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날씨 1권 본격 취향 만화







쓰레기여, 그 더러운 손가락으로 세상을 XX해라!!



쓰레기 주인공.
사람을 없앨수 있는 힘을 얻게된 청년의 이야기.





전3권
영매거진 연재작.(2015년)




원작 사쿠모토 켄지(作元健司)
작화 츠하 케이이치(津覇圭一)
찾아보니까 츠하 케이이이치는 다음작품없고. 사쿠모토는 전작이 있더라.
천계의 아리마리아(天啓のアリマリア).
2014년 소년매거진 연재. 전17화.





1권 : 1화~7화








주인공 쿠로카와 토오루. 25세.
돈없고, 직업없고, 여친도 없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메로디쨩에 푹빠져있다.














어느날 밤 갑자기 쿠로카와 앞에 이상한 인물이 등장.














네가 선택해라
필요한 인간, 필요없는인간
선별할때는 손가락을 가리키고 이렇게 말해라.








꿈인줄만 아는 쿠로카와.
도시락가게로 출근
유일하게 좋아하는 메로디쨩.








옆집의 여대생 사야를 좋아한다.
하지만 말주변이 없어 접근하지도 못함








도시락가게에서 짤림.
대학나와 거대은행에서 근무하는 친구 반도와 대화.
그런데 갑자기 반도가 사라진다.




파칭코로 스트레스 풀려했는데 오히려 돈 다날림.









자살할까. 근데 그렇게 죽고싶지는 않다.
좆같은 세상.
내가 틀린게 아니라 세상이 틀린거야.



내가 사회의 이물질이 아니라
나에게 있어 사회가 이물질이다!!









도시락, 파칭코가게에 계란테러.









던질때는 기분좋았는데
시간 좀 지나자 현자타임.
이런걸로 분풀이하는 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진다.
이딴 짓해도 바뀌는건 하나도 없는데...











길 한복판에서 그렇게 울다가
거동수상자로 의심받고 경찰한테 붙잡힘.










씨발 이대로 붙잡히다니
뉴스에도 이름 나올거고
내가 도쿄에서 이딴짓이나 하고 있다는걸 알게된 엄마도 울거야
절대로 잡힐수없어.
25년간 나는 도대체 뭐때문에 산거야









파출소는 싫어!!








순경 소멸










선별할 능력을 받았던게 꿈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된다.
그래 나는 세상에서 필요없는 사람을 걸러낼수 있게된거야.
그리고 그 방법은



상대를 가리키고



밴(BAN)!!








나머지 순경도 제거.




반도가 사라진건 BAN도라서.
파출소(코BAN)는 싫어!!





1화 끝.













2화
자신의 능력확인.
홈리스를 대상으로 능력을 사용해본다.



1. 사정거리는 50미터 이상.
2. 오른손 검지만 가능.
3. 발동키워드는 BAN.










맘에 안드는놈을 제거하기로 결심한 쿠로카와.
자신을 맘대로 짜른 도시락 점주를 제거.







집에 돌아와 기분째진다.









하하하
나는 대단해
아무도 나한테 쓰레기라고 부르지 못해.
누구든 소멸시킬수 있어. 돈도 벌수있고, 영웅도 될수있다.












이 BAN능력만 있다면!!!




BAN능력이 벽넘어 발동 ㅋㅋㅋㅋ
옆집에 있던 사야의 친구 아유미가 소멸한다.












3화
쿠로카와가 옆집에 가봤더니
진짜로 아유미 소멸.







쿠로카와는 사야의 말을 믿는다고 안심시킨다.
다음날 사야가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사야의 말을 믿어주지 않음.









사야는 방에 혼자있기 무섭다고 쿠로카와와 같이 밥먹자고 한다.
밥먹으면서 소멸할때 아유미의 얼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끔찍하다면서 벌벌 떰.










이를 위로하는 쿠로카와.
나는 절대로 당신이 사라지게 만들지 않겠다.
계속 내가 붙어있을테니까.



사야는 자길 사야라고 불러달라한다
(풀네임은 아네사키 사야)













4화.
도내 상공에서 헬기 조종사가 사라졌다는 뉴스.
아마도 어제밤 하늘가키리고 BAN한것때문인듯
이거 뭐야 상공3000미터까지 닿는거야???





사야와 점점 친해지는 쿠로카와
쿠로카와는 사야에게 IT기업에 다닌다고 거짓말한다.
사실은 현재 이삿짐센터에서 알바중.
사야와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BAN능력은 사용하지 않기로한다.








하지만 쿠로카와 주위에서 자꾸 사람이 없어지자 냄새맡은 경찰.
쿠로카와한테 질문하러 왔다가 소멸당함.








사야와의 생활을 방해하면 가차없이 소멸.













5화
사야와의 사이가 점점 가까워진다.
사야는 쿠로카와씨같은 사람이 남친이면 얼마나 좋을까.
둘러서 고백한다.








고난25년.
지금까지 고생스러웠던건 사야를 만나기위해서였다.
아유미, 반토가 소멸한건 내 행복의 희생이 된거야.
드디어 나에게도 좋은 시절이 오는구나.





사야가 세미나때문에 꼭봐야하는 공포영화가 있다면거 방에서 같이 보자고 한다.
완전히 영화감상후 섹스의 흐름.
공포영화 빌리러 대여점으로.









그곳에서 메로디즈 5권, 극장판 나온거 보고깜짝 놀란다.
한동안 BAN능력때문에 정신없이 살았는데
극장판까지 나온거야!!?



흥분하는 쿠로카와.




이 모습을 사야에게 들킴.





아 좆됐다. 씹덕후라고 경멸하게 될거야.
겨우 섹스까지 할수있게 됐는데








근데 사야도 애니메이션 좋아한다.









그야말로 운명의 상대를 만났다고 생각하는 쿠로카와.









좋아 이 극장판도 빌려가자
(게키죠BAN)










사야 소멸ㅋㅋㅋㅋㅋ











6화
시발 내가 극장판이 아니라 OVA를 보자고 했다면!!!
사야가 죽자 자포자기하게 된 쿠로카와.
손가락까지 자를까 생각해봤지만 아파서 포기











스스로를 BAN시켜보려한다.
근데 자기를 소멸시키는건 불가능.









사야의 친구 키타미치가 방문.
키타미치는 쿠로카와의 방에서 사야의 가방을 발견하고
쿠로카와사 사야를 어떻게 했다고 생각.
경찰에 신고하겠다면서 도주.




쿠로카와는 울면서 키타미치를 소멸시킨다.



"역시 사야이외의 인간은 다 쓰레기야.
인간따윈 다 제대로 되먹은 놈이 하나도 없어
나는 그걸 이제 알았어
그러니까 나한테 그걸 수정할 힘이 주어진거야"










7화
마구잡이 사람을 소멸시키기 시작.
곰돌이 탈쓰고 일하는 이벤트 요원.



버스안에서 시끄럽게 혼잣말한다고 주의준 아저씨도
버스안의 사람들 몽땅 없애버림









우리들 더이상 한계 대표
신보 타마란 ㅋㅋㅋㅋㅋㅋ



작가가 렌호 많이 안좋아하나 보네.
렌호+친포타마란
진보,자지 참을수없다 같은 시모네타로도;;;








기사를 잃은 버스가 선거차량에 추돌.
버스안에서 내린 쿠로카와.
눈앞에 보이는 사람 닥치는대로 소멸시킨다.







사람이 갑자기 소멸하자 난리








마구잡이 소멸시킨다









하하하 다 사라져라!!!
사야가 없는 세계따윈 전부 사라져버려!!!













그런데 100명째가 되자 자신이 소멸한다.








눈을 뜨자 거대한 시계앞.
자신에게 능력을 준 후드소년 등장.









후드의 인물은 선멸은 끝났냐고 묻는다.










100명의 필요한 인간을





알고보니 ㅋㅋㅋㅋㅋ




노아의 방주 ㅋㅋㅋㅋㅋ
지구는 종말의 위기에 처했고.
100명의 필요한 인간을 선발하는 임무를 맡았던것.
야밤에 들어서 뭔말하는지 제대로 못들었다. 그래서 저 꼴난거ㅋㅋㅋㅋㅋㅋㅋ






1권 끝.











2권에서 쓰레기만 조지는 소년, 히우라 쇼 등장.
뇌종양 때문에 반년밖에 못살게된 쇼는
세상의 쓰레기들을 한놈이라도 더 많이 처리하고 죽기위해
밤마다 무기를 들고 배회.





주인공 쓰레기력 오집니다.
주인공만 배에 탈 티켓을 못얻게된다.
결국 친구 반도가 자살하고, 그 티켓을 강탈.
자살한 친구를 바보라고 비웃음 ㅋㅋㅋ
티켓 강탈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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