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사키 마미. 여자의 연령학. 로리부터 아줌마까지. 후쿠다 사키 영상문화생활



Saizo 2017-02

야마사키 마미, 山崎真実, Yamasaki Mami



















야마사키 마미

1985년 9월 20일생. 오사카 출생. 2006년 미스매거진 독자특별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데뷔. 이후 그라비아, 드라마, 버라이어티에서 활약. 여배우로 활동하다가, 2015년에 본격적으로 그라비아 활동을 재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00년대 그라비아를 중심으로 인기를 모았던 야마사키 마미. 그녀가 작년부터 다시 그라비아 활동을 시작했다.

"그라비아로 다시 세상에 나섰는데, 변하지 않았네라고 말해주셔서 기쁩니다. 그라비아를 갑자기 그만뒀던 느낌이 있었지만, 여러분이 생각한 것 이상으로 건강합니다(웃음)"


현재 31세가 된 그녀는, 나이에 걸맞는 색기를 드러내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활동을 재개하면서 마음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고 한다.

"20대는 신경질적이었고, 일한 뒤에는 1주일정도 고민한 때도 있었습니다. 자의식 과잉이었던걸지도 모르겠네요." 잘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의식이 스스로를 괴롭혔다고 돌이켜본다. "당시에는 사소한 실언, 실패를 질질끌며 고민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될대로 되겠지. 다 털어버렸고, 삐뚤어졌습니다(웃음) 지나치게 생각하는건 그만두자, 나답지 않다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4살부터 시작해, 고등학교때 전국체전에 출장했을 정도로 열심히했던 신체조. 그 때문인지 10대의 생일기억은 거의 없다.

"생일이 특별한 날이라는 감각이 별로 없었지요. 애시당초 어렸을 때는 집에 있는 시간도 거의 없었습니다. 신체조 끝나고 집에 가면 바로 잠들었고, 일어나면 다시 학교. 부모님과 이야기하는 시간도 거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당시의 저는 굉장히 성격이 안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부활동의 상하관계도 엄격했고, 다들 라이벌이었으니까요."


중고교가 전부 에스컬레이터식 학교였기에, 부활동의 인간관계는 중1부터 변하지 않았다. 그러다 그녀는 고등학교 2학년때 전국체전에 출장하고, 직후 부활동을 그만둔다. 생일을 제대로 챙긴건 대학교 1학년때 연예계에 들어가고 난 뒤 맞이한 20살때였다. "당시 사무소에서 성대하게 축하해줬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렸던 저는 일의 연장이라는 감각이었기때문에, 별로 즐기진 못했네요...(웃음)"


애시당초 성격적으로, 주목받는게 부담스러운 타입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신체조를 시작한건 모친의 의향이 강해서 시작한 것. 어릴적 스스로 하고 싶어한 것은 없었을 정도. 그런 상황에서, 최근 2~3년 들어서야 드디어 부모님을 벗어난것 같습니다." 30살을 맞이하기 1년전. 생일이 하루 차이나는 친구와 함께 식사. 선물을 교환했습니다. 그게 야마사키 마미에게 있어 처음으로 보통사람같은 생일이었다고 한다.


"20대 전반까지는 30살이 되는게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30살이 넘자 굉장히 편해졌죠. 예전에 연상녀로부터 30살 넘기면 즐겁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정말 그랬습니다.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즐겁네요."


40세의 생일에는 옆에서 축하해주는 남편과 자식의 모습.이 이상.


"예전부터 35살에 결혼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타임리밋까지 앞으로 4년 남았네요... 이상적인 결혼상대는 저에게 과한 기대를 품지 않는 사람(웃음). 20살때 주위의 모두가 그라비아 아이돌 야마사키 마미라는 이미지로 절 바라보며, 저에게 '내가 아는 야마사키 마미와 다르다'라고 말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반대로 절 별볼일없는 사람으로 봐주는게 편하네요. 미숙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습니다. 친구의 연장선상이라는 느낌으로 가족이 돼줬으면 좋겠습니다. 옛날에는 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연애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런건 좀 피곤하다고 생각합니다."



50세의 생일을 맞이하는 날, 야마사키 마미는 오키나와에 있다.


"사람이 많은곳, 추운곳을 싫어하기 때문에 따뜻한 곳에서 느긋하 살고 싶습니다.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여유도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취미같은 느김으로 가끔 일하는 정도가 제 이상이네요."


현재의 두 배나 되는 60세를 맞이했을때, 그녀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분명 얼마나 오래살지의 승부가 되겠지요. 오래살고 싶어요. 죽고 싶다고는 생각한적은 전혀 없네요(웃음). 50세때 이주한 남쪽의 섬에 살면서 친구를 초대할만한 정도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난한 것도 싫지만 돈이 너무많은 것도 싫습니다. 보통보다 살짝 더 있는 정도가 이상적. 그러니 40~50세때 삶을 탄탄히 만들고, 이후는 거친 바람없이 긴 여생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31세. 어깨에 힘이 빠진 야마사키 마미가 목표로 하는건 "열심히 하지 않는" 삶일지도 모르겠다.













야마사키 마미.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았는데, 필모살펴보니까 출연영화, 드라마 꽤 봤었다.
근데 ㅋㅋㅋㅋ 왜 기억에 남는 역할이 하나도 없지... 하긴 죄다 조연, 단역이었으니...

갈릴레오, 명탐정의 규칙, 메이드형사, 명탐정코난 쿠도신이치에의 도전장. 수수께끼풀이는 저녁식사뒤에. 소림소녀.
메이드형사 후쿠다 사키 귀여웠다. 근데 요즘 후쿠다 사키 뭐하나



그래서 찾아보니 후쿠다 사키. 2015~16년 렌도라는 아예 출연 안했네. 단역으로 한두번씩 얼굴 비춘정도. 마츠모토 세이초 미스터리 시대극 1화 유배인 소동 ㅋㅋㅋㅋ 여기에 나왔구나 ㅋ 나 그거 봤었는데
http://waterlotus.egloos.com/3515983
예전 리뷰 뒤져보니까 나온거 맞음ㅋㅋㅋ

버라이어티 출연도 전무.
영화출연도 없고.
웹드라마, 이벤트 좀 하고. 무대활동 살짝한게 전부.


활동접은 수준이네...


얘 소속사가 오스카인데, 오스카는 한때 신나게 고리키 밀어주다 요즘 뭐하냐. (고리키는 드라마는 계속 나오는데 영화는 진짜 ㅋㅋㅋㅋ 말아먹은게 겁나게 많아서 그런가 ㅋ 2014년 흑집사, L♥DK이후로는 영화 없음. ㅋㅋㅋ 드라마는 렌도라 주연계속하네.) 타케이 푸쉬? 타케이 에미도 한때 징하게 밀어줬는데. 하긴 둘 다 최근까지도 드라마 주연은 계속하고 있다. 영화주연은 없고. 둘다 2014년 이후로 주연영화 없음. 영화 주연 몇번시켜봤는데 관객몰이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은 모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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