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고 안나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혼고 안나(本郷杏奈)
사이조 2017년 6월호
























수많은 식재료로 치창한 비주얼로 출연한 혼고 안나.
작년에 갓 그라비아 데뷔했다.
오늘 촬영은 어땠습니까?



"지금까지 현장은 내츄럴한 계열의 촬영이 많았는데, 아트한 느낌의 메이크와 의상, 웃음을 봉인한 촬영은 신선했습니다"




슬슬 데뷔 1주년이 되는데, 연예계에 들어온 계기는?
"원래부터 고향인 홋카이도에서 연예활동을 했지만 역시 도쿄에의 동경이 컸습니다. 이쪽 사무소의 오디션에 여러번 참가했지만 최종선고에서 떨어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겨우 현재의 사무소에 붙었습니다."




지금 25세인데 꽤 늦은 데뷔죠?
"그렇습니다. 어릴적부터 연예계를 동경했지만, 홋카이도에서 활동을 시작한것도 20살부터이고, 작년에 도쿄로 가지 않았다면 분명 후회했을겁니다. 홋카이도 사투리가 아직도 안빠져서 주변사람들에게 많은 소리를 듣네요"



아뇨! 귀엽고 좋은데요
그라비아에 저항감은 없었나요?
"한때는 비키니의 면적이 작아서 부끄럽다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헤어와 메이크, 의상에 도전할수 있고, 우수한 스탭분들과도 알게 되고, 촬영으로 여러장소에도 갈수있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DVD도 발매됐던데 해외촬영도?
"그렇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외에 갔네요.
이번에 나오는 2번째 DVD에서는 타이의 푸켓에 갔습니다"




푸켓은 어땠나요?
"타이 요리가 그렇게 입에 맞지는 않았습니다.
쌉싸름한 맛이라든가 바쿠치 같은건 잘 못먹네요."




현지에서는 향초가 들어가지 않은 메뉴찾는게 어려울텐데, 고생하셨군요.
그럼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 완전 좋아합니다. 홋카이도 출신이라 특히 징기스칸 엄청 좋아합니다.
집에서 보내준 고기가 냉장고에 상비되어있죠.




그럼 자취하고 계시겠군요
"네 체형유지도 하려면 조심해야 하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일본식 건강요리를 만듭니다.
진짜 조금만 먹어도 살이 붙는 체질이라."




날씬한 얼굴에선 전혀 상상이 안되는데요
"사실 지금도 꽤 살찐겁니다. 작년여름과 비교했을때 6킬로 늘었죠.
다른 잡지의 편집자한테는 지적받았을 정도. 위험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데뷔 2년차의 목표는?
"일단은 그라비아를 열심히 하면서, 이번에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연기도 확실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버라이어티에도 나가고 싶고, 기상예보사 자격도 따서 기상캐스터도 하고 싶네요.
모든 장르에서 열심히하고 싶습니다!"



보기완 달리 왕성하시군요. 하고 싶은거 전부 열심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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