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켄] 제82회 av현장에서 사용되는 일상용품 AV 남배우 칼럼








Weekly Playboy 2016-45





82회 섹스박스에 있었던 물건, 의외의 사용법.




av촬영현장에는 "이거 어디에 쓰는거야!?"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매우 친밀한 일상용품이 의외의 방법으로 쓰입니다.



예를 들면 펫시트. av남자배우는 촬영당일 스튜디오에서 대본을 받을때까지 오늘 무슨 촬영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80퍼. 이유는 불명이지만, 업계에서 옛부터 전해지는 룰. 확실히 신인남자배우 같은 경우, "내일은 할머니물이니까 잘 부탁해!"라고 미리 대본주면 도망칠 가능성이 있으니... 스튜디오 들어갔을 때 펫시트를 발견하면, "앗, 오늘은 시오후키, 오모라시, 실금물이구나"라고 눈치채게 됩니다. ad들이 퀵클와이퍼 끝에 펫시트를 말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카메라에 안찍히는 부분에서 열심히 시오를 닦아줍니다.




참고로 3가지엔 차이가 있습니다.



1. 시오후키 : 남자배우의 손에 의해 기세좋게 시오를 뿜는 것.
2. 오모라시 : 페니스 때문에 너무 기분이 좋아져,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중간정도로 시오를 뿜는 것.
3. 실금 : 페니스를 뺄때 너무 기분좋아 의사와는 관계없이 조용히 오줌싸는 것.



이렇게 미묘하게 뉘앙스가 다릅니다. 잘나가는 여배우 중에서는 "시오후키는 OK, 오모라시는 NG"가 흔한 케이스.







화장용 분첩(퍼프)로 사용되는 스폰지 해면(海綿)은 여배우가 생리를 할때 질안에 넣어 피를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생리때는 그 해면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참고로 해면에는 허니콤과 소프트실크 두종류가 있는데, 피가 많을때는 전자를, 적을때는 후자를 사용됩니다. 둘 다 지중해가 산지.



요가매트는 여배우의 등이 아프지않도록, 남자배우의 무릎이 상하지 않도록 융단아래나, 조악한 침대위에 깔아둡니다. 그야말로 요가루(신음하는) 매트라 요가매트.



누브라는 강간현장에서 남자배우의 무릎을 보호하기위해 사용합니다. 콘크리트위에서 정상위로 할때 살색 누브라를 무릎에 붙입니다. 하지만 한번 섹스할때마다 누브라가 너덜너덜해지기 때문에 코스트가 안좋아서 요즘은 사용하는걸 별로 못봅니다.



두부 응고제로 사용되는 간수는 소프플레이 등 로션이 대량으로 사용할때 사용합니다. 촬영후 로션을 씻어내는것도 한고생. 하지만 간수를 사용하면 로션이 응고해 청소하기 쉬워집니다.






어느날 있었던일. 티슈, 프리스크, 바셀린 등 섹스(카라미,얽힘)신에 필요한것이 들어있는 통칭 카라미박스 안에 폿카레몬이 들어가있었습니다. 이건 어디에 쓰는거죠? 라고 물어보니 "페라신때 침을 많이내기 위해 여배우에게 마시게 합니다"라는 답변. 곧장 도전. 본방에서 여배우가 입에 레몬즙을 머금고 페라치오를 했는데... 으아!! 엄청 따갑다!! 레몬즙을 마시고 침을 내는게 올바른 사용법. 하지만 여배우가 입에 즙을 품고 페라했기 때문에 레몬절임 페니스가 됐습니다. 깜짝 놀랐네.

이전에 브랜디를 물고 페라를 받은 적 있는데 그때도 격통. 제 자식(똘똘이)가 괴롭힘당하는 기분에 슬퍼졌습니다. 여러분, 페니스는 의외로 섬세합니다. 무리하지말고 소중히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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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후키, 오모라시, 실금. おもらし, 失禁 차이는 몰랐네.... 거기서 거기 그냥 둘다 오줌지리는걸줄 알았는데, 삽입도중과 뺄때, 시오와 오줌의 차이. 여배우들이 시오후키는 되는데 오모라시 ng라는건 역시 그래도 요만큼 남은 수치심때문인가 ㅋㅋㅋ 본인의사와는 상관없이 싸버리게 되는거니.. (시오후키야 대놓고 싸라고 쑤시고 본인이 물총쇼. 물총하니 얼마전에 죽은 물총녀 아카네 호타루 생각난다ㅠ)



만물박사 시미켄... 사스가 언더그라운드 퀴즈왕...








덧글

  • 2016/11/05 18:4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역시 2016/11/05 19:34 # 삭제 답글

    여러 도구가 촬영을 도와주네요...페라할땐 그렇군요
  • ㅁㄴㅇㄹ 2016/11/06 09:48 # 삭제 답글

    저 의미대로라면 저는 시오를 제외한 나머지 둘이 더 좋네요

    더 극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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