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희 피다 9화. 검정관 학원 연습시합 시작 본격 취향 만화






검정관 연습시합 시작.
미즈키, 키도, 히지카타 아낍니다.





검희 꽃피다 1권
검희 피다 5화 검정관 학원








검정관학원.
도시한복판에 천수각
학생들은 교복으로 기모노 하카마를 입는다.
학교위치는 안나왔다. 시마네현(주인공 고교) 옆현이라고만 언급.






전체적으로 고풍인 학교.
개교자의 취미.
교풍은 낭만과 예절. 고결한 꽃은 그곳에 핀다.
순백하오리. 1군 레귤러 5명만 착용가능.













츠루기고교의 죽마고우
주장 미네, 부주장 젖젖사야카.










체육관에 들어가니까 관객이 엄청나다.
검정관 학생은 물론이고,
고교검도 잡지기자.








그리고 개벽의 검희가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전국의 강자까지 몰려옴.
7,8화에서 등장했던 시코쿠패자도.
정운의 검희. 쿠모이 후와후와. 코토히라 여학원 2학년.
작년 인터하이 개인전 준우승자.


교토쪽 교복도 보인다.










사실상 주장끼리의 대면.
미네와 히지카타.









틱틱거리는 미즈키, 키도.
미즈키가 약한상대와 연습시합하는건 시간낭비라고 한다.
개벽의 검희는 몰라도 나머지는 쩌리잖아.







검정관 캐릭터 맘에 든다.
독설 미즈키.
키도는 비주얼이 내 취향.





이번화에서 검정관 1군 성이 다 나왔다.
레귤러캐 이름에 오행자가 들어가있다.(화수목금토)



히노우라 베니오.(火)
미즈키(水)
키도(木)
킨다이치(金)
히지카타(土)










시발 이렇게 잡담할시간이 시간낭비라면서
시합할 맘없으면 꺼지라고하는 토가리.
정신공격은 기본




미즈키 부들부들 ㅋㅋㅋㅋ
왤케 귀엽냐










히노우라가 중재.
동감이다 빨리 시작하자.
이상은 문답무용이다, 나머지는 검으로 이야기하자








오더결정.
부주장인 사야카는 감기로 결석.
그래서 2학년에서 두명나가게됐다.
드디어 이름 나온 2학년캐. 모치다, 세리자와.




세리자와 맘에듬.










시합형식은 1대1
같은 포지션끼리 대결한다.
총5전. 먼저 3승하면 승리.



선봉 : 첫승리로 팀의 사기를 올려주는 역할
차봉 : 선봉의 기세를 잇거나 전환하는 역할
중견 : 피니셔 겸 스톱퍼. 이승부가 시합을 좌우한다. 매우 중요함
부장 : 대장에게 유리한 흐름을 만들어야한다. 중견이후 사기조절역
대장 : 최후의 보루. 가장 압박감이 심하다. 신뢰와 실력이 중요.







미네, 히지카타가 전략을 짜려고 하는데,
히노우라가 쓸데없는건 됐고
선봉으로 모로하를 지명.



애시당초 발단은 너와 토가리. 주제는 나와 약속한 시합이다.
그러면 개막은 우리해야지









나의 불꽃을 억누를수 없다.
(중2...)









선봉전
쿠사나기 모로하 VS 히노우라 베니오
둘 다 1학년









히지카타가 너 믿지만 혹시 봐주거나 하는건 아니겠지?
아무리 히지카타 선배라도 할말안할말이 있습니다.
봐줄생각 전혀 없습니다








이쪽은 유루유리.
엄마같이 모로하 챙겨주는 토가리 ㅋㅋㅋ










하지만 너 때문에 시합전에 긴장하는 버릇이 없어졌다.
네가르침이 있었기에 자신감이 붙었다고 함
츤츤에 이은 데레 콤보!!!



유루유리 하지마루욧!!!









히노우라 확실히 나는 도망쳤어.
너에게 꼴불견이라는 소리를 듣고, 선생님한테도 재능없다는 소릴 들었지
하지만 도망친 곳에서 나는 나만의 검도를 발견했어!!
(천리안, 견의 극치)









개막 풀파워









날아가는 모로하



다들 베니오의 위력이 엄청나다고 하는데, 하지만 베니오는 뭔가 위화감을 느낀다.






토가리의 평가는 급제점.



9화 끝.






미즈키 귀엽다. 도야가오.
틱틱거리는것도 발끈하는것도 ㅋㅋㅋㅋㅋ


아마도 모로하가 저건 튕겨나간게 아니라 충격을 받기전에 미리 물러난거겠지.
토가리가 전에 검격을 흘려보내려다 실패했는데, 토가리보다 눈이 좋은 모로하면 캐치했을듯.
하지만 신체능력이 후달려 충분히 대응못하고 저꼴.
설마 베니오를 이기겠어???
베니오 성격상 방심하지않고 전력으로 싸울건 뻔하다. 베니오가 납득할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는선에서 끝날듯.



(그 설마가 일어났습니다... 모로하가 베니오 이김;;; 나머지는 예상대로. 차봉전 이후는 생략.)



초장부터 연습시합 너무 오래끌면 대개 우치키리. 특히 주간지에서 그러다 망하는 작품 많이 봤다.
하필이면 연습시합이 5대5
검정관 레귤러 5명활약 다 그리면 올해 다 가겠다;;;
일단 베니오전은 최대한 묘사할테고. 토가리전도 꽤 나오겠지. 나머지는 생략하면서 전개할지도.
어떻게 조절할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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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존다리안 2017/06/22 20:43 # 답글

    사실 초전에서 질 때도 있는 것도 나름대로 스포츠 만화의 전통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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