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미야 시로] 조장의 바벨 1권. B급 괴수 미스터리 본격 취향 만화






조장의 바벨 보러가기




모닝연재작
2권까지 봤다.
1권은 놀랄정도로 아무것도 안알랴줌.(1화~7화.)
미스터리, 서스펜스 계열이라 전체상, 큰그림 빨리 공개 안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뜸들인다
선더버드에 먹힌 사람이 부활한다. 1권에서 밝혀진건 이게 전부.
2권 넘어가야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소년지에서 이렇게 전개했으면 연중감. 신인한테 이렇게 느긋하게 안 기다려줌.
요즘은 뭐든 빨리 팡팡 터트리는게 대세던데.







니노미야 시로(二宮志郎)
본명은 니노미야 마사아키(二宮正明).
화력, 전개봤을때 신인아닐까 싶었는데 맞음.
이게 첫 연재작.




1,2화까지는 잡지 연재분으로 봤었다.
1화보고 관심가졌고, 뭐 나오겠지 해서 2화까지 봤는데 별거없어서 그때부터 안봄..
모닝에서 보는 다른 작품도 없고. 2권 넘어가야 본격적으로 전개되는데 ㅋㅋㅋ
잡지로 봤으면 답답해 뒤졌을듯.





모닝 연재만화.
인스펙터Z, 우주형제, 시마 코사쿠, 갱구스, 그라제니, 코우노도리, 선더볼트 판타지, 질풍의 하야토, 시티,
지팡구 심창해류, 자이언트 킬링, 종전쨩, 체사레 파괴의 창조자, 배가본드, 흑박물관,
효우게모노, 호우즈키의 냉철, 신의 물방울 최종장,
안보는게 대부분








주인공 카세 소스케.
20년전에 괴한에게 부모님을 살해당했다.
6살?이었던 그는 부모가 식칼에 마구 찔려 죽는 장면을 목격했고,
이후 카운슬링 전문가인 스루가 히카루의 도움으로 일상생활에 복귀할수 있게 됨.
스루가 히카루는 마리라는 여자애를 데려와 키우고 있다.
소스케는 마리와도 사이가 좋다.








같이 불꽃놀이를 보기로 약속한 그날.
다시 사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스루가의 집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소스케가 좀 늦음.





8m크기의 거조.






거조가 스루가의 집에 찾아와 마리와 스루가를 죽인다.
(마리는 집어 삼켜지는걸로 묘사. 스루가는 상반신이 뜯어먹힌다)





집에와 살인현장을 목격.




거조는 도망친다.





마리의 눈이 붉게 변하고.
저 커다란 새의 정차가 뭐냐고 말하는 소스케의 말에
선더버드라고 중얼거리는 마리.










2화
사건담당 형사는 쿠로다 경부보와 무구루마.





감식반중에 칸다가 개코.
마약탐지견보다 후각이 더 뛰어나다.






병원에서 한숨돌리는 소스케, 마리.
마리는 스루가가 죽은줄 모르는데,
이때 쿠로다가 와서 심문한다며 마리에게 스루가가 죽었다는 사실을 말해버린다.






소스케는 어린애한테 배려없이 그렇게 막대하지 말라고 하며 쿠로다와 말싸움.
쿠로다는 거대한 새가 사람을 죽였다는 소스케 말을 믿지않고
오히려 그가 범인이라고 의심.







병실 밖에서 둘이 말싸움하는 와중
선더버드가 나타나고, 아빠 만나고 싶다는 마리를 집으로 데려간다.




마리가 없어지자 놀라는 소스케.






마리는 괴력을 발휘하며 집으로 들어감.




경비서던 경찰이 쿠로다에게 연락하고, 스루가의 집으로.












3화.
소스케가 마리를 위로한다.
나도 이런 일을 당했다. 하지만 그때 스루가 선생님이 도와줬다.
그때 해줬던말을 마리한테도 해줌.


"소스케 부모님이 죽은건 쉽게 받아들일수 없겠지. 한동안을 너무도 괴로울거다.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괜찮아.
받아들이지 않아도 괜찮아 얼마든지 울어도 좋아.
그래도 언젠가는 받아들이게 되고, 보통사람처럼 웃을수 있게 될거니까"




소스케는 마리보고 함께 살자고 한다.



事案発生








밖에서 돈주고 카섹스하던 치바.(소스케의 친구. 아버지 전기상 물려받음)
괴물을 목격.








치바네 전기상 건너편에서 편의점 알바하던 여자가 날개달고 괴물저지.
치바는 차몰고 도망치고.






편의점녀가 진심으로 괴물조지려는데,괴물도주.



힐이 괴물한테 박혔다.
그래서 치바 쫓아가 차태워달라고 요청.






무슨일이 있어도 마리를 지키겠다고 다짐하는 소스케.









5화
마리와 함께 살게된 소스케.
스루가 히카루의 동생인 세이지가 일처리 잘해줘서였다.
스루가 선생님 묘도 찾아가고.
(나중에 나오지만 스루가 살아있다. 새한테 먹힌후 마리처럼 부활했음)







현재 도쿄에서는 거조가 하늘에서 사체의 일부분을 떨어뜨리는 사건이 발생.
"도쿄도 몸의 일부 연속 낙하유기사건"
이라는 이름으로 경찰도 수사본부를 세우고 사건조사에 돌입.








이때 12번째 사체가 발견된다.
종전까지와는 달리 머리부분. 빨리 신원이 판명될것으로 기대됐는데
쿠로다가 현장에가서 보니,




스루가 마리의 머리.








6화
지금 살아있는 마리는 되살아난 마리.
쿠로다는 마리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범인으로 소스케를 의심.
소스케의 아파트에 찾아간다.


살아있는 마리를 보고 경악.





쿠로다는 두사람을 경찰서로 강제 연행하려고 함.



소스케가 거부한다.






소스케를 강제로 끌고가려하자, 마리가 힘을 사용하기 시작.
괴력으로 쿠로다를 목조른다.







아예 죽여버려고 하는 마리.



편의점 여자가 등장해 저지.








7화
편의점 여자는 경찰에 잡힐건지, 나와 도망칠건지 택하라고 한다.
심지어 따라가면 마리의 몸에 무슨일이 생긴건지 알려주겠다고 까지.







마리 역시 같이 가자고 하는데.
마리의 괴력을 보고, 새괴물을 떠올린 소스케는 자기도 모르게 마리의 손을 뿌리친다.



편의점녀, 마리는 도주.





카세 소스케는 체포;;;


다른만화였으면 여기서 주인공이 따라가는데 안그런다 ㅋㅋㅋㅋ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조장 슬레이어로서의 저주, 조장피플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
뭐이런게 작용한것 같지만)







히키코모리 아키라.
과거에 어떤일로 인해 히키코모리가 되었다.
미나미라는 소꿉친구?가 매일같이 그에게 산책을 함께 하자면서 옴.
멀리까지 못나가겠다는 아키라.
미나미는 천천히 조금씩 힘내면 된다고 위로.







함께 산책하던중 새가 미나미의 상반신을 먹어버린다.








미나미가 죽자, 집으로 도망치는 아키라.
그런데 죽은 미나미가 되살아나 집으로 찾아온다.
1권 끝.











새한테 먹힌 사람이 되살아난다.
1권에서의 정보는 이게 전부.
2권에서 뭐 더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부족하다. 본격적인 전개는 3권부터일듯.





2권까지 공개된것들.



1. 새의 이름은 선더버드. 미국 원주민들 입으로 전해지는 전설의 거조.
(날개까지 펼치면 8m크기. 현존 새중에 가장 큰게 3m)


2. 선더버드에 먹히면 조장(鳥葬)됨.
3. 조장에서 되살아난 자는 특수능력이 생김. (ex,편의점녀가 날개. 마리는 괴력)
능력을 사용할때 눈이 빨개진다.



4. 되살아난 자만 골라죽이는 자가 있다. 그게 테츠로.
20년전 테츠로가 소스케의 부모를 죽였다. 그리고 소스케에게 다음은 네가 해야된다고 말함.(히카루는 이걸 저주라 부른다)
그래서 주인공은 본인이 자각하지 못할뿐.
조장에서 되살아난자들을 죽이는 조장 슬레이어의 역할을 맡고 있다 ㅋㅋㅋㅋ
(이것도 추측의 영역.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건 아니다.)



5. 스루가 히카루 역시 조장후 살아났다.
조장에서 살아난자들은 살기위해 소스케를 죽이려함.
편의점녀가 길건너에서 알바했던건 소스케를 감시하기위함이었던걸로 추측됨.




6.괴물, 되살아난자들, 테츠로(소스케)
인외 괴물은 선더버드가 먹은 동물???
이렇게 삼파전인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보는 사람 별로 없는지. 아마존 리뷰가 달랑3개;;
http://www.amazon.co.jp/dp/4063886867
https://bookmeter.com/books/11259728



1권.
괜찮다는 사람은 괜찮다는데. 별로라는 사람은 딱잘라 별로라 말하네.
흔해빠진 양산형 그로테스크 만화. 노리가 사무이. 그림이 보기힘들다. (1점 리뷰)
그렇게 구로하진 않은데...
고평가 리뷰는 기대되는 패닉호러라고 써놨던데, 흘러가는거 보면 패닉물도 아님;;;
거조의 습격이 메인이 아니라. 현재까지는 거조의 부산물이 이야기의 주축.





북미터쪽.
이쪽은 나와 비슷한 감상.
도입부라 그런지 전체상이 안보인다. 일단 다음권 읽어봐야지.가 다수




수수께끼와 전개를 점점 쌓아나가고, 천천히 풀어나가는 이야기. (겠지만 아마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취향은 아니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독자도 본작의 주인공과 같은 입장.
선더버드의 수수께끼와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다.
수수께끼를 풀기도 전에 계속 의문만 쌓아나간다.
최종적으로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고 1권 종료. 다음권을 기대.




2권 가서도 뭔지 모르겠다는 감상이 왤케 많냐 ㅋㅋㅋ
설명이 부족하고, 불친절한건 맞지만 그렇게 못알아먹을 정도는 아닌데







조장의 바벨 2권. 망하고 피치핏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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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명탐정 호성 2017/05/28 08:32 # 답글

    청년지와 소년지는 뭐가 다르길래 정보를 안주면 짤립니까
  • 1 2017/05/28 13:30 # 삭제

    소년지의 경우 타겟층이 애들이다보니 스피디한 전개를 요구해서 그러는 듯. 그리고 요즘 추세도 확실히 전개가 확확 진행되는 게 좀 더 인기가 있더라고요.
  • 명탐정 호성 2017/05/28 14:23 #

    아 글쿠나
  • 2017/05/28 12: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carlett 2017/05/29 12:15 # 답글

    재밌을것 같은데 본토 평은 미미한 모양이군요. 해피니스랑 전개가 좀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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