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구치 나오키] 사오토메 선수 숨기다 2화 본격 취향 만화




지하철 아줌마를 메인으로....



사오토메 선수 도약하다.


고백 다음날 풍경. 강철치마... 판치라 불발ㅠㅠㅠㅠㅠ





사오토메 야에
우메사키 고등학교 2학년
뛰어낸 신체능력으로 고교복싱챔피언. 사토루에게 고백했다


츠키야마 사토루
우메사키 고등학교 2학년
복싱부 소속이지만 공식전은 0승. 복싱에 대한 애정과 지식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딱봐도 둘이 풋풋한 사랑하면서, 사토루는 야에에게 지식으로 조언.
스포츠만화 요소 좀 집어넣는다면
나중엔 야에가 직접 사토루를 코치하고, 사토루 역시 감동의 1승을 거두겠지.





아무리봐도 야에는 ntr동인지에서 굴리기 딱좋은 캐릭터.
완전히 큿코로 여기사급 템프레;;;
용모단정, 학업발군, 운동까지 잘하지만 처녀, 연애경험 부족.
ntr마니아는 안 건드릴래야 안건드릴수 없을정도


아아. 눈을 감기만해도 떠오른다.
불량배들이 사토루를 인질로 잡고, 야에에 성관계 강요. 처음엔 강요에 마지못해 억지로 했지만. 친포 따위에 절대로 지지않아!!! 처녀였던 야에, 처음 맛보게 된 성적쾌락. 성의 기쁨을 알아버리다니!! 性の悦びを知りやがって!! 여기서 약물투입or 쾌락오치. 막판은 완전히 여성스러운 에로에로 속옷 입고 사토루 앞에서 타락한 모습을 보이며 섹스!!! 아헤가오 더블피스!!!! 캬!! 약속된 완벽한 ntr패턴. 완전 나가레 잇폰, 타케다 히로미츠 전공분야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사오토메 동인지 있나 찾아봐야겠다. 벌써 저런거 있는거 아냐 ㅋㅋㅋ


요요요 음란마귀에 사로잡힌 놈이 또 못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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