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쿼드러블 2,3화 본격 취향 만화





벌써 4개월 지났다 ㅋㅋㅋㅋ 유럽 망하겠노.
3화 시점에서 마카오 도착.
혼노지의 변 발생. 노부나가 사망.
(바리냐노 왈 아까운 사람을 잃었다. 일본왕으로 적합한 인물이었는데.)






큐슈, 시마바라에서 출발.
당시 시마바라는 히젠 아리마씨(肥前有馬氏)가 지배.
시노비의 최종시련 뒤의 가림막에는 오다의 가문(家紋), 오오토모의 가문(抱き杏葉)이 보였다.
오오토모씨는 호랑이 제공했으니 그렇다 치고, 오다는 왜???
유럽에 닌자를 보내기로 결정한게 노부나가인가?



선교사 바리냐니.
1화까지는 바리냐니라고 표기되었는데, 2화부터는 바리냐노로 변경.









2화 폭풍우가 몰아치고 배멀미하는 질리언.
여동생 슌이 챙겨준다.







마르치노는 완전히 적응. 폭풍우 치는데도 해먹에서 잘처잠 ㅋㅋㅋ
만죠는 부적술로 배멀리 고쳐주려고 하는데, 질리언이 혼자 이겨내겠다면서 거절.
옆에 있던 미겔은 부술은 피를 사용하는데 배멀미마다 부술을 사용하면 네가 빈혈로 쓰러질거라면서 하지말라함.





미겔은 질리언이 허약한 녀석이라면서 빈정거렸지만 실은 따뜻한놈 ㅋㅋㅋ
몰래 여동생에게 배게를 건네주면서 머리 높게 유지해주라고 해줌.
직접해주는건 싫다고함. 츤데레;;;







질리언의 여동생 슌.
오빠가 만들어준 가라쿠리 방울을 소중히 갖고 다닌다.







폭풍우 속에서 해적들의 습격.







질리언이 적절한 충고를 해주며, 시노비의 병법을 보여준다.
서양악귀를 토벌하기전의 몸풀기.



작전내용은 이러하다.
상대편배의 사정거리가 기니 같이쏴밨자 소용없다.
일단 백기들고 항복. 질리언이 상대편 배로 잠입해 침몰시키고 귀환.






백기들고 항복.
해적들이 이쪽 배로 건너오자, 그냥 떠나면 아무짓도 안하겠다고 하는 만쇼
당연히 해적들은 거절.
아시아인은 비싸게 팔린다며 좋아한다.






교섭결렬의 신호를 보내는 미겔. 시노비들의 공격개시.





이쪽배에서는 만쇼, 미겔, 마르치노.
해적배에선 질리언이 날뛴다.
















시노비(志能便). 바꿔말해 시노비(忍). 닌자의 오래된 이름.
아스카 시대, 쇼토쿠태자의 나라만들기를 뒤에서 지탱해주었다는 자들이 그 시작이다. 온갖 무예, 술법에 뛰어난 시노비. 시노비는 국가조차 전복시킬 정도의 무서운 자들이라는 설명까지 추가. 그중에서도 이 소년. 나카우라 질리언은 약학, 역학, 일본산수, 건축, 수많은 학문에 정통하고, 그중에서도 닌자도구, 화술에 뛰어나며, 독자적인 기관개발을 특기로 삼고 있다.


온갖 가라쿠리를 구사해 배를 침몰시키는 질리언.
화약으로 펑펑 잘터트린다.









신나게 싸우다보니 배멀미 나은 질리언.


해적들 체포하고 첫 기항지 마카오 도착.



2화 끝.









3화

마카오에 도착. 예수회 마카오 사교와 만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노부나가가 혼노지에서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게됨.

지금 일본이 큰일이라는 이야기에 소년들은 닌자마을의 나머지 사람들이 있으니 괜찮을거라고 생각.







음식을 대접하는 사교. 맨손으로 먹는다.
맨손으로 먹는것에 약간 주저하는 소년들.


트리비아 등장.
16세기 당시, 유럽에선 이탈리아의 상류계급을 제외하고는 다들 맨손으로 식사하는게 주류였다.
일반대중들에게 나이프와 포크를 이용한 식사가 침투하게 된것을 18세기부터다. (에도시기 중기~후기)








친일신부의 깨알같은 일본자랑 ㅋㅋㅋㅋㅋ



마카오 사제들 : 젓가락은 훌륭한, 이치에 맞는 도구군요

바리냐노 : 일본인은 도리를 따르고, 도리에 쉽게 납득하는 민족입니다.
인내성이 강하고 애정이 깊고, 온화하고 엄숙하다. 이정도의 천성을 갖춘 민족을 저는 달리 모릅니다ㅋㅋㅋㅋ









유럽에도 일본의 뛰어난 문화를 전파해달라고 요청하는 사제들.
이에 닌자4소년은 우리는 그런거 못한다. 왜냐면 싸우는것만 배웠기 때문.
(질리언은 가능할것 같은데 ㅋㅋㅋ)







사제들이 소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최근 거주지의 아이들이 납치당하고 있다. 이는 악마의 소행이다라고 함.


애들이 납치당했다는 말에 벌떡 일어서는 미겔.










미겔의 회상.

7년전 시노비의 카쿠레자토(숨겨진 마을).
닌자마을에서는 고아들을 모아 4살도 안된 나이에 가혹한 수행을 시켰다.
그중에서 가장 뛰어났던게 미겔.
당시 미겔 나이 6세. (자동적으로 지금 나이는 13세가 되겠네.)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얼굴을 몰랐는데
미겔만이 어럼풋하게 자신을 이 마을에 맡긴 엄마 얼굴을 기억하고 있음.
미겔은 엄마를 찾기위해 닌자마을에서 몰래 도망친다.







그렇게 전국을 돌아다니며 엄마를 찾았고, 기억속의 여성을 찾는것에 성공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기억속의 엄마는 인신매매업자.






미겔은 그 여성이 아이들의 시체를 버리는 장면을 봤고,
거기서 아직 숨이 붙어있었던 만쇼를 구해낸다.





미겔은 만쇼의 은인.






회상은 일단 종료되고, 마카오 시내.
시내로 수상한 사자무 일행이 들어온다.



3화 끝.











덧글

  • d 2017/04/24 19:24 # 삭제 답글

    일뽕 오진다 진짜ㅋㅋㅋ
  • 남촌 2017/04/24 19:32 # 답글

    이거 일본인들도 보면서 손발이 무사하지 못 할 것 같은데
    그림은 투박한 게 느낌이 참 좋네요
  • qqqq 2017/04/24 20:22 # 삭제 답글

    닌닌!
  • 존다리안 2017/04/24 21:50 # 답글

    일뽕을 하는 듯 하면서도 당대 일본의 치부(인신매매)도 까고...
  • ㅇㅇ 2017/04/24 22:56 # 삭제 답글

    보다가 친일파로 세뇌당할듯한 짙은 일뽕의 항취
  • Scarlett 2017/04/25 11:56 # 답글

    일뽕 거하게 맞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