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테니스의 왕자 17권 복습 테니스의 왕자







신 테니스의 왕자 보러가기




연재분으로 보다 보니 예전내용 가물가물해서 복습.(월간연재)
월드컵 초기부분
2015년말~16년초 연재분.





17권: 161화~174화.
17권 2016년 2월4일 발매.
다시 읽어봐도 도쿠가와 블랙홀은 진짜 ㅋㅋㅋㅋㅋ
나머지는 뭐 그럴수도 있지 수준인데, 스탠드 조차 이미지영상이라고 치고 넘어가면 그만이지만.
분신, 블랙홀 이런건 위화감 장난아니다. 초능력 배틀;;.







사전경기. 프레월드컵 액시비전매치 종료.


보르크의 완벽한 플레이에 오감박탈되는 유키무라.
오감박탈을 자력으로 벗어난건 료마뿐.
테니스는 즐거운것이라는것을 깨닫고 천의무봉으로 탈출했었다.
그때를 떠올리며 자신도 같은 방법으로 벗어날까 생각하는 유키무라. 하지만 자신은 다르다는걸 깨닫는다.






그런가... 그 꼬맹이는 어른이 되면서 잊고 있었던 "테니스는 즐겁다는 마음"을 떠올리고
천의무봉이 되어 오감박탈에서 자력으로 부활해 나를 이겼지.
테니스를 즐긴다... 승리만을 추구해온 나에게 그게 가능한가? 나는 테니스를 즐길수 없어


승리하기위해선 그에맞는 고통이 뒤따르는게 당연해.
나는 테니스를 즐길수없어.
하지만... 나는 테니스를 포기하지 않아.
비록 타구가 보이지 않아도,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볼의 감각조차 느낄수없게 되어도.
테니스를 통해 얻는 기쁨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아!!!




오감박탈에서 자력탈출 ㅋㅋㅋㅋ
그러니까 유키무라는 료마처럼 오로지 즐기는 마음만으로 테니스하는건 불가능해도.
테니스를 통해 충분한 기쁨을 얻고있다는거겠지?








보르크전에서 능력(스킬) 개념등장.
능력공명(하울링)이라는 것까지 나오면서 각 캐릭터에게 스킬이라는 특성을 부여하려고 했던것 같은데.
지금 연재되는거 봐선 스킬개념은 미미.
(게임화까지 염두해둔 설정?)







토오노=처형
키미시마=교섭
도쿠가와 = 예감
유키무라 = 오감(박탈).


도쿠가와, 유키무라 둘이 능력공명하면서 새로운 초능력 제6감 발생.
(한치앞 상황이 미리 보인다.)
하나만 더나가면 제7감 세븐센시즈 ㅋㅋㅋㅋ 세인트세이야행 ㅋㅋㅋ 코스모까지 불태우겠네.
합성스킬은 하울링 발동중 양쪽 모두 사용가능.










보르크가 어떻게 대응할지 뻔히 보이기때문에 일본팀이 우세해지나 싶었는데.
보르크는 받아칠수없는 공을 침.


보르크의 무기. 소용돌이의 세례.



공에 강한 스핀을 걸어 라켓까지 회전시킨다. 결국 상대손목이 버티질 못하고 라켓 놓치게 됨.
받아칠 확률은 3퍼미만.
아마도 타네가지마 슈지의 已滅無라면 받아칠수 있지 않을까.
(이멸무 = 모든 회전을 무로 돌리는 기술.)









도쿠가와가 블랙홀, 아수라의 신도(神道)로 반격.
팔뚝으로 라켓을 지지해 받아치지만 유키무라 한테 가는 공까지 전부 받아치다가 패배.
끝까지 의(義)를 관철하는 도쿠가와.







막판에 유키무라가 파이팅 보여주지만. 6대3으로 패배.




프레월드컵결과.
독일승리. 2승 1패.

1시합. 듀크, 후지의 승리
2시합, 아토베, 이리에의 패배(vs데즈카)
3시합, 유키무라,도쿠가와의 패배(vs보르크)









아토베가 영국팀 옷입었던건 해변에서 훈련하다 걍 훔쳐입은것 ㅋㅋㅋㅋ
물론 영국팀원들과는 지인사이.
연재당시에는 아토베 진짜 영국가나 싶었다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중학생팀 주장인데 베사마가 그렇게 무책임하지는 않았지)





여기서 도르기아스랑 시비 붙고, 발차기맞고 바다에 빠짐.
(이때부터 도르기아스한테 한방먹여주려고 생각했고, 호주전에서 도르기아스 신나게 갈굼ㅋㅋㅋㅋㅋ)


신 테니스의 왕자님 월드컵 206화~208화. 스케스케다제!!!
신 테니스의 왕자 월드컵 209화, 210화.










U17 테니스월드컵 본선. 32개국 출장.
(일본 23위, 한국29위.)
원래는 한국이 27위고 일본이 31위였는데, 최근 일본팀이 막강한지 세계랭킹 급상승
신테니 1권에서 일본고교팀이 한국원정, 아시아 원정하고 그랬다.








빅4 독일, 스위스, 프랑스, 스페인.


독일은 프로로 활동하는 보르크 이외에도 본선에서 2명의 프로가 합류.
월드컵 10연패를 노린다.


스위스의 주장 아마데우스도 프로. 스위스의 카리스마로 불린다.
프랑스의 카뮤는 테니스계의 혁명아. 앞으로의 테니스는 그에 의해 바뀐다.
스페인의 메다노레. 수년전에 다치지만 않았다면 보르크보다 강했을 수재. 작년 대수술후 올해 복귀.






월드컵 본선. 그룹리그

총8블록으로 편성.
한블록당 2팀이 결승토너먼트에 진출.


S3D2형식. 각시합 7명출전.
7명중에 중학생은 최저3명 나가야한다.
3시합의 그룹리그는 1명당 1전한정. 출장선수는 총21명.











17권 다시보니까 까먹고 있었던거 많았네.



아토베 신필살기도 미리 예고됐었다.
스킬설정.
스킬은 작가가 도입하려고한 신규설정 같은데, 저뒤로부터는 안나옴 ㅋㅋㅋㅋㅋ
스위스, 스페인 강캐 완전히 잊고 있었다.
카뮤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스위스, 스페인은 완전히 까먹었음;;;







http://princeoftennis.wikia.com/wiki/Amadeus
http://waterlotus.egloos.com/3562457


스위스전에서 아마데우스 나오겠다. (프로선수)
호주는 도대체 어떻게 스위스를 꺾은거냐????
노아의 전략승인것 같은데, 아마데우스가 나오는 시합은 버리지 않았을까.
호주전때 호주애들 실력보니까 프로한테 이길놈은 아무도 없던데 버릴시합 버리고 이긴듯.



B블럭은 일본, 스위스가 결승 토너먼트 진출할듯.
그리스의 제우스. 호주의 도르기아스?가 좀 더 보여줄게 있긴한데 설마 빅4가 탈락하겠나.
호주한테 1패한 스위스가 일본 이기고 진출??











핑백

덧글

  • 존다리안 2017/05/09 18:30 # 답글

    오감박탈에 6감...ㅋㅋㅋㅋㅋ
    ㅅㅇㅌㅅㅇㅇ...
  • 제노 2017/05/09 20:14 # 답글

    어른이 어쩌구하기전에 너흰 다 중학생이잖아!
    중학성이 어른이면 20넘으면 노인인가봅니다.
  • 각시수련 2017/05/10 01:06 #

    어른(12~14세)ㅋㅋㅋ 어른이 되어 테니스의 즐거움을 잊어버린 선수들 ㅋㅋ
    테니프리는 저런 비주얼이면 최소 고등학생으로 잡았어야했는데 ㅋㅋㅋㅋ
    중학생 설정은 무리수.
    그와중에 시간흐름도 늦음. 작중시간은 1년도 안지났을걸요.


    지금 대표팀선수 최고어른이 17,18세;;
  • 각시수련 2017/05/10 01:35 # 답글

    한국대통령선거 후타바 스레 ㅋㅋㅋㅋㅋ
    http://c2.ftbucket.info/may/cont/may.2chan.net_b_res_482506730/index.htm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