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베티카 1화. 1화부터 불타죽는 남자 마녀 주인공 본격 취향 만화





영점프 신작.
주간영점프 2017년 24호




아직 큰 그림은 안보이는데, 마녀사냥이 테마인듯.
마녀vs이단심문관?


주인공은 남자임에도 마녀의 힘을 갖고 있는걸로 추정된다. 발화능력.
스토리, 작가 모두 신인인듯. 영점프 비장의 호프태그라는 소개. 신인이라 그런지 화력 떨어진다.
메인히로인보다는 거대화 씹덕녀가 맘에 드네.
http://youngjump.jp/manga/helvetica/



거대화 마녀 때문에 소개.



스토리 : 츠키바 시즈카(津木波シズカ)
작화 : 소메이 츠무기(染井紬希)








주인공 마유즈미 아사히(黛旭). 19세.
세이와 대학 경제학부 1학년
요리를 잘한다. 오타쿠.
특히 이계의 꼬마마녀(異界の魔女子)라는 애니메이션을 아주 좋아한다.
방에는 다키마쿠라, 포스터, 피규어 등 씹덕굿즈 충만.



요리를 잘해서 친구들(코우타, 코헤이)이 맨날 밥얻어먹으러옴. 물론 재료비는 대준다.








코우타는 아사히가 여자라면 결혼하고 싶을 정도라고.
(앗~! 엉덩이 조심.)



코헤이도 덕후인데 이쪽은 고찰씹덕 ㅋㅋㅋㅋ
리얼리티, 고찰할게 없는 애니는 안봄.
아사히가 이계의 꼬마마녀 추천하는데도 안본다.







코타는 법학부여자애들이랑 미팅.
밥먹고 나가면서 부적이라며 콘돔을 던져준다.
(여차할때쓰라면서 부적주머니에 담아서 줌. 아사히는 내용물이 뭔지 모른다)








친구들이 가고 설거지. 알바전에 애니감상이라도 하려고하는데,
초인종이 계속 울린다.
친구들이 장난치는가, 아니면 진짜 이세계의 미소녀가... 싶었는데






진짜 미소녀.



갑자기 스턴건들고 덤빔.








미소녀는 이곳에 여자가 살지않느냐면서 찾는다.
코마라는 고양이?는 계속 아사히에게 호감을 보임.
(아마도 소녀는 마녀를 찾았고, 주인공이 남자지만 마녀의 힘을 갖고 있는걸로 추정.
물론 고양이는 힘을 꿰뚫어본듯)






여자가 없는걸 확인
방을 둘러본후 기분나쁘다는 말을 던지고 퇴장하는 소녀.










애니메이트에서 알바하는 아사히.
정신없어서 방금전에 계산하고 나간 부녀자에게 특전 클리어파일 넣어주는걸 깜빡.







점외로 쫓아가니 양아치가 부녀자한테 찝적거림.
저런년이 의외로 잘대준다는 이유 ㅋㅋㅋ


오늘은 험한꼴 이미 당했으니 무시하려고 하지만



양아치가 너무 찝적대서 부녀자 가방내용물 쏟아짐. BL물 ㅋㅋㅋ
어이 남자한테 관심 전혀 없는건 아니었네. 내 친구도 부를게








모른척할수없다고 판단한 아사히.
손님 특전잊었다면서 일단 점내로 들어가자고 인도





양아치 말을 무시하면서 소녀를 점내로.







그냥 넘어가나 싶었는데 양아치킥 작렬. 목졸림 당함.


"역시 쓸데없는 일 하는게 아니었어!!
아파아파아파. 방금전 여고생도 그렇게 왜 나만갖고그래.
젠장 여기가 이세계라면 나의 특수능력으로 날려버렸을텐데... 놔!!"








상대방의 얼굴에 손을 갖다댔는데 발화능력 발동.






불탄채로 튕겨나가는 양아치.




앰뷸런스와 경찰이 도착.






아사히는 경찰과 함께 가는데.
알고보니 그게 경찰이 아니었다.







차안에서 약물 주사당하고 눈떠보니 가마가 있는 외딴공장.






눈앞에는 나치군복 비슷한걸 입은 자들이.






그들은 아사히의 발화능력을 보고 납치해온것.
그리고 알수없는 질문은 마구 던진다.






"마녀가 된지 얼마나 됐지? 다른 동료들은?"


당연히 대답못하는 주인공.






여자가 아니기때문에 손가락도 못넣는다, 다른구멍에 넣어보자운 운하는거 보니
사로잡은 마녀로 재밌는 장난 많이한듯.
나도 끼워주세요 ㅋㅋㅋ







품안을 뒤져보니 콘돔이.
결국 형집행 결정.







얼굴에 마스크 씌우고 가마에서 산채로 불태운다.







비명소리, 산채로 태워죽이는 모습에 한사람이 토하려고 하는데,
"마스크 벗지마라 위험하다"라고 경고.
(이세계에서 온건가??? 아니면 마녀의 잿가루를 먹으면 큰일나나???)








다른 심문관?이 이정도 증거로 마녀로 몰아죽이는건 좀 아닌것 같다고 하지만.
대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회색도 흑색으로 취급해야한다.
그렇게 세계가 유지되었다고 한다.



"그 테러를 잊었나? 얼마나 많은 사람이 괴로워했나.
오늘 해치우지 않으면 내일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지도 모른다.
내일 해치우지 않으면 모레 대학살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이것은 특별한 사명이다."







마녀를 죽이는 방법은 정해져있다.
반드시 산채로 태워죽여야하고. 그후 땅에 묻어줘야한다.
마성의 저주에서 해방시켜주고, 천국에 보내주기 위함.
수백년간 이어져온 신성한 의식.



아사히의 시체를 묻으러 가는 일행.
아사히는 한참 태웠는데도 살이 남아있다고 함.



산속 도로에 씹덕녀 등장.







거대화해 트럭을 멈춘다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럭을 탈취한 마녀(?)들.
부녀자는 거대화 부작용으로 자율신경이 오락가락하시는듯.
부녀자는 얘도 우리들과 마찬가지다, 날 도와줘서 도와준것






구해준다고??? 이걸??


관짝을 열어보니.






잘탄 주인공 ㅋㅋㅋㅋㅋㅋ





1화 종료.









1화부터 주인공이 통구이 되는 만화.
마녀들중에 치유마법쓸수있는 사람이 있나?
저걸 뭔수로 살려 ㅋㅋㅋ 설마 주인공 자체회복능력까지 있는건 아니겠지.


몸의 어느곳에 印이 있는게 마녀의 특징인듯.
이단심문관? 같은 자들이 인을 찾았다.




대충정리하면
처음에 습격해온 여고생이 마녀의 냄새? 같은걸 맡고 보호하려고 왔는데 아사히가 남자라 걍 돌아감.
아사히가 양아치와의 시비에서 발화능력 발동.
이단심문관? 들이 납치해서 바로 화형.
마녀중의 한명이 아사히에게 빚진걸 갚으려고 구해주러왔다.



2화는 5월 18일(목) 연재.








https://karma.2ch.net/test/read.cgi/comic/1494469686/
헬베티카 현행스레.
니챤스레 반응.




개인적으로는 1화 꽤 좋았다. 타카하시 츠토무같은 분위기 좋아한다.
불타죽은 남자애는 퇴장인가 부활인가?
꽤 괜찮네



마녀사낭물 같은데, 에로도 기대. (저런 그림체에 에로를 기대한다고??? ㅋㅋㅋㅋ)
잔혹한 고문기구도 나올것 같다. 고어전개로 가면 나는 안볼거다.
꽤 괜찮았다. 임팩트 뿐인 데오치만화일줄알았는데 이형의 다크히어로계 스토리인가




미히라키, 불타는 장면, 의성어와 양아치가 겹쳐서 어떤그림인지 한눈에 안들어온다.




또 멍청한 편집자가 불쾌함을 개성으로 착각하고 데뷔시켰네.
이딴 만화 싣지마라 죽어라.



읽고나서 불쾌해진 1화였다.





이야기도 재밌고, 그림은 좀 더 노력하면 보기쉬운 화면이 될텐데 아까운 소재.
극흑+도쿄구울/2한 느낌의 1화였다.
뭐 싫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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