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 오펀스 47화. 이때 그는 뭘 생각했을까... 영상문화생활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47화. 맥길리스 파리드 스레





이때 그는 뭘 생각했을까...
彼はこの時何を思ったのか‥




저 얼굴 뭔가 떠올린듯한 얼굴이다....



클났다 죽겠네wwwwww



(지금 나 최고로 아그니카 하고 있어...)
(今の私最高にアグニカってる・・・)







ワクワクすんぞ
와쿠와쿠슨조(손오공)



막키, 인생 너무 엔조이해서 비장감이 날아가버렸다


>막키 인생 너무 엔조이해서 비장감이 날아가버렸다
진짜로 본인이 하고 싶은 일하고 있다는 느낌은 막 전해진다



아그니카도 이런 위기를 극복해냈다
나도 극복해보이겠어!!



>아그니카도 이런 위기를 극복해냈다
>아그니카인 나도 극복할수 있을거야!!!!







저런 여유 뒤에 사실은 아무것도 없을것 같아서 웃기다


http://www.nicovideo.jp/watch/sm30809385
스레짤의 여유는 예고에서도 전혀 묘사되지 않았다
진짜 아무 생각 없는걸지도




분명 뭔가 대역전의 책략이 있을거야!!!







괜찮아 철화단이 어떻게든 해줄거야







막키때문에 최근엔
그냥 재미없는 쿠소 아니메를 뛰어넘어
챠켄(차지맨 켄!)처럼 너무 개판이라 오히려 재밌어지기 시작




현상황 막키의 존재 때문에 재밌다
철화단 뿐이었다면 몰래 도망쳐 호적변경하고 끝



수없이 사선을 넘나든 철화단이 있으니 전투면에선 든든하다





TYPE BAEL GET SET 3 2 1… HENSHIN!!



>이때 그는 뭘 생각했을까...
에이 설마 포위망이겠어. 막키의 새로운 부하겠지
"이걸로 이길수있다"



철화단에게 통수맞기 직전까지 간 남자에게 편들 원군이 있을까나...



>철화단에게 통수맞기 직전까지 간 남자한테 편들 원군이 있을까나...
실제로 오르가한테 학떼인거보면 무능
1미리라도 머리썼다면 애시당초 막키에 협력하지도 않았지만






바엘 하늘 날 수 있더라. 은근히 대단하지 않냐??





>바엘 하늘 날 수 있더라
>은근히 대단하지 않냐??
아스타로트 오리진「나도 비행능력 있어」





저녀석 이후 어떻게 죽을지 기대된다



다음주 추적자에게 고전하는 철화단.
하늘 날수있는 바엘이 대활약할것 같은데... 분명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늘 날아도 검 두자루로는...
해드론 포라도 달아야지




솔직히 즐거워보이는 막키 좋다
철화단은 그냥 맘대로 해라




저 포위된 상황에서 벗어나기위해선 막키에 의존할수밖에 없다
막키한테 의존하는 단계에서 이미 인생벼랑끝이지만





미카는 당연히 철저항전할테고, MS전도 아라야시키 파워로 버티겠지
왜 다인슬레이브 발사로 끝내지 않는가??




>왜 다인슬레이브 발사로 끝내지 않는가??
우주에서 다인슬레이브 사용한건
먼저 맞았다는 이유로 보복차원에서 발사했을뿐.





지상에선 2기로 발사하긴 힘들어 보인다



다인슬레이브는 왜 금지병기냐??



>다인슬레이브는 왜 금지병기냐??
갸라호「금지니까 금지야」





아마도 철화단 본부근처에 MA가 묻혀있을것 같다



MA폭주시키며 난동부리는 막키를 철화단이 제압하고 해피엔딩





기대했던 철화단도 막키 버릴수도 있다는 전제로 움직이고 있고
막키 입장에선 MA가 난동부리지 않는 이상 수가 없다





쌍안경으로 화성관광하다 적 발견한것 같다


>쌍안경으로 화성관광하다 적 발견한것 같다
로리 쌍둥이가 있는 곳을 발견한걸지도



아무도 명령에 따르질 않으니 직접 정찰했었던걸지도






>쌍안경으로 화성관광하다 적 발견한것 같다
지명수배범인데도 너무 여유롭다... 역시 막키






리젠트는 포위망 완성되기 전에 도망쳤을까나







졸개들이 아무리 많이와도 바엘, 발바토스로 정리가능



>솔직히 졸개들이 아무리 많이와도 바엘, 발바토스로 정리가능
구시온「……」





>구시온「……」
가장 멋진 모습을 잃은 이후부터
크게 기대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딱히....




>구시온「……」
수염 죽인 이후부터는 그냥 일반기가 되버렸다






>구시온「……」
1기 최후에서도 은근히 무쌍했고, 일단 활약은 하고있다
항상 화면밖에서 활약하지만...





막키진영에 남아있는 MS는 바엘뿐???
구식 그레이즈가 신형 양산기 레긴레이즈에 돌격하는 장면 보고 싶었다



야습부대에 카르타부대 색의 그레이즈도 있는거 보니
외연궤도(外縁軌道) 뭐시기 부대도 벌써 돌아선것 같다







바엘 팔 생각 전혀 없는 전개 좋다








걀라르호른의 상징!! 건담 바엘이 건프라HG시리즈로 등장!
HG건담 바엘 호평발매중!!


저 텔롭은 완전히 바보취급하는걸로 보인다


>이 텔롭은 완전히 바보취급하는걸로 보인다
매회 나오는것 같던데... 솔직히 웃김







적은 졸개뿐인것 같은데 바엘무쌍 나오나??


이제와서 바엘이 활약해도 너무 늦었다



日曜日のたわけ VS 日曜日のまぬけ


격돌히는 2대 액제급 바보
ぶつかり合う二大厄祭級の馬鹿




나뿐인가?? 아직도 이길수있다고 생각하는건... 이라고 말할것 같다


>나뿐인가?? 아직도 이길수있다고 생각하는건... 이라고 말할것 같다
다인슬레이브 없는 일반 그레이즈 뿐이라면 충분히 포위망 뚫을수있을것 같은데.
1기 마지막에서도 꽤나 적이 많았는데, 지금보다 기체성능 떨어지는데도 어떻게든 헤쳐나갔잖아





막키「바엘을 가진 나에게 대들다니... 어리석은 놈들」
...라고 말하며 히죽거릴것 같은 스레짤







맥길리스 파리드
건담 바엘만 손에 넣으면, 세계가 무릎꿇을터였다...
라스탈, 가에리오에 의해 궁지에 몰렸지만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평범한 옷같은데
왜 막키가 입으면 웃기지??



조직혁명을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는데, 네가 있을곳은 없다라는 소릴듣고
끝내는 군복까지 벗은게 이미 웃기다




생각하면 할수록 궁지에 몰린건 알텐데
절대로 그냥 끝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이미 평범한 사람은 아니다






자신을 아그니카 카이에르의 재래라고 생각하는 정신병자




이쯤되니 맥길리스가 어째선지 듬직해 보이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는 분명 뭔가 대역전의 비책이 있을거라고 추측



화성에 잠들어있는 MA깨워서
걀라르호른 격퇴시켜라
아, 바엘씨는 가만히 앉아계세요



진짜 역전의 비책이 있다면 솔직히 감탄







바엘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고 말해줘!!!!



>이때 그는 뭘 생각했을까...
지금이야 말로 바엘의 숨겨진 힘을 해방할때



바엘에 엄청난 병기가 탑재되어 있지 않다면 저런 얼굴은 할수없다



이곳 화성 땅에는 대량의 MA가 잠들어있다
여기서 다수의 MS를 기동시키면 MA가 일제히 눈뜨겠지
자 액제전의 재래다!!!
물론 처음부터 이 모든건 내 계획대로!!!




앞으로 또 감당못할 큰 일 터트릴것 같은 신뢰감



너무 욕해서 오히려 좋아지게 된 캐릭터
周回って好きになったキャラ



존재자체가 노답
存在自体がろくでもない





철혈은 밑바닥 꼬맹이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한계가 있다는걸 알려주는 애니




막키의 저런 태도를 보건데 다음주에 그냥 처발릴것 같진 않고
분명 뭔가 활약상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3/26
오르가를 잃고 맥길리스를 새로운 단장으로 맞이한 철화단
지구에 최후의 특공을 한다




>3/26
미카랑 유진이 막키를 신단장으로 납득하다니
도대체 무슨 超전개 시나리오냐



딱봐도 합성이잖아




막키가 이기든, 라스탈이 이기든 최악의 미래밖에 없다






잘 생각해보면 철화단 이상으로.
잃을건 내 목숨 밖에 없다라고 생각하는 놈.




자신의 목숨조차 그렇게 중요시 하지 않을것 같다
물론 바엘 뺏기면 울 것 같지만



막키입장에선 바엘 타고 죽으면 그야말로 원하던 바






가엘리오한테 죽는다면 그것도 괜찮은 최후


>가엘리오한테 죽는다면 그것도 괜찮은 최후
드릴니 맞기 전에 콕핏에서 이미 포기한 맥길리스




분명 별다른 수는 없지만 태도만 여유롭다고 추정
하지만 하는짓이 재밌기 때문에 막키는 끝까지 폭주하길 바란다






몇화전 45화에서 "다들 바엘 곁으로 모여라!!!" 라고 말한직후
다인슬레이브 처맞는거보고 뿜었다







에그제이드의 사장이라는 의견이 곳곳에서 보인다





>에그제이드의 사장이라는 의견이 곳곳에서 보인다
그쪽에서도 방송 재밌게 만들고 있다




>이때 그는 뭘 생각했을까...
(『날아라!아그니카군』24권 전개랑 똑같군... 살아있길 다행이야...)




이것도 또한 아그니카





라스탈은 물론이요, 철화단한테도 버림받을뻔했는데
전후좌우 적밖에 없는 상황인건 자각하고 있을까?


정말로 지금까지 인생은 재미없었나봄
아그니카 놀이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즐거워서 어쩔줄 모른다





노답 악역포지션이 아군 상사라는 비극







덧글

  • 아이스크림 2017/03/13 23:12 # 답글

    재밌ㅋㅋㅋ 정주행해볼까ㅋㅋ
  • 안경집 2017/03/13 23:17 # 답글

    그래... 이제 막바지니까 자기 맘 가는대로 놀다가 죽어도 상관없겠지요...(옆산)
  • 더스크 2017/03/13 23:37 # 답글

    이쯤되니 개그물로 보게 되는 철혈
  • 무지개빛 미카 2017/03/14 00:52 # 답글

    되려 이런 전쟁물로 진지해진게 유녀전기라는게 더 웃길 뿐입니다. 유치원 애가 나오는 유녀전기가 철혈보다 더 비장하고 더 시궁창적이고 더 지옥같은 전쟁묘사를 하는게 진짜 개그...
  • 동굴아저씨 2017/03/14 01:03 # 답글

    뭐,이젠 기대할 것도.........
    그냥 화성에서 MA가 대량으로 깨어나는 걸 바라는 수밖에...
    그리고 인류는 끝장났습니다.
    핵피엔딩.
  • 엑스트라 2017/03/14 01:49 # 답글

    ...... 그렇게 당하고도 웃다니...... 뭔가 비책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 ㅇㅇ 2017/03/14 02:55 # 삭제 답글

    힘들 때 웃는 것이 일류라 하셨지라
  • 잉붕어 2017/03/14 08:33 # 답글

    이제는 정말 막판인데 이 상태로 괜찮을려나 싶습니다.
  • holhorse 2017/03/14 16:23 # 답글

    점점 혼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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