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모토 린. 세기의 천재 만화가 본격 취향 만화






오카모토 린. 세기의 천재 만화가
岡本倫とかいう世紀の天才漫画家







키미다라 속편은 아직??(그대는 음란한 나의 여왕)





에로 없으면 만화 못그리냐??








>에로 없으면 만화 못그리냐??
오히려 에로전개 안하면 우울전개로 돌입
우울전개 돌파하면 다시에로로... 의 무한루프





이젠 뭐랄까... 그리고 싶은 만화 그리는 느낌.






집영사때보다 활기넘쳐보인다







욕망에 충실하게 살고 있다 멋져
시리어스보다 일상회 계속 그려줬으면 좋겠다





어차피 또 대충 그리다 내팽겨칠거잖아??






다들 신작 읽고 있었구나









오카모토 린 신작. 패러렐 파라다이스





갑자기 이세계로 날아갔는데, 딱히 탐색하지도 않았음에도 스레짤과 만나고, 스레짤이 발정
처음만나는 여자애와 H한 전개가 된다. 까지는 드물긴 커녕 왕도전개인데
이렇게 까지 과격하게 그리는것도 재능





유두노출은 좀 질질 끌거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유두공개





1화에서 즙표현
2화에서 유두공개. 초스피드로 달린다






너무쉽게 젖통깠다.
좀 더 끌어줬으면 싶었다







>극흑에서는 그렇게 유두 그리는걸 거부했으면서
극흑만 그랬잖아










이세계물 초반2화를 통째로 교미에 사용하는건 이사람만 가능하다






템포 좋다





즙체질 히로인






>뭔일 있을때마다 저렇게 즙분사해대면 탈수증으로 죽는다
>하드플레이하는 av여배우도 그것때문에 일찍 죽기도 한다
딱봐도 지구인류와는 다른 몸인데 그런소릴해도...













보빨 다음에 나올 대사는 아니다






그냥 에로망가를 그려라










성기 그릴 배짱은 없는가...








이번작품은 히로인이 얼마나 더 추가될까나






편의점에서 서서 읽으면 발기해서 곤란하다






린짱은 진짜 광인에 가까운 천재
동정이 아닐까 의심될 수준







에로개그 시키면 천하일품






이대로 시리어스 없이 이 노선으로 계속 가줬으면 좋겠다











엄청난 녀석과 같은 시대에 태어났어;;;





솔직히 일반지에서 못할짓을 일반지에서 할뿐.
그게 그렇게 천재인가??





>솔직히 일반지에서 못할짓을 일반지에서 할뿐.
그걸 해내는게 천재







>>솔직히 일반지에서 못할짓을 일반지에서 할뿐.
린짱보다 재밌는 개그만화 그릴 수 있는 에로만화가 가르쳐주세요











>린짱보다 재밌는 개그만화 그리는 에로만화가 가르쳐주세요
プデユキ
마츠리오카 히데유키(祭丘ヒデユキ)







뭘 보고 천재라고 생각했냐면
"젖꼭지는 뭐때문에 있는줄 알아!! 빨기위해서지!!" 라는 당연한 소리를 하는데
"아, 그렇구나...!!" 라고 독자를 깨닫게 만드는 점





>뭘 보고 천재라고 생각했냐면
얼핏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인것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납득









캐릭터 디자인에서 어렴풋이 느낀 기대를 반드시 박살내준다












섹스하나 안하나의 차이일뿐




결말이외는 재밌으니까,
결말만 기대안하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가












영매거진 자체가 감옥학원이 간판일정도니 에로개그 노선인건 틀림없는것 같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개그쪽으로 너무 벌린다







노노노노의 분위기로 에로 기대했는데, 개그만화였다...








스레짤은 너무 개그쪽이라 견디기 힘들다
에로라기 보다는 천박한 인상
실력자 작가니 금방 작풍에 적응될것 같지만





토가시도 저렇게 시원시원하게 나가는거 배웠으면









지금까지의 오카모로 린 작품에서 시리어스와 스토리를 뺀 작품





시리어스 안에 슈르개그가 들어있어 재밌는거였는데






지적하는 사람이 없지만, 그림도 좋아진것 같다
엘펜리트 초기와 비교해보면






스토리 내던지는 천재










매번 재밌는건 초반뿐. 그냥 단편만 그려라
이사람은 장기연재에 맞지 않는다. 제대로 이야기 마무리한걸 못봄





>제대로 이야기 마무리한걸 못봄
엘펜리트 좋았잖아





엘펜리트는 깔끔하게 완결시켰다
야구로 치면 타율0.333













린땅은 피안도 작가랑 비슷한 냄새가 난다






피안도 작가도 천재







야한짓 하는데도 전혀 에로하지 않은게 대단하다







저런것도 본인은 매우 진지하게 그리는것 같은데. 아닌가??








이야기 전개는 잘하는데 마무리 못하는 만화가의 전형










또 요코야리 멘고(横槍メンゴ)랑 콤비해주세요










주위사람들에게도 인정받은 혼모노
https://twitter.com/okamotolynn/status/837226635375992832







>다행이네. 고단샤 편집부는 정상이었구나
오카모토 린과 같이 만화만드는 시점에서 이미 정상은 아니다






고단샤는 카츠라의 아오리(煽り)가 노잼이라 정상










>주위사람들에게도 인정받은 혼모노
고단샤 편집부가 피안도에 적응되서 그런것 같다
그 작가도 정신이상한건 1,2위를 다투지





>그 작가도 정신이상한건 1,2위를 다투지
카이지, 감옥학원도 상당하다







편집부가 감옥학원, 피안도 때문에 다들 감각이 이상해진듯...







이 만화 다음페이지에 피안도가 콤보로 이어지면 견딜 자신이 없다










영매거진은 좋은 방향으로 미치기 시작했다
(감옥학원, 피안도, 카이지 원포커편, 한츠트래쉬, 백스트리트걸즈, 마술선배, 사타노파니, 패러렐파라다이스 등)






>영매거진은 좋은 방향으로 미치기 시작했다
챔피언RED를 뛰어넘을 날도 멀지 않았군












에덴의 우리 작가신작(사타노파니)이 초장부터 자지파티라는 파워워드를 쏟아내 깜짝놀랐는데
역시 오카모토 린은 격이 달랐다






수치심은 인간만의 감정이니까
오카모토 린은 그런 점을 잘 알고 있다










린센세 진짜로 토시아키 같은 생활하는구나






여전히 제정신이 아니네






유니크한 사람
내추럴하게 미쳤다는 표현이 잘어울리는 이미지







분명 동정이 아닐텐데 어째서 저런 동정력을 유지하는거지









중간까지 독자를 붙들어두는 힘은 있으니 결말이 쓰레기라도 충분히 히트메이커






어떤 작품이든 후반에 실속해서, 이제 만화가로서는 끝났네
라고 매번 생각하게 되지만
신연재마다 초반 기세가 엄청나다









스토리 전개의 천재라고 불리는 우라사와 나오키조차도 1화 단위로 두근거리게하는 레벨인데
오카모토 린은 페이지 단위로 반전과 전율이 펼쳐진다
2페이지 단위로 펼쳤다 접히는 초스피드 이야기 보자기
천재인지 아닌지는 불명이지만, 현대만화사에 있어 일종의 극점에 이른건 확실하다













이런 반전이 한화에만 3,4번 펼쳐진다
대단하지 않을 수 없다





자지따위에 지지않...
여기사 좋아하니까 완전 돌직구 전개에 나도모르게 발기했다









네타바레인데 아마도 저 즙에 알콜이 포함되어 있다










강렬한 캐릭터성을 창조한다





>강렬한 캐릭터성이 돋보인다
너무 좋은 신이다






>>강렬한 캐릭터성이 돋보인다
고작 2페이지에 저만큼의 네타집어넣는게 대단하다








엘펜리트도 당시 영점프 연재작중에서는 특출났다









토시아키도 울고갈 사람



선생님 말은 좀 가려서





오카링 센세 지금 저런거 그리면서 트위터로 저런 말 싸지르는거냐
천재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천재였다








원래부터 스카톨로지 좋아해서, 첫연재작부터 기저귀 네타 넣었던 사람. 이번도 평상운전이었다







연재지 여기가 맞는거냐?? 위원회에도 주목할 정도의 초반폭주전개





청년지고 영매거진이니 단순히 에로만으로 따지면
주위에 더 한 작품도 있다







한때는 골든 카무이란 같은 잡지(영점프)에서 연재했다는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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