포로 좀 봤다. 코지마가 미사키 건드렸다가 뒤짐.





재밌다.
근데 존나 느림ㅋㅋㅋ
거의 일상만화급 템포.
사건도 갑자기 터지는게 아니라 뒤에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
이거 실시간으로 본사람 마지 리스펙트 ㅋㅋㅋㅋㅋ









시미즈 미사키(清水岬) 22세.


미사키의 과거.
부모 빚때문에 야쿠자가 운영하는 연예사무소에 들어감.
거기서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
돈에 급한 미사키는 별개명의로 착의에로까지 하는데, 인터넷을 통해 금방 들통나고 연예계은퇴한다.
야쿠자들은 av배우를 추천하지만 본인이 극구사양.
현재 알바5개넘게 뛰고 있다.






3권 : 20~30화











어젯밤에는 그렇게 타카하시 삽질하는게 재밌었는데
술깨고 보니까 별로 재미없다는 요코









항상 욕조에서 자는 아키라.
눈뜨자마자 바로 목욕.
욕조에서 자면 저런게 좋구나 ㅋㅋㅋㅋㅋ








마구로구미 보스가 와카가시라한테 지적함.
좀 쪼았더니 쿠로가 다 불었다.
에비하라 너 무슨배짱으로 페이블 건드렸냐.




우리와는 차원이 다르다.
더 깊은 뒷세계의 사람들이다.



마구로구미 선대가 저쪽 보스와 전후혼란기에 함께 싸웠다.
킬러조직은 완전히 분업체제.
페이블은 한명이 아니다.
의뢰에 맞는 방법으로 암살을 실행.




소란스럽게 죽여달라고 하면 사토가 출동하는거고
나머지는 교통사고, 의료사고, 독살 등
수많은 킬러들을 거느리고 있다.
너 걔네들 잘못찌르다가는 쥐도새도 모르게 저세상간다. 다시는 건드리지마라.










쿠로는 사토를 동경하기 시작.






자기도 킬러가 돼보겠다면서 사토처럼 다리에서 점프.
다리 부러짐ㅋㅋㅋㅋ










쿠로시오가 다리 부러졌다고 해서 와카가시라가 추궁.


너이새끼 킬러흉내내다가 그랬지.
너 킬러가 되고 싶냐
잘들어라 영화처럼 쿨한직업이 아니야.
현실의 킬러는 정신나간새끼들이나 하는거다.
야쿠자보다 더 어둠이 깊은 쓰레기들이나 하는 분야다.
그런건 되고자하는게 아니라 이용해야한다.





그래도 쿠로는 아키라의 제자가 되고자함.
이후 계속 아키라한테 접근한다.
남들은 사토가 킬러인줄 모르고 막대하는데 쿠로만 그 정체를 알고있다.
그래서 깍듯이 대함. 주위사람과의 갭이 웃기다.










에비하라의 동생분인 코지마가 출소.
살인으로 15년 복역.











아키라는 일찾기 시작.
각지를 전전한 운송업자라는 식으로 이력서 작성.
취미란에는 쟈칼 토미오카 ㅋㅋㅋ
당연히 다 퇴짜맞는다.



그러다가 미사키와 만남.











미사키에게 다음 면접처인 꽃집물어봤다가.
미사키가 꽃에 흥미없으면 자기가 일자리를 알아봐주겠다고 한다.
자신이 다니는 영세 디자인업체.
회사명은 옥토퍼스









시급800엔이라도 괜찮냐고 묻는 사장.
해야할일은 물건배달.
오케이라고 하니까 채용.
사장, 직원1, 미사키, 아키라가 전부.




열심히 일하는 아키라.
근데 이회사에서 미사키를 도촬하는 직원이 있다.









환영회.
평범한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자신이 평범하지 않다는걸 확인하게 되는 아키라.
자기는 콩껍질도 과일껍질도 먹고, 여차하면 뼈까지 씹어먹음.
서바이벌 생활의 결과물.



환영회 도중에 변태직원이 미사키 팬티촬영.
아키라가 은근슬쩍 도와줌.
치킨뼈를 날려 카메라 각도 바꿈.










환영회 끝나고 귀갓길.
아키라와 사장은 2차하러 술집으로.



미사키는 바에 알바하러 간다.
미사키를 바래다준다면서 가방들어준다함.
가방에서 키를 훔치는 스토커.








미사키 집에 들어가서 온몸에 속옷을 두른다.
미사키가 귀가하는 2시까지 시간은 넉넉해.



그리고 편지 발견.
야마카와 츠바사.
카와무라 미키.









방한구석에 카와무라 미키 사진집이.
표지를 보니까 미사키.
미사키는 그라비아 아이돌이었다.







집에와서 카와무라 미키 검색.
AV급 착의에로까지 했다.
흥분하는 스토커.










간만에 집에서 작업도구 다듬는 아키라.
나이프보면서 옛날생각.
보스가 어린 아키라를 산속에 던져놓고 생존훈련시킴










미사키에게서 전화가.
키를 잃어버렸다.
도와주겠다면서 찾아간 아키라.
5분안에 피킹으로 문을 열수있지만, 평범한 사람인걸 연기해야하기때문에 무리라고 함.



잘데가 없으면 우리집에와서 자라고한다.
미사키가 거절하니까 바로 물러나는 아키라.
미사키가 사토군 여동생있으니까 그쪽집에 재워주면 안되냐고 부탁.











요코 집에가니까 요코 또 술에쩔어있음.






3권끝.











미사키가 예쁘긴 예쁘다.



4권에서 미사키에피 더 진행.
코지마가 데리헬(출장마사지)사업을 하려고 한다.
원래하고있었던 애 죽이고.
여자는 돌려쓰기 그러니까 새로운애 구하자고 함.
쿠로한테 물장사 간판용으로 쓰려고하는데 얼굴 반반한애 없냐고 물으니 미사키를 추천한다.
코지마가 미사키를 강제로 몸팔게 만들려함.






변태는 과거로 협박하면 입막음용으로 미사키가 한번 대주지 않을까.
이런생각하고 있는중.







요코는 맨날 술먹는것도 지겨워짐. 4권부터 남자꼬시러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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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와카가시라 2017/07/02 08:12 # 삭제 답글

    나중에 나올 살인씬 묘사가 가치스기테, 코와캇타.
    코지마 = 임포 (ED) 고자라 / 총 = 자지로 생각
    성욕을 살인으로 푸는 추격자 4885같은 새끼엿음.

    쿠로가 쟈칼나오는 드라마 산토라cd를 페이블한테 조공하면서 제자 되고 싶어서 환장함.
    나중에 산행을 같이 하는데
    반은 들떠서 캠핑기분으로 따라 갔다가 베어그릴스급의 페이블 행동을 못따라가서 멘붕중 ㅋㅋ
  • 로치 2017/07/02 10:33 # 답글

    이거 꿀잼이네 ㅋㅋ
  • 2017/07/06 08: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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