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4권 본격 취향 만화





双亡亭壊すべし

29화~38화 수록
거의 다 포스팅했던 이야기들. 안썼던거만 좀 써본다.
(현재 쌍망정 최신화는 52화)











외계인에게 몸빼앗긴 나나쨩

시바 총리, 키류 방위대신의 트라우마.










쌍망정내부 커크, 맥스전.
타코하 은근히 대활약.
특수능력 검은손. "날데려가줘!!!" 빌면 나옵니다 ㅋㅋㅋㅋ
http://waterlotus.egloos.com/3555015





야도리기, 쿠레나이가 커크와 싸우지만 역부족.
위기상황에서 츠토무가 개입.














맥스와 아우구스트박사의 전기싸움사이에 밀어넣어 통구이.
맷스는 쿠레나이 칼맞고 팔내려가면서 통구이.













총리몸빼앗아 수로파려다 실패한 쌍망정 외계인들.
이후 세이이치의 회상으로 돌입.
말로 전하다가, 나중에는 세이이치의 액체로 직접 정보전달.
(저 미히라키. 연재분과는 좀 다르다. 연재분의 한컷을 아예 한페이지로)
http://waterlotus.egloos.com/3553961










속절없이 당하던 액상형집단지성외계인들.
인간의 감정을 원동력으로 쌍망정 외계인들에게 반격.
http://waterlotus.egloos.com/3561141








쌍망정 외계인.
온통 검은바다인 별에서 살았다.
(풍속3000킬로의 폭풍이 부는 별.)








밤송이 모양의 그릇.(다른별에서 에너지 약탈.)
우츠보(곰치)라고 불리는 4000m이상급의 괴수까지 동원



비주얼이 완전히 겟타!!! 겟타를 믿어라급;;




최후의 약탈을 위해 검은 행성에서 공격해온다.
인간들이 외계인과 손잡고 반격하는 바람에, 신나게 꿀빨아먹던 놈들한테 당해
45년만에 멸망위기ㅋㅋㅋㅋ











45년동안 놈들과 싸워온 세이이치.
인간들은 오랫동안 액체외계인들과 함께한 결과 동화.
머리카락은 파란색으로 변색되고, 성장자체가 멈춘다. 몸뿐만 아니라 지능까지;;
대신 텔레파시가 가능해졌다. (직접 뇌로 대화 ㅋㅋㅋ)








4권 마지막에 지구언급되며 끝.









매권 후기는 호러소설조;;;
계속 똑같으니까 좀 성의없어 보이기도 하네



쌍망정은 부숴야한다 제4권입니다.
무대는 쌍망정 그리고 국회의사당에서 먼 우주의 별로 날아가, 다시 쌍망정으로 돌아왔습니다. 세이이치의 손, 드릴처럼 나선형으로 그려지는 이야기는 반드시 쌍망정으로 돌아옵니다. 5권에서는 이어지는 과거, 사람과 사람, 당신은 "아, 그런거였어"하고 중얼거릴지도 모릅니다. 혹은 빙글빙글 돌아가는 이야기에 어지러워질지도. 그때 당신의 뒤에는 단 한번의 발소리가 들릴겁니다. 끼익. 나선의 소용돌이에 삼켜지는 요란스런 당신의 비명은, 쌍망정의 복도를 지나는 바람소리가 없애버릴테지요. 바람은 기세를 더해 갑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17/05/04 18:48 # 답글

    곰치 생긴것부터가 얼굴 길쭉하신 미국 작가분 취향이구만요. (그양반은 해산물은 질색이고 콩만 좋아하시던데...)
    이거 애니화하면 트리거에 의뢰합시다. 나선력을 이어받은 건 그사람들인지라....
  • 나르사스 2017/05/04 19:13 # 답글

    마지막은 어째 우시오와 토라 분위기네요... 머리모양이 저래서 저러나...
  • 암흑요정 2017/05/04 19:42 # 답글

    어째 겟타선 + 나선력이 느껴지는 전개입니다.
  • 아이스크림 2017/05/04 20:47 #

    저도 그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합니다 ㅋㅋㅋ
  • 아이스크림 2017/05/04 20:55 #

    약간 기가드릴샤인스파크...랄까...ㅋㅋㅋㅋ
  • 그냥아재 2017/05/06 23:34 # 삭제 답글

    단행본 나오면 즉시 디지털판으로 구입해서 보는 중입니다. 덕분에 좋은 만화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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