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회 진성 똥꼬충 시미켄 "애널은 말한다" AV 남배우 칼럼






Weekly Playboy 2016-48





85회 애널은 입만큼 말한다!?




4살부터 똥을 좋아했고, 지금도 애널을 너무 좋아하는 시미켄입니다.
제가 왜 애널을 좋아할까.
그건 "애널이 입만큼 말하기 때문입니다"




주프레를 애독하는 현명한 독자 여러분이라면, 당연히 전희때 애널을 즐기고 계시겠죠? 색을 보면 정말 꽃을 보는 기분. 예쁘게 처리한 여자, 뭔가 묻어있는 여자, 쉽게 느끼는 여자, 정말 애널은 성격 그 자체를 말해줍니다. 그럼에도 애널을 보여주거나, 빨리는걸 싫어하는 여성은 "주변의 눈을 의식해 본성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널을 자주 햝는데, 그건 이 여자의 에로가 진짜인가? 라는 잠재에로를 보고 싶은 측면도 큽니다.




최근의 베스트 애널리스트상은 타카니시 카요, 와카나 나오, 에가미 시호, 미즈사와 리코. 뭐가 베스트한지는 직접 보고 확인해주시길!! 그런 매력 넘치는 애널. 애널섹스의 현장은 매우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유는 "아파지기 때문". 그래서 스케줄대로 애널촬영이 끝나면 모두가 여배우에게 손을 모아 "코몬사마~(항문, 미토 코몬은 같은 발음)"라며 감사를 올리지요.




애널은 본래 배설을 위한 기관. 성행위를 위한 기관이 아닙니다. 흥분해도 질처럼 젖지도 않고, 뭔가 들어가면 생리적으로 장액이 분비될 뿐이기 때문에, 찰과상을 입기도, 아파지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애널섹스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고, 제대로 된 지식으로 순서를 밟아야합니다.




저는 애널촬영현장에 자주 불려나갑니다. 한때는 "시미켄에만 애널해금"이라는 현상도 일어났죠. (우에하라 아이 등등) 이유는 "애널사랑"뿐만 아니라 애널에 부담이 적은 에코자지(=작은 잦이)의 소유자, 동시에 제대로 똥꼬를 잘 풀어주는 남자배우가 업계에 10명도 채안되기 때문입니다. (애널을 잘 풀어주는게 가장 중요!!)




인터넷상에는 "추천 애널섹스" 같은 기법서가 돌고 있는데, 대개 실천에 바탕을 두지 않은 것이 대부분. 이래선 애널이 웁니다. 예를 들면 똥꼬를 살살 풀어줄 때 손가락를 넣었다 뺐다하는건 NG. 애널은 근육이기 때문에 손가락은 움직이지말고, 애널 스스로가 조였다풀어줬다 움직도록 해줘야합니다. 스포츠의 PNF스트레칭과 같은 원리. 손가락과 페니스를 삽입할 때도, 자연스럽게 애널의 개폐와 연동케해야합니다.




항문에는 세균이 많기 때문에 불결하다, 부끄럽다라는 생각을 가진 여성이 많기 때문에 그녀의 마음을 열지 못하면 애널도 열리지않습니다. 파트너와 커뮤니케이션 취하며, "이 사람이라면 내 애널을 맡길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실천단계로. 애널주변에는 신경종말이 밀집되어있어 개발만하면 남녀모두 기분좋아질수 있습니다. 저는 한계까지 참으며 사정, 똥을 동시에 싼적이 있는데, 그때 느꼈던 것은 배설의 감각뿐. 사정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항문은 민감합니다.




애널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올바른 지식으로 애널을 접하면, 전혀 생각치도 못한 판도라의 상자를 열 수 있을지도. 끝으로 주프레 사상 애널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한점 용서해주십시오.
























나한테 똥꼬 안맡기는 년은 진짜 에로를 안보여주는년 ㅋㅋㅋ
(요시자와 아키호ㅠ 하도 겨드랑이, 똥꼬 햝아대서 시미켄 공연ng한 배우들도 꽤 있는데ㅋ
http://waterlotus.egloos.com/3546194




요즘 애널이 핫한 시미켄 추천배우.


1. 타카니시 카요(高西夏葉)
2. 와카나 나오(若菜奈央)
3. 에가미 시호(江上しほ)
4. 미즈사와 리코(水澤りこ)








덧글

  • ㅇㅇ 2016/11/16 22:26 # 삭제 답글

    ㅋㅋ 언제나 업계의 사정을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어따 써먹으려고?)
  • 듀얼콜렉터 2016/11/17 03:25 # 답글

    진짜 이분 코너는 박학하네요, 업계의 뒷면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듯.
  • 애널은 2016/11/17 04:27 # 삭제 답글

    알고보면 어려운 행위..그래도 왠지 호기심이 많이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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