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번장 2권. 갓파 에로이 본격 취향 만화




요카이 반쵸. 요괴대장


벌써 5권까지 나왔네. 이브닝 안본지 벌써 그렇게 됐나.

2권은 갓파(河童)의 권(巻).
갓파마키??ㅋㅋㅋㅋㅋ 난쨨데 ㅋㅋㅋ;;



2권 : 9~16화 수록.

http://waterlotus.egloos.com/3548095


1권 내용 요약.
작중 요괴 중의 1퍼는 살인요괴. 살인요괴는 자신들에게 위협되는 퇴마사들을 모조리 죽여버린다. 때문에 현재 요괴들과 싸워야하는건 10살 남짓되는 능력자 초딩들. 살인요괴의 두목을 죽일수 있는건 1239세의 교장선생님뿐. 그래서 그녀를 보호하며 반격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미사코(미코,사코,코코)는 유격학급으로서 전국을 떠돌며 키바 선생님과 수행, 실력을 쌓기로 한다. 그 첫번째 타겟이 갓파.





갓파 디자인은 완전히 작가취향




주먹밥을 달라는 갓파.
하지만 미사코는 우리들 3명과 싸워서 이기면 전부준다는 조건을 단다
그리고 배틀개시


ㅋㅋㅋㅋㅋㅋ 갓파 귀여운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
근성녀 귀엽다 ㅋㅋㅋ















사코,코코 콤비의 요괴사역
게, 까마귀가 출동하지만 갓파한테 털린다.
갓파답게 접시(모자)에 물을 담으면 파워업한다.




노리츳코미가 특기ㅋㅋㅋㅋㅋ




사코코코가 몰아넣고, 미코가 갓파의 꿈속으로 들어가 제압시도.



갓파의 심층세계는 링위.


갓파는 프로레슬러. 갓파는 미코는 체격때문에 한방한방이 가볍다고 지적.
하지만 미코는 지금껏 꿈속에서 수많은 상대와 싸우면서 경험해본결과
격투에서 최강은 스피드라고 확신.


말했던대로 스피드, 콤보로 갓파제압하는 미코.
래리엇 피하고 관자놀이에 니킥. 목잡고 돌아서 척추에 또 니킥.넘어뜨리고 면상에 펀치. 점프후 또 면상킥.
팔꿈치로 찍고, 손등으로 안면 후려치고;;;

풀콤보 맞고.
너 뭐야 어린애 터미네이터냐. 지적하는 갓파.





하지만 갓파왈 싸움에서 가장중요한건 이론같은게 아니라 정신!!!!
기백,근성. 최강은 투혼이라고 한다.
미코에게 직접 투혼이란 무엇인지 가르쳐주려고 하는 갓파.



이때 백기두꺼비 등장.






여기서부터 갓파뒷이야기 돌입.




현재 갓파는 2대 갓파.

갓파는 1년전 사망한 인간이었다.
그 정체는 미사코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선생님의 언니.
여자프로레슬러였는데, 성공해서 마을에 개선. 동네에서 링깔고 개선시합하려는 순간 갓파를 발견 ㅋㅋㅋㅋ
갓파를 붙잡아 프로레슬링과 함께 마을부흥의 소재로 사용하려고 했지만... 백기두꺼비한테 죽는다.




갓파 붙잡는 묘사 웃겼다 ㅋㅋㅋㅋㅋ
엄청 집요하게 쫓아가자 갓파머리의 접싯물이 말라버린다.
힘빠진 갓파. 드디어 갓파를 붙잡나 싶었는데 두꺼비가 등장해서, 온몸의 뼈를 다 부러뜨린다. 1대갓파가 프로레슬러를 구출하고 자신의 목숨을 던져 2대 갓파로 소생시켜줬던것.
(갓파 너무 착해서 눈물날정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스가 수호신)
그러면서 갓파의 기억이 모두 흘러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괴학대 야메로ㅋㅋ







갓파의 탄생은 1천년전.

당시에는 요괴가 수없이 출몰해서 마을사람들을 계속 죽였다. 그래서 한 명공이 나무를 깎아 갓파형태의 목상을 만든다.(인조갓파형 수호신) 그리고 자신의 목숨으로 목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마을의 수호신으로 만들었다. 지금까지 1천년간 이곳을 지키고있는 지역히어로, 수호신. 현재는 5백년전에 등장한 백기두꺼비로부터 마을을 보호하고 있는중. 그 싸움에 프로레슬러가 휘말려 사망한거였다.






갓파와 두꺼비는 라이벌.



전투개시.


내가 투혼이 뭔지, 혼으로 싸운다는것이 뭔지 보여준다는 갓파.

초반에 좀 우세하나 싶었는데 금새 밀린닼ㅋㅋㅋㅋㅋ
역시 1년밖에 안된 갓파랔ㅋㅋㅋㅋ 머리에 물충전하고 풀파워로 붙었는데, 밀리냐 ㅋㅋㅋㅋㅋ 특수기에 얄짤없이 당할뻔.
결국 미사코의 도움을 받았고, 미코가 꿈속에서 두꺼비와 싸우는중
그동안 위와 같은 자기 뒷썰을 풀었다.





백기 두꺼비의 정체.
말그대로 100마리의 개구리.


500년전, 전국시대 원정나온 부대. 대장이 기습으로 죽고,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주하는 병사들. 수많은 자들이 잔당사냥당해 죽고, 산사람도 배고픔으로 아사하기 직전의 상태. 사람에겐 잃으면 잃을수록 거대해지는 감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증오. 배고픔, 죽음의 공포를 앞에 둔 그들의 증오는 거대해져만갔다. 이때 개구리 요괴들이 나타났는데, 병사들은 개구리를 먹어치우고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개구리들은 증오라는 감정을 축으로 한개체로 뭉침.
그렇게 해서 백기두꺼비 탄생.





지금까지의 요괴들과 달리 백기의 꿈속에는 패잔병, 사무라이100명.


일대다의 싸움에 밀리는 미코.
힘든상황이 계속된다.
사코만이 이런 상황을 밖에서도 캐치가능.
미코가 힘든건 알지만, 미코는 혼자서 해낼수있다면서 그녀를 믿는다. 그래서 꿈에서 깨우려는 일행을 제지하기도 함.







이때 갓파가 미코에게 조언한다.


투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비력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생각일뿐
모든 인간의 혼은 애시당초 강하다!!
무한이라고 할수있을정도로 혼은 강하다!!!
인간찬가!!!









혼으로 싸운다.

투혼을 발휘해, 사무라이 100명을 다 없애고, 두꺼비제압. 2권끝.
(그야 꿈이니 정신력, 근성이 도움되지.)




2권 오마케 만화.


사코가 왜 미코를 그렇게나 신뢰하는가.에 대한 내용.
사코에겐 영적인 힘이 있다. 그래서 모든 유령들을 구해주기위해 자신의 안에 받아들여주지만, 걔중에는 사악한 영혼도. 그런 영혼은 사코를 괴롭히는데, 그때마다 미코가 사코의 꿈속에 들어와 도와줬다. 미코는 사코의 히어로.






선대 갓파 이케멘 ㅋㅋㅋㅋ 마지 마모리가미

갓파 좋다
자기가 되살아난 과정이 감동적이라면서 한사람한사람씩 듣고싶냐며 묻는데 진짜 ㅋㅋㅋㅋㅋ
괜히 갓파 잡다 죽은 여자가 아니네 ㅋ
멍청커엽







덧글

  • 존다리안 2017/03/06 11:26 # 답글

    전에는 격투기,또 이후에는 장기 이번에도 격투기...
  • 나이브스 2017/03/06 12:28 # 답글

    갓파가 저렇게 이쁠리가 없어!!!
  • 잠본이 2017/03/06 16:21 # 답글

    자기 잡으려다 말려든 녀석에게 친절을 베풀다니 갓파 너무 착한거 아닌가 싶지만 한편으론 '그 대가로 내가 못한일 대신 좀 처리해라' 이렇게 되니까 단순히 착하기만 한게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
  • 아햏흐햏 2017/03/10 12:27 # 삭제 답글

    뭐 그치만 어차피 갓파가 외면하면 죽고 그렇다고 갓파가 없어지면 백기두꺼비를 퇴치할 존재가 없어지니까요 바톤터치 할수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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