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스레 개잡소리



오나홀 스레

옛날에는 진지하게 오나홀을 사랑했던 유지들이 인터넷에서 여러 상품에 대해 의논했고, 랭킹이 자연스럽게 결정되어 도쿄명기같은 명작이 태어나기도 했는데, 요즘은 "텐가최고!!" 같은 라이트 유저들이 정한 시시껄렁한 Amazon리뷰들이 폭넓게 퍼져, 진짜 좋은 오나홀을 고르기 힘든 시대가 됐다. 그리고 내가 썼지만 장문 기분나쁘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썼지만 장문 기분나쁘다라고 생각했다.
솔직해서 좋다




귀찮으니까 보쿠오나로




TENGA는 드러그스토어에서도 파니까




오나홀은 계속 쓰다보면 정기적으로 진화랄까 각성하더라.





그래서 요즘 추천작은?



일단 실용적인가 퀄리티가 괜찮은지만 리뷰로 확인하고 나머지는 취향이랄까 운이랄까







>그래서 요즘 추천하는건?
버진루프(ヴァジル) 신형이 신경쓰인다. 버진루프 에이트롱




버진루프는 간만에 좋은제품이었다.


버진루프하드에 마개조 로션특농써봤는데 진공이 엄청나서 잦이 뜯겨나가는줄 알았다.



>버진루프(ヴァジル) 신형이 신경쓰인다
저거 샀는데 별로였다. 버진루프 하드가 좋다



>ヴァジル 신형이 신경쓰인다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드는 자극이 강하지만 다소 단조롭다
굳이 어느쪽이냐하는건 취향에 따라 갈리지만
노멀도 괜찮아서 잘쓰고 있다



>노멀도 괜찮아서 잘쓰고 있다
역시 노멀이지?
로션궁합도 그렇고 착착감기는감도 높다.



>버진루프 하드가 좋다
그정도 딱딱함이면 좀더 구멍을 크게 파줬으면 싶었다.
삽입유지하기 힘듬






버진루프 신형은 입구랑 가장 깊은안쪽이 기분좋다.
그리고 오나홀 여러개 사용한다면 로션도 여러종류 사용해보는게 좋다. 오나홀의 가능성이 확대된다.





무리한건 알고 있지만 매번 욕실에서 오나홀 씻으면서 생각하는건, 1회용레벨의 싼 가격 유루후와 오나홀이 왜 나오지 않는가





오나홀 단면도 만으로 쌀만한지 아닌지를 순식간에 판단할수 있을정도로 오나홀을 애호하게 되었다.




가격보다 내부구조
가격은 대개 내구성 차이


가격에 따라 차이가 있냐?


>가격에 따라 차이가 있냐?
오나홀은 싼것도 그럭저럭 기분좋지만 대개 작고 손딸의 연장선상 느낌.
2000엔정도 되는건 그럭저럭 육감이 두터워서 감싸지는 느낌이 있다.



TENGA는 왜 그렇게 평가높은지 모르겠다.
3번써봤는데
텐가 쓸바에는 아마존에서 1000엔대로 팔고 있는 비관통식 오나홀이 훨씬 기분좋다.



나도 텐가는 별로였다.
그건걸로는 못싸겠다.







반숙여중생(半熟JC)소재가 찰져서 굉장히 기분좋은데, 그걸로 버진루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서큐버스 시리즈는 어떰?


>서큐버스 시리즈는 어떰?
오나홀에서 똥냄새 나 도중에 자위 그만뒀던 기억



나는 유루계만 쓰기때문에 오히려 선택지가 좁아서 고르기 쉽다.







진실의 입이 현재 가장 좋다. 페라홀중에선





진실의 입 그레이드업판 기다라고 있는데 안나온다. 어금니까지 전부 구현된 대형판 갖고 싶은데





자궁까지 완전재현된 대형오나홀 나왔으면

>자궁까지 완전재현된 대형오나홀 나왔으면
세척 겁나 귀찮을듯






쿠노이치 수리검 소프트, 하드 고민하고 있는데 어떻게 할까나



>쿠노이치 수리검 소프트, 하드 고민하고 있는데 어떻게 할까나
나는 갭2층 빼고 전부 가지고 있는데 더블촉수리검이 가장 기분좋았다
소프트, 노멀이라면 노멀쪽이 좋음
소프트, 더블촉수리검을 산다면 베이비 파우더도 함께 사는게 좋다
저 회사의 소프트 소재는 상당히 부드러워서 파우더 없이는 다루기 힘듬



더블도 괜찮은가..
항상 저자극만 써왔는데, 노멀도 괜찮다고 들었다.



수리검 여러곳에서 평이 좋던데
나는 너무 찐득찐득해서 별로였다





이거 진짜로 부드럽다
꽤 두텁고, 노력하면 거치형으로도 쓸 수 있다.
다만 굉장히 기름지고, 소재가 부드럽기 때문에 자극이 소프트하다







갖고 싶은데 안판다




이 스레 보고 있다보니 수리검보다 お嬢가 좋아보인다. 소프트, 노멀 고민할 필요도 없고






>갖고 싶은데 안판다
핫파워즈 사이트에도 없냐? 타입은 전혀 다르지만 핫파워즈 오나홀하면 이걸 추천.



>핫파워즈 사이트에도 없냐?
없더라. 품절인모양




오나홀이 출산하는 시대가 올까나







극세 주름 좋다



>극세 주름 좋다
대단하다. 이건 명기



>극세 주름 좋다
뭐냐 이거?



>뭐냐 이거?
핫파워즈의 더블 스파이럴 스미레?


>뭐냐 이거?
핫파워즈 제품인것 같은데 W蝕手裏剣인가?



미안 제로 스파이럴이었다





역시 오나홀은 고정시켜놓고 허리 흔드는게 최고.




어중간한 유저가 쓴 리뷰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리뷰는 어디까지나 참고수준.
절찬이 많은 RIDE 제품이 전혀 맞질 않는 나
하지만 그것도 오나홀 라이프의 묘미
맘에 드는 제품이 생산중지 당하는 슬픔도 있지만




난 세이프 스킨 이외제품은 냄새나서 못쓰겠더라.






대마왕에서 리리스 우테루스 주문했다. 기대




앞쪽의 돌기, 자궁안쪽의 자연스러운 자극이 좋아 찍싼다.





스파이럴은 앞뒤로 흔들때 육벽의 긁어주는 느낌이 좋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욕실에서 사용, 세척하다 두고 나올까봐 무서워서 오나홀 못사겠다.


>오나홀 못사겠다.
공중화장실에서 쓰는 방법도 있다
차있다면 교외에 나가서 써도 되잖아




계속 비너스 소프트 쓰고 있다.







시간없는 아침, 빨리 한발싸고 나갈때 딱좋은 조임.
세븐틴 보르도.



>시간없는 아침, 한발싸고 나갈때 딱좋은 조임.
1발째는 좋타좋타하면서 싸지만
2발째부터는 좀 아프다





계속 반복사용하고 있는 세븐틴 에보 소프트(17 Evo soft)
딱맞게 핏하고 전부 감싸줘서 상성도 좋다




세븐틴 보르도는 기대하고 샀지만 빡빡해서 미묘했다. 겨울에 써서 그런가... 나는 후와토로메이키(ふわトロめいき)가 좋았다.




유루계 아니면 사정할수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이거 아니면 못싸는 몸이 되어버렸다




14cm 똘똘이로는 아슬아슬하게 안에 닿을까 말까한 오나홀이 많아서 힘들다


R-20의 가장 안쪽 공간에 자연스럽게 닿을만한 크기였으면...
억지로 찔러넣지 않으면 닿지 않는 슬픔




자궁이라든가, 포르치오 같은 기믹 느껴본적이 없는데 어떤 느낌이냐?
귀두가 둔감해서 충분히 삽입했는데도 아무것도 안느껴진다.




그렇다면 로션을 바꿔보는게 어떻냐? 점도가 너무 높아서 감촉이 전해지지 않는걸지도




>그렇다면 로션을 바꿔보는게 어떻냐?
>점도가 너무 높아서 감촉이 전해지지 않는걸지도
시도해 볼게
찐한것만 써왔는데 물좀 타서 써봐야겠음




냄새라든지 찐득찐득한거 신경쓰는 사람한테는 대마왕 추천하지만
그런거 신경쓰는 타입은 입수가 어렵다는 점때문에 금방 포기해서 곤란




사루베이션의 계보 신작 안나올까나
투명타입의 음란함





오나홀은 여러가지 써봤지만 중가격대가 제일 괜찮더라,.
마이너하지만 獣耳娘추천한다.




유부녀 아줌마 같은 구조 나왔으면...




오나홀 써봤는데 6번 흔들었더니 사정했다. 어떻게 하면 더 버틸수 있냐?




6번만에 쌌으면 팬티도 무서워서 못 입겠네...

>어떻게 하면 더 버틸수 있냐?
저자극계로 바꿔라.



이지스(イージーズ)도 괜찮았는데 없어졌다. 내구성이 너무 좋아서 별로 안팔린걸까나...






지금 막 이거 사왔는데. 인터넷리뷰보니까 찬반양론. 과연 어떨까나...




>인터넷리뷰보니까 찬반양론. 과연 어떨까나...
솔직히 오나홀 궁합은 직접 써보지 않으면 절대로 모른다.




아까워서 찢어지고 망가지기 직전인 17evo계속 쓰고 있다.
다음은 어떤 제품 쓸까나...




오나홀 평가는 사용자의 잦이 사이즈까지 리뷰에 넣지 않으면, 전혀 참고가 안된다.


소재가 엷은 오나홀은 전체포텐셜을 떨어뜨린 짓이라고 본다.
두텁고 육감좋은게 튼튼하고 주름감촉도 좋다. 얇으면 쉽게 늘어나고 자잘하게 꾸며놓은 기믹도 전부 허사가 된다.




페페로션 통에 소주잔처럼. 취향농도와 양의 라인을 표시해두면 점착실패에 의한 데미지를 회피할수있다.




개인별 똘똘이 성능에 따라 맞은 오나홀도 다르다.
추천작이 반드시 좋다고 보장할수없음








덧글

  • 각시수련 2016/11/11 20:52 # 답글

    후타바 지나가다 오나홀 스레 보여서 그냥 번역. 17보르도가 그렇게 빡빡한가 아닌것같은데... 버진루프 노멀, 하드... 갠적으로 노멀이 좀더 취향. 근데 주름만보고 오나홀 이름 맞추는놈들은 진짴ㅋㅋㅋㅋㅋ
  • 조욱하 2016/11/11 20:52 #

    저도 하드보다 노멀이 더 낫더군요.
  • 조욱하 2016/11/11 21:03 # 답글

    한 80%정도 경험해본적 있는 홀들이네요....좀 죽고싶다...
    서큐버스 화이트는 소프트계열의 전통강자. 사큐버스 시리즈는 라인업이 늘면서 퀼리티가 들쑥날쑥한 감이 있습니다.
    수리검은 서프트,노멀,하드,파생형 다 가지고 있는데 소프트의 진뜩거림은 심각. 벽에 던졌더니 착하고 달라붙고 안 떨어지더군요.
    포르치오,자궁간 기믹은 자극이 좋운데, 세척문제는 그렇다 해도 자궁부분의 내구가 심히 걱정되더군요.
    저는 RIDE계열이 좋던데. 홀은 궁합이 중요하니, 뭐.
  • 각시수련 2016/11/11 20:59 # 답글

    중간에 ㅋㅋㅋ 実家에 오나홀 사용하는게 부담스러우면 공중화장실에서 쓰라는건 진짜ㅋㅋ
  • 조욱하 2016/11/11 21:04 #

    공중화장실에서 왜 써 ㅋㅋㅋ
  • 2016/11/11 21: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요다카바 2016/11/11 21:15 # 답글

    거기사이즈도 적어야함 ㅋㅋㅋㅋ 아 이거 공감되네 사이즈가 다 틀리니까요 ㅋ
  • 아침북녘 2016/11/11 21:1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음에 구매해보고 싶어질 정도의 리뷰들이네욬ㅋㅋㅋㅋ
  • Nagosan 2016/11/11 22:24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론 1000엔대였던 메르시의 모~무스가 좋았네요
  • ㅁㄴㅇㄹ 2016/11/11 22:42 # 삭제 답글

    보르도 괜찮던데 흠... 이제 진실입도 질려서 ㅠㅠ 다른 페라홀이 강력한게 나왔으면 하네요...
  • 아즈마 2016/11/12 00:06 # 답글

    주름으로 맞추는 인간은 뭐냨ㅋㅋㅋㅋ
  • 2016/11/13 16: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네츄리 2016/11/15 00:15 # 삭제 답글

    야노리할인점에서 거의 다 파는거네
    직구보다 저렴하게 파는것도 많이 잇어요
  • ㅂㅂ 2016/11/21 19:02 # 삭제 답글

    시간 없는 아침에 한 발 싸고간다는게 더 놀랍다;
  • ㅂㅈㄷㄱ 2016/11/25 17:06 # 삭제 답글

    버진에이지 입학 하드가 좋더라구요
  • 조지나닷컴 2017/03/17 22:17 # 삭제 답글


    요즘 오나홀 많이 좋아졌습니다. 워낙 시장이 커지다보니까 별별 제품들이 다 있죠!

    여기서 다양하고 저렴한 오나홀 한번 보세요~~~

    https://goo.gl/1HAems

  • 맨즈클럽 2017/04/28 10:46 # 삭제 답글

    시간없는 아침에... 대단하십니다...리뷰 잘 봤습니다.
    저희 이번에 새로 오픈한 오나홀 전문샵인데...
    혹시 에이원사 제품은 사용해보실 생각없으신가요?
    토이즈하트 제품은 국내에 꽤 많은데 에이원은 많지 않아서..
    mensclub.kr 추천드립니다..
  • 네토나라 2017/05/14 18:08 # 삭제 답글

    생각보다 국산것도 좋은데 국산 후기는 없으시네요
    일본꺼는 거의가 중국에서 만들어지지만 한국껀 한국에서 엄선되서 만들어 집니다.
    네토나라에서 국산 KOKOS오나홀 무료로 주는 이벤트 하니 가셔서 하나 받아 써보시고 국산 후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netonara/fKCX/2
    위에 가면 오나홀 무료도 드립니다. 3개월간 이벤트 한다네요

  • 조지나닷컴 2017/06/02 21:59 # 삭제 답글


    오나홀 전문점 조지나닷컴

    http://www.zozi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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