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장 없는 마을에 종이 울릴 때 2권 본격 취향 만화






해명되는건 없고 수수께끼만 더 늘어났다.



해결된건 딱하나.
유우토가 있으면 사키가 불행해진다.
이건 그냥 류지의 걱정이었음.



2권 : 17화~29화




화장장 없는 마을에 종이 울릴때 1권





별내용없이 끝난 2권.
등장인물끼리 언쟁하는게 대부분.



요약하면 이렇게 전개.
18시가 됐는데도 집에 들어오지 않는 아빠.
문앞에는 피묻은 아버지폰만.
아빠 찾아서 밖으로 나감.
나가자마자 류지 명노님한테 물림.
수상한 그림자를 쫓아가보니 이상한 지도가.
지도에는 류지의 집이 표시되어있고, 뒷면에는 유우토가 머리 없이 죽는다는 문장.
부상당한 류지를 위해 근처민가에 들어간다.











1권에서 유우토의 아버지가 집에 안들어옴.
그상태에서 명노님의 시간도래.
엄마 패닉.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명노님인줄알고 안열었는데, 문구멍으로 확인 그래도 안보임.
혹시 아빠가 문두드리다 지쳐쓰러진건가 싶어서 문열어보니까,
피묻은 아버지의 폰만 덩그러니.
폰뒤에는 아빠와 유우토가 찍은 스티커 사진.







또 저멀리로 도망치는 사람그림자가.














혹시 아버지의 행방을 아는 사람인가싶어서, 유우토가 나가려고 한다.
이를 저지하는 드래곤.


이에 유우토는 지금 나의 행동에 아빠목숨이 달려있다.
지금행동하지 않으면 후회한다고함.
지금이야말로 목숨을걸때.



이마데쇼!!!





반년전 아빠가 집에 안돌아왔을때 아무것도 못했던것을 아직도 후회하는 사키.
사키가 유우토와 동행해서 나가려고함.








드래곤 빡침
너때문에 사키가 불행해진다고!!



드래곤이 이를 저지하고, 내가 유우토와 함께하겠다고 한다.
위험해지면 바로 맨션으로 퇴각.













나가자마자 문앞에서 명노님과 격투.
명노님 졸라 짱셈.
드래곤 어깨물린다.



뜬금없이 주인공 이상한 힘이 각성해서 명노님을 들어 맨션밖으로 던짐.

(굉장히 먼곳에서 목소리가 들린것 같다.
과거회상 나오고 이상한 건물. 2층에서 누가 지켜보는모습이 나옴)





명노님이 몰려오자, 사키에게는 절대로 문열지말라고하고
수상한 그림자 추적.










수상한 사람이 보였던 장소까지 가니까, 이상한 종이가.
종이에는 지도가 그려져있고,
류지의 집에 X표시되어있음.







그리고 종이뒤에는



우즈키 유우토는 머리없이 죽는다.




이렇게 적혀있다.








명노님에게 어깨물린뒤로 체온올라가고 몸가누기 힘든 류지.
류지를 위해 근처민가에 문열어달라고 두드리지만 아무도 안열어줌.
그런 와중에 딱 한집만이 문을 열어준다.







몰려드는 명노님에게 드롭킥 먹이고
거기로 들어감.








집안으로 들어가니 소녀가.





2권 끝.









사키 아빠는 반년전에 집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다음날 죽었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화장당해서 유골함만 건네받음.
사키는 명노님에게 죽은 사람을 관공서에서 몰래 화장하는게 아닌가하고 의심하고 있다.





클리프행어랄까 별것도 아닌데 쓸데없이 들었다놨다함.
다음화 까보면 진짜 아무것도 아님.
연재분으로 보면 wktk감이 있을지 몰라도 단행본으로 보니까ㅋㅋㅋㅋ
빈도가 좀 심하다.







수수께끼만 더 늘었다.




1. 갑자기 괴력을 발휘해 명노님을 퇴치한 유우토.
2. 각성시 유우토가 본 비전.
3. 집앞에 놓인 아버지의 피묻은 휴대폰.
4. 류지의 집이 표시된 지도.
5. 유우토는 머리 없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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