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간플레이보이 박근혜 대통령 세뇌의혹 도서





레아 디존 10년만에 복귀? 10년만에 신작 그라비아 실렸다.



이번주도 어김없이 av배우 칼럼이나 보려고 플레이보이 펼쳤는데 박근혜 최순실 등판 ㅋㅋㅋㅋ 일본시사, 예능방송에서도 여기저기 다루던데 가십지 같은데서도 기사로 막 나오네 ㅋ 야 국위선양 ㅋㅋㅋㅋ


주간플레이보이 2016년 46호


오세로 나카지마도 깜짝 놀랄정도!? 박근혜 대통령 세뇌의혹

동아시아 정세가 불안정한 가운데, 박대통령의 세뇌의혹은 앞으로 더욱 큰 스캔들로 발전할 가능성도


"레임덕(정치가가 임기말기에 정치적 영향력을 잃는 것) 정도가 아니다. 완전히 빈사상태. 정치가로서 박근혜 대통령은 끝났다고 봐도 된다" (한국의 신문 도쿄 특파원) 한국 정부에 격진. 박근혜 대통령이 연설초고, 정부인사 등의 기밀사항을 민간인 여성에게 사전검열 받았고, 그 어드바이스에 따라 국정의 중요사항을 결정했다는 의혹이 부상했다.

그 민간인 여성은 박근혜의 40년 친구라고 불리는 최순실씨(60세). 도대체 어떤 인물일까? 위에 언급한 도쿄 특파원이 말했다. "순실씨는 신흥종교가 최태민씨의 5녀로 박대통령과는 10대부터 교류했다. 친구가 얼마 없는 박대통령에게 있어 특별한 존재가 되었으며 청와대(대통령부)에도 출입했다. 박대통령의 패션 코디네이터와 외유일정 정하기 등을 조언했던 인물로 일부 정계인들에게 알려져있다." 하지만 순실씨는 평범한 패션 코디네이터가 아니었다. 사실 그녀는 박대통령의 성명으로 재계가 설립한 두개의 재단을 사유화한게 아니냐는 혐의가 있다. 그 수사과정에서 재단간부가 "순실씨의 집무실에 두께 30cm정도되는 대통령 보고자료가 거의 매일같이 청와대로부터 배달되어졌다"라고 폭로증언한게 10월 24일 밝혀졌다.

한국인 저널리스트가 설명한다. "경악할 점은 순실씨가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대통령의 비서관들과 비밀모임을 열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고 마치 대통령처럼 여러가지 국정과제 지시를 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박대통령은 순실씨의 꼭두각시 인형같은 존재. 정치가가 결단해야할때 일반인에게 기댄다면 더이상 대통령이라고 부를수도 없다".

前出의 도쿄 특파원은 또 이렇게 말하면서 한숨을 쉬었다. "수년전 일본에서도 오셀로 나카지마 토모코씨가 점쟁이 여성에게 세뇌되어 기묘한 언동을 되풀이했다는 소동이 있었지요. 이와 매우 비슷한 일이 한국정부에서, 그것도 최고권력자인 대통령에게 일어났기 때문에 큰 문제입니다" 의혹이 붉어지자 한국에선 박대통령을 탄핵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박대통령의 임기는 1년 4개월이나 남았습니다. 그동안 국정이 정체되지 않도록 대통령은 외교에 전념하고 내정은 여야당이 협력해 맡는 등의 긴급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前出 도쿄 특파원)

박 대통령은 사람들에게 한국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기억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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