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가르쳐주세요, 사쿠라 마나 선생님!!! 사쿠라 마나 칼럼




Weekly Playboy 2017-13



여러분의 질문에 진심으로 답하는 "가르쳐주세요, 사쿠라 마나 선생님!!!"




av여배우는 주로 어떤 남성과 사귀나요?
(도쿄, 아르바이트)


사생활에서 다른 여배우들과 교류가 거의 없는 저로선, 통계적으로 뭐라고 말하기 힘든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도 여배우 데뷔한 이후부터 사귄 남성은 없는지라, 참고될 만한 이야기는 할 수 없어 거듭 죄송스럽네요. 호스트바를 너무 좋아하는 "가부키쵸 완전좋아 여자"도 있고, 상대가 평범한 회사원인 사람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매우 드움). 은퇴한 av여배우의 경우, av업계에 종사하던 분과 교제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어쨌든 이런 업계에서 만남은 거의 없습니다. 더 심하게 말하자면 이런 일하는걸 이해하고 받아들여주는 사람이 적죠. 연애에 굶주린 여배우들이 많다는게 현 상황입니다. 누가 좀 데려가주세요!!




사람에 따라 자지의 휘어진 각도가 다릅니다. 이런게 감도나 플레이에 영향을 주나요?
(도쿄, 편집자)


저는 "들어가면 다 똑같다☆"라는 타입이라 별 관계없다고 생각하네요. 많이 휘어진 분의 자지가 삽입됐을때, 안에서 빙글빙글 돌리면, 약간 바이브 같은 불가사의한 쾌감이 있기도 합니다. 여담이지만 굵고 똑바른 대물보다도, 살짝 휘어진게 우여곡절 끝에 여기까지 도착했구나라는 느낌이 질내로부터 전해지죠(웃음). 대물보다도 살짝 독특한 물건이 잊혀지기 힘듭니다(흰눈)





남성도 아랫털(VIO)를 정리하는게 좋나요? 전부 밀어버리면 기분나빠하지 않을까나!?
(사이타마, 회사원)


남성이 아랫털 관리를 너무 잘하면, 섹스할때 "어라, 이 사람 av배우인가?" 라고 상대가 오해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위험할지도. 남자배우들은 카메라에 찍히는걸 고려해 자지털을 예쁘게 깎고 오는 케이스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디자인컷 정도라면 아무런 문제도 없을것 같지만, 역시 전부 밀어버리는건 상대가 수상하게 여기지 않을까요, 혹은 보고 기겁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반대로 오히려 이렇게 생각하는게 직업병일지도.(폭포땀)





자위하면 금방 싸는데, 섹스하면 초절지루가 됩니다.
상대가 열심히 하면 할수록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 릴렉스할 방법은 없을까요??

(도쿄, 공무원)


지금 당장 자위를 그만두는, 줄이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위가 아니면 금방 못싼다는 생각을 버리기 위해서라도, 우선 자위를 그만두고, 다 내려놓은채 자신의 性과 마주하는 상대로 돌아갑시다. "수일간 자위 안 했으니, 분명 평소보다 기분 좋을거야"라고 생각하면, 사정에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할 수 있고, 감도와 고양감도 꽤 좋은 방향으로 상승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삽입 외에도 흥분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는건 어떨까요. "섹스중에 젖꼭지 안 만져주면 좀처럼 사정할 수 없다"는 남자배우도 봤습니다. 성감을 발견하는 여행을 떠나는것도 한 방법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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