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Neun) 1화. 타카하시 츠토무 최신작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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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는 같이 좀 압시다.
영매거진은 안봐서 몰랐는데 타카하시 츠토무 신작이 실렸었다.
젠장!!! 올해 1월에 실렸는데 그걸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
오카모토 린 스레보고, 영매거진 찾아보다가 알게됐다.




타카하시 츠토무(髙橋ツトム)
지뢰진, 폭음열도, 스카이하이, 사도, 히토히토리후타리.






1월16일 발매된 영매거진 7호에 실렸던 단편. 하지만 반응이 좋아 2,3편 더 연재하게 됐다.
이게 타카하시 츠토무 첫 영매거진 연재.
지금 에로로 폭주하는 잡지의 성향과는 완전히 다른 작품 ㅋㅋㅋㅋ
1940년대 하니까 오시키리 렌스케의 호무라의 눈이 생각난다 ㅋㅋㅋㅋ 그거 진짜 어이없게 끝났는데.




내용은 1940년 나치스 독일.
히틀러의 9번째 아들 프란츠 노인과
그를 지키는 호위(벽,반트) 테오 베커의 이야기.







무대는 1940년 나치 독일이 한참 잘나가고 있었을때





베스트팔렌 베벨스부르크성

하인리히 히믈러가 총통의 혈통을 모두 끊어버리려는 작전을 세운다.
이번주 일요일에 히틀러 13명의 자식을 모조리 죽이는 작전.





남독일. 브라우슈텟페 마을


히틀러의 9번째 아들 노인. 9번째라 이름이 노인.
히틀러는 인공수정으로 13명의 자식을 만들어 독일각지에 흩어키우고 있었다.
그중의 한명이 프란츠 노인.



물론 자신의 부모가 누군지 모름.
같이 사는 베르타가 달리기를 잘하는데 자기는 운동신경이 없다고 분명 부모도 그럴꺼라고 추측
그림에는 소질이 있다. 역시 미대낙제생의 아들 ㅋㅋㅋㅋㅋ








마을에 SS가 들어닥치고.
SS는 마을주민명부를 만들겠다면서 마을주민 전원 인수 파악.
물론 주민파악을 한건 노인과 함께 마을사람들을 모조리 죽이기 위함.
총통 아들의 얼굴을 알고 있는 자를 살려둘순 없다는 이유.



이를 살펴보는 테오.
테오는 총통직속?? 노인의 호위를 맡고 있다.
본인 임무를 해제할 수 있는건 총통뿐이라고 함





노인을 맡아 키우고 있는 드레부부, 테오와 만나는 소장.
크라우젠 소장은 테오에게 네 임무는 끝났으니 노인을 넘기라고 한다.
하지만 너에겐 내 임무를 해제할 권리는 없다면서 거부하는 테오







드레를 총으로 쏘는 소장. 마무리를 하라고 테오에게 명령한다
테오는 너에게 나한테 명령내릴 권리는 없다면서 거부.

테오를 죽이려는 소장.
테오는 도주한다







테오는 베르타, 노인에게 SS가 프란츠 노인의 얼굴을 안다는 이유로
마을사람을 모조리 죽일것이니 마을을 구할방법은 없다. 도망가야한다고 건의






다음날 마을 전멸. 200명 이상 사망
베르타는 아빠 찾아간다. 드레는 노인을 맡은게 영광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걔는 악마야, 사랑한다 베르타.
날아온 수류탄에 드레가족 모두 사망.






테오는 마을내의 SS을 모조리 죽이기로 결심ㅋㅋㅋㅋㅋㅋ
일단 소장에게 노인을 넘긴다, 대신 나는 살려달라며 그와 약속을 잡는다.






무장친위대 군복??으로 갈아입는다.
계급장 보니까 소령인것 같네.
사린(C4H10FO2P???)??가스 챙겨서 나섬.





소장은 계급장 보니 소장맞다.












베르타 시체를 대신 던져주고, 사린가스로 친위대 무력화. 마무리로 트럭 꼬라박고 폭파.






크라우젠 소장은 무사히 도망치지만, 테오한테 딱걸림
















노인에게 히틀러의 아들이라는걸 밝히는 테오.
그리고 내 임무는 널 끝까지 지키는거다.
두사람은 도피행을 떠나게 된다.
1화 끝.







1화 마지막에 나치스 완장을 버리는데, 총통 명령으로 노인을 지키는건지, 같이 살다보니 정이 생긴건지...




현재 2화까지 나왔다.
2화보니까 ㅋㅋㅋㅋㅋ 히틀러도 자기 자식 죽이는 작전 알고 있음. ㅋㅋㅋ
성공률은 50퍼였던 모양.
반은 살아남았다.
그만큼 벽(반트)가 강했다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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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플로키 2017/04/10 23:07 # 답글

    지뢰진 사도 등등 다 재밌게 봤는데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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