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츠 코우] 화장장 없는 마을에 종이 울릴 때 3권 본격 취향 만화






화장장 없는 마을에 종이 울릴 때 2권




3권 : 30화~43화.



이번권 내용.
신규캐릭터 곤코.
드래곤의 과거.
우물가에서 명노님 1마리 해치움.
유우토는 곤코의 숙부집으로 이동.
곤코 숙부집 근처에 가자, 누가 감시탑 위에 있음.









카미야마 류지의 과거.



미토즈 마을에는 미토류지(三途龍寺)라고 불리는 고찰이 있다.
대대로 이 절의 주지는 미토즈 마을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존재.
특히 초대 주지는 위대해서 강력한 법력을 지니고, 깊은 애정으로 마을 사람들을 지키고 수호했던 인물.
이름은 노룡쇼닌(老龍上人).
죽을때는 용으로 모습을 바꿔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이 있다.




그런 절에 16년전 한 아이가 탄생.
현재 주지인 류지의 아버지가 이 아이의 탄생을 기뻐하며
노룡쇼닌의 덕을 받은 아이라고 이름을 류지로 지었다.




하지만 부모사이가 안좋았음.
둘은 부모간의 약속으로 결혼.
남편은 아내를 사랑했지만, 아내는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류지는 엄마가 혼자 우는 모습을 자주봤다.








심지어 엄마는 아빠와달리 도시와 해외생활, 유행에 민간한 타입이라
시골에서의 삶을 싫어했다.
하지만 두사람의 공통점은 류지를 사랑했다는것.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밤마다 몰래 가출.
끝내는 아예 대놓고 수일동안 돌아오지 않게된다.
남편은 계속 참았지만, 결국 터진다.



그리고 그날.
류지의 엄마가 류지를 데리고 마을을 떠나려함.








자신의 후계자를 데리고 간다는것에 빡친 아빠는 엄마를 죽이려한다.
엄마와 함께온 외국인을 보고 더 열받음.



외국인은 도주.







엄마는 감금된다.
전에도 종종 감금 됐나봄.
그러니까 도망치려고 했지 ㅋㅋㅋㅋㅋ






자신의 아들을 낳을때까지는 풀어주지 않겠다는 주지.
이에 아내는 류지는 당신 아들이다. 그외국인은 일관계로 만났지, 그외의 관계는 없었다.
라고 하지만, 류지의 푸른눈이 불륜의 증거라면서 주지는 믿지 않는다.
푸른 눈을 볼때마다 그 외국인이 떠올라,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는 아버지.








류지는 엄마를 탈출시키려다가 들킴.
엄마까지 류지를 원망하게 된다.
너만 없었으면!!! 너만 데려가려고 하지 않았다면 내가 이꼴나진 않았을텐데!!!







심지어 아빠는 류지 눈깔까지 파내려고함.
푸른눈을 빼고 내가 검은눈 박아줄게.







결국 류지는 아빠의 염주를 빼앗아 가출한다.
이후 절에는 한번도 돌아가지 않았음.
그렇게 마을을 헤매다가 만나게 된게 사키, 유우토.
(그런데 지금까지 도대체 뭐하면서 산거냐 ㅋㅋㅋㅋㅋ)









류지의 염주는 노룡쇼닌의 염주.
그래서 신앙심 깊은 마을주민이 알아서 굽신거린거였다.








다친 류지는 내버려두고 아빠 찾으러가려는 유우토.
뭔가 무기를 찾는다.
일본도를 발견하는데 곤코가 이건 안된다고함.
그건 곤코의 중요한 물건.









곤코(ごん子)
유우토와 류지를 도와준 소녀.
도쿄에서 간호단과대학에 다니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미토즈에 놀러왔음.
미토즈에는 먼 친척인 아저씨가 살고 있다. 그 아저씨는 미토즈에 집두채를 갖고 있다.
나오가 말하길 곤코는 아버지에게 버려졌다고 한다.
곤코는 부모얼굴을 모름.
부모가 곤코에게 남긴 유일한 물건이 일본도?









집 주위에서 계속 명노들이 어슬렁거린다.
그러자 집주인(곤코의 먼친척)의 딸인 나오가 아빠한테 전화.
나오 아빠가 이곳으로 오겠다고 한다.
나오아빠는 이곳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명노를 두려워하지 않음.
나오아빠 직업은 작가?
현재 뭔가를 집필중. 이곳에서 1km떨어진 작업실에 있다.




명노가 어슬렁거리는데 돌아다니는건 위험하다고 유우토가 말리고.
나오가 다시 아빠한테 전화하려는데,
원래 전화받는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전화 안받음.









아저씨 오는거 말리려고 유우토 출동.
아저씨 집은 이곳에서 남쪽으로 1km정도 떨어져있다.
화재 감시탑 근처.
남쪽이라 미토류지방향과도 같다.




류지와 항상 함께 하려는 마음으로 류지의 염주를 들고 감.








떠나는 유우토는 곤코에게 무사히 돌아오면 친구하자라고 한다.
곤코 역시 유우토의 무사를 빈다.











그런데 명노 한마리가 나오네 집으로 향하고.
이를 막기위해 우물가로 유인해서 혈투.
머리에 드라이버 박아도 안죽는다.



명노는 생전의 기억?? 같은걸 가지고 있는것 처럼 묘사됨.
이번 명노는 배관수리공이었는지 "물샙니까??"이런말을 되풀이 한다.
결국 우물밑으로 떨어뜨려서 물리친다.









그런데 몰래 뒤따라오던 나오가 우물가에서 설치다가 위험에 처함.












마을내에서 수없이 배회하는 명노.
배고파 죽을것 같았는데, 가방에 곤코가 비상식량 넣어줬음.
그거 먹고 허기달래는 유우토.








화재감시탑 발견.








어떻게 잘 피해서 나오아빠집에 도착.
그런데 안에 사람이 없다.






근처 화재감시탑을 쳐다보니.
누군가가 명노에 쫓겨 꼭대기까지 올라가있음.





3권 끝.







조금씩 정보풀기 시작.



표지의 여성은 곤코인것 같은데.
설마 곤코가 명노와 관련된 무녀??
일본도도 중요아이템일듯.




131화에서 곤코 죽은것 같다??
공식트위터로 스포해주는 스타일 ㅋㅋㅋㅋ
http://twitter.com/e_youngmagazine/status/866504088183111681












덧글

  • 이것도 2017/06/14 06:51 # 삭제 답글

    좀비물이군요...일단은 나중에 일본 도깨비나 그런게 나올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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