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만화잡지 발행부수. 주간 영점프 1위 본격 취향 만화






청년만화잡지는 영점프가 톱이구나. 영매거진이 1위인줄 알았다




1위 주간영점프(집영사)
2위 빅코믹오리지널(소학관)
3위 영매거진(고단샤)
4위 빅코믹(소학관)
5위 모닝(고단샤)
6위 코믹란(리이드샤)
7위 그랜드점프(집영사)
8위 빅코믹스피리츠(소학관)
9위 코믹란 트윈즈(리이드샤)
10위 영애니멀(하쿠센샤)
11위 이브닝(고단샤)






영매거진은 한동안 카이지랑 피안도가 간판이었잖아
영점프가 영매거진보다 높은건 당연하지






코믹란이 뭐냐?




>코믹란(コミック乱)이 뭐냐?
시대극전문잡지




코믹란 의외로 팔리나 싶었는데, 수요층을 확실하게 공략하고 있었네








오리지널이 2위인건 의외. 무슨일 있었냐?







빅코믹 오리지널에서 바람의 대지(風の大地)와 신쿠로사와(新黒沢)는 읽고있다.
끝났지만. 쓰레기 변호사(弁護士のくず)도 재밌었다
청년이랄까 완전히 어른용이었다.
그리고 요즘 젊은애들은 잡지 같은거 잘 안산다











영점프에 그렇게 많이 팔리는 작품이 있었나?
테라포마스는 애니메이션 실패했고, 도쿄구울도 그렇게 많이 팔리는 이미지는 아닌것 같은데





테라포랑 구울 둘다 청년지코믹매상 탑10에 들어간다





2010년 언저리부터 계속 영점프 1위 아니었냐?
역시 킹덤 영향이 큰것같다








영점프는 간판이 고정되지 않고, 정기적으로 스매쉬 히트작 내는게 대단하다







영애니멀도 꽤 분발하고 있네








단행본 매상은 영점프가 압도적
애니메이션 망한 테라포마스도 30만은 여유롭게 돌파
도쿄구울은 50만갔을걸…







영점프는 킹덤, 테라포마스, 도쿄구울만 해도 다른 잡지를 크게 제치는데
골든카무이에 카구야님까지 잘팔리니 진짜로 대단하다






영점프는 히트작 울트라점프한테도 좀 나눠줘라





다른 잡지에서 에이스급 매상인 우소구이(嘘喰い), 은영전(銀英伝)정도가 중견타선









이것도 다른데서라면 확실하게 간판급매상











영매거진은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못하다
아직도 카이지, 피안도, 시게노 슈이치(しげの秀一)에 기댄다.




>아직도 카이지, 피안도, 시게노 슈이치(しげの秀一)에 기댄다.
센고쿠...
센고쿠 인기있다









영매거진은 아직도 감옥학원이 간판이지?
카이지는 거의 시체화한것 같은데










은근히 영점프 작가들이 영매거진으로 흘러들어간다
(오카모토 린. 세기의 천재 만화가)







마술선배도 영매거진에서 꽤 히트한편









빅코믹계열도 슬슬 잡지 통폐합하는게 좋지않을까나
스피리츠는 점점 읽을만한 만화가 줄어들고 있다
(아이앰 어 히어로, 아프로 다나카, 아사히나쿠, 특촬 가가가, 손바닥에 사랑을, 고양이 절의 치온, 망각의 사치코, 무라카미 해적의 딸, 슬로우 모션을 한번 더, 사오토메 선수 숨기다, 쟈건)







영점프가 여러군데서 화제로 언급되는데 이유가 있었네. 매상1위였구나








하지만 영점프 최근 신연재작은 죄다 미묘.
태엽감기 카규 작가의 신작 우라타로(うらたろう) 평판은 그리 좋지는 않다

https://www.amazon.co.jp/dp/4088905563




>태엽감기 카규 작가의 신작 우라타로(うらたろう) 평판은 그리 좋지는 않다
초반 몇화읽고 이후는 대충 넘겨봤는데
최신화에서 제2부로 넘어간건 우치키리(연재중단)회피로 봐도 되나





우라타로는 어느정도 팔리니까 2부 OK받은걸로 추측됨
아마도 1권이 3만부 이상팔렸다고 들었다







영점프는 단기간에 연중시키는일이 별로 없다
항상 새로운 작가진 대기시켜놓는거 보면 대단.














1위 영점프
2위 빅코믹오리지널
3위 영매거진
4위 만화고라쿠
5위 빅코믹









영매거진 서드 판매량 절망적이네...
아인짱 애니메이션 개시때 특별정가 108엔에 팔았는데
그래도 매상 저조했다고 들었다.







역시 편의점에 놓이는 잡지들이 강하다
영킹이 16만이라니







잡지는 편의점에서 사는 이미지가 강하니까, 나는 서점에서 잡지 잘 안산다




중철(中綴じ)잡지는 그런 느낌. 두꺼운 월간지 같은건 서점에서의 구매율이 더 높을걸






젊은애들은 만화박스나, LINE만화로 읽으니까
잡지사서 보는 애들은 거의 없는것 같다












핑백

덧글

  • z 2017/05/04 20:21 # 삭제 답글

    아쉬운내용이네요..
  • 2017/05/05 02: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명탐정 호성 2017/05/04 20:44 # 답글

    영점프도 전자판 발매하면 좋을텐데
  • 각시수련 2017/05/05 01:57 # 답글

    자위 사무라이 연재지가 코믹 란 트윈즈.
    다나카 케이이치는 우츠누케(うつヌケ)가 대박쳤다.
    http://www.amazon.co.jp/dp/4041037085
    http://waterlotus.egloos.com/3546696
    http://waterlotus.egloos.com/3546762
  • 차범근 2017/05/05 02:21 # 삭제 답글

    그렇다면 대한민국 청년들은 뭘 제일 많이 보지?

    만화가득! 마루마루!
  • ㅇㅇ 2017/05/05 19:11 # 삭제 답글

    각시수련님.. 영애니멀 잡의 표지의 ~가의 남매 이 만화 제목 좀 자세히 써주실 수 있을까요??? 근친물인가??? 궁금하네요
  • 각시수련 2017/05/05 19:36 #

    후타바가의 오누이(자제). 双葉さん家の姉弟
    http://www.younganimal.com/magazine/list/?id=futabasan

    남동생이 열등생. 누나가 성적우수, 용모수려에 학생회장까지 맡는 모범생.
    하지만 집에서는 남동생에게 어리광 부리는.
    남동생 좋아하는 누나의 에로카와코미디.
  • ㅇㅇ 2017/05/06 09:41 # 삭제

    헉 존잼일 듯 ㅋㅋ 감사합니다
  • 2017/05/06 02: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죠죠 2018/03/31 07:25 # 삭제 답글

    울트라점프는 아예 빠져있네요.. 대체 얼마나 팔리기에.. ,저는 테라다 연재 때문에 그림볼려고 사보다가, 한 8-9년전부터 울트라점프 잡지를 사보지않아서 뭐가연재중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림잘그리는 작가들이 모인 잡지 느낌이었는데.. 대중적인 재미가 많이 부족한가 보네요..에휴..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