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의 타이가 7화. 가장 위험한 생물 본격 취향 만화







창세의 타이가 보러가기



1권 발매일 떴다(8월 23일).
7화에서 원시인 나오는데 여기까지 수록되려나???
지금 구석기로 온지 일주일정도.
타이가는 거의 적응한듯.






맘모스 보고도 멀쩡.






"최근들어서 그들과의 거리감을 알게 됐다. 호흡이랄까.
우리들이 그들을 신경쓰는것만큼, 그들은 우리를 신경쓰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당연하지...
그들은 이 세계에서 최강의 생물이니까."










렌과 아라타가 무화가 따러갔다가 남족봉우리에서 곰을 발견.
어떤 곰인지 리쿠가 알아냄 ㅋㅋㅋㅋ
완전히 백과사전이네 ㅋㅋㅋ



동굴곰.
갱신세의 유라시아 대륙에 넓게 분포했다.
현재의 불곰보다 크며, 큰것은 3m가 넘는다.
클수록 육식성이 강하다.








거대한 곰이 습격하면 목책으로는 방어할수 없기에 거점이동하자고 함.
물이 있는 북쪽으로 더 이동.










아라타가 여기가 어딘지 고찰.
아라타는 서식하는 생물들을 보고 이곳이 북아프리카~중동이라고 추측.
그리고 시대는 100만년전보다는 더 앞일거라고
혹시 수만년전일지도???
(원래 이들은 호주에 졸업여행간거였다.)




렌은 그딴게 뭐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는 중요한 문제.
왜냐면 인류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
















요시 레이프다!!!




하긴 동물은 잡아 먹을 뿐이지.
강간은 안하잖아 ㅋㅋㅋㅋ



한번 험한꼴 크게 당해야 재밌어지는데









당연히 물가, 먹을게 많은 곳에는 동물이 많이 모이고, 이를 노리고 포식자들도 많이 모임.
새로운 거주지를 찾는데, 여전히 입구가 큰 동굴.
이래서는 곰같은 대형동물이 들어올수 있다.








리카코가 입구가 틈새고, 안쪽은 넓은곳을 찾아냄.
리카코 레이프 キボンヌ








호수로 흘러드는 물줄기에서 식수공급.
식량은 나무열매. 게, 육지거북을 먹는다.
만족스럽진 않지만 굶어죽을일은 없음.




지금 타이가 일행이 사냥을 못해서 그렇지 동물은 넘쳐난다.






인류가 지배하기 전의 시대는 상상이상으로 풍부했다.
의외로 풍족했던 수렵채집시대의 식량사정.
수렵채집시대의 인류뼈 등을 조사해보면 의외로 영양상태가 좋았다는걸 알수 있다.
오히려 농경이 시작되면서 기아상태의 유류품이 많이 발견됐다.









고기 먹고 싶다면서 서쪽으로 더 탐험.
원시인을 발견한다!!
7화 끝.










창세의 타이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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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나이트오브문 2017/06/13 18:50 # 삭제 답글

    남자들도 우가우가 원시인 기준으로 곱상하니 후장 따일수있음
    여자들이랑 나란히 강간당하면 재밌겄네
  • 포스21 2017/06/13 20:10 # 답글

    멀리서 보이는 걸론 네안데르탈인 은 아닌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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