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통파 아이돌 50년 계보 영상문화생활








1970년대(아이돌 탄생기)

일반인 참가형 오디션 방송 "스타탄생!"에서 야마구치 모모에, 핑크레이디, 이시노 마코 등 수많은 인기가수가 태어났다.
이 시기부터 아이돌이라는 용어가 널리퍼지기 시작.

야마구치 모모메, 캔디즈, 아마치 마리, 아사다 미요코, 핑크레이디, 야쿠시마루 히로코,
사카키바라 이쿠에, 오오바 쿠미코, 이시노 마코













1980년대 전반(아이돌 전성기)

아이돌 황금시대라고 불리며 마츠다 세이코 등 "꽃의 82년조"라고 불리는
이시카와 히데미, 코이즈미 쿄코, 나카모리 아키나, 하야미 유우, 호리 치에미 등이 데뷔.
음악방송 "더 베스트텐" 등의 랭킹상위를 독점했다.



마츠다 세이코, 마츠모토 이요, 카와이 나오코, 이토 츠카사, 카시와바라 요시에, 나카모리 아키나,
키쿠치 모모코, 하야미 유우, 이시카와 히데미, 코이즈미 쿄코










1980년대 후반(아이돌 전성기)

나카야마 미호가 출연한 드라마 "매번 시끄럽게 하네요", 사이토 유미, 미나미노 요코, 아사카 유이의 "스케반 형사" 시리즈가 히트를 치며, 아이돌은 노래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존재를 부각시키기 시작했다.



나카야마 미호, 미야자와 리에, 사이토 유키, 미나미노 요코, 모리타카 치사토, 아사카 유이,
고토 쿠미코, 호리 치에미, 오기노메 요코










1990년대 전반 (아이돌 다방면 활약기)
마키세 리호가 출연한 JR도카이도 크리스마스 익스프레스, 미즈키 아리사의 레나운 스코레 등 노래와 드라마 뿐만 아니라 cm에도 속속들이 등장하게 된다. 아이돌의 영향력이 더 커지게 됐다.




마키세 리호, 우치다 유키, 칸노 미호, 미즈키 아리사, 오키나 메구미







1990년대 후반(아이돌 다방면 활약기)
노래, TV드라마, 영화, CM, 무대, 그라비아... 이시기 아이돌은 수많은 분야로 활동무대를 넓혔다.
미모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능숙함이 필요하게 되었다.

히로스에 료코.













2000년대 이후 (아이돌 연기파 시대)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자, 연기로 향하는 자. 2000년대부터 아이돌의 흐름은 크게 두갈래로 나눠지게 되었다.
솔로로 활동하는 아이돌은 드라마, 영화 등에 중점을 두게 되는 일이 많아졌다.



아야세 하루카, 나가사와 마사미, 우에토 아야, 카토 아이, 야다 아키코, 후카다 쿄코, 엔도 쿠미코,
유우카, 아라가키 유이, 이시하라 사토미, 아리무라 카스미, 히로세 스즈.







Weekly Playboy 2016-45
이시노 마코는 이구치 유카 닮았는데요 ㅋ




1990년대 후반은 히로스에 료코 독무대... 편집자 의향이겠지만 노넨 레나, 하시모토 칸나 얘네들은 정통파 아이돌 역사(시대의 여신)에 끼지도 못하네... 노넨은 지금 폭망ㅠㅠㅠㅠㅠ 독립관련으로 레프로랑 투닥거린 이후, 올해 6월에 계약만료되면서 새로운 사무소로 갈아탐. 하지만 계약관계상 본명을 쓰지도 못하는상황. 현재 본명 냅두고 논(のん)이라는 예명으로 활동중...



솔로아이돌 메인이고 2000년대 후반 그룹아이돌은 제꼈네. 하긴 시대의 여신. 정통파 아이돌이니 솔로위주로 했겠지. 확실히 요즘 예쁘다는 애들은 노래말고, 다 연기하더라.... 아리무카 카스미가 시대의 아이돌이라니 ㅋㅋㅋㅋ 팬으로서 기쁘긴 하다. 근데 카스미는 좀 밝고 유쾌한 작품좀 찍어주면 안되겠니. 스펙, 죠시즈 같은 몇몇 작품 빼고는 다 진지하게 연애하고 질질짜고 무거운 이야기들에만 나와서 그게 아쉽다. 각키는 안그래도 좋아하는데 코믹한 작품(아딸칠, 리갈하이 등 근데 보니까 코믹작품 그렇게 많지도 않네... 오키테가미는 각키 코스프레 드라마. 리갈하이 1,2기 꿀잼이었으니까 됐지 뭐)에 많이 나와서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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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6/10/25 09:46 # 답글

    1970년대 일본 아이돌은 얼굴에 붉은칠도 좀 하고 M3그리스 건도 들고 다녀야 할 만큼 힘들고 거친 생활을 했군요. (아니다! 이 멍청아!)
  • 페퍼 2016/10/25 10:15 # 답글

    노넨레나는뭐 이정도로빠르게 퇴물이된 배우는 처음보는듯
    거의 일발개그 코미디언 수준으로 몰락해버렸으니..
    13년이면 스기짱인가...
  • 각시수련 2016/10/25 10:27 #

    확 떴다가 확내려왔죠... 완전 롤러코스터... 덕분에 비슷한 또래인 히로세 스즈만 득봄ㅋㅋㅋ 원래 노넨레나가 캐스팅 됐어야할거 죄다 싹슬이. 노넨쨩 올해6월(레프로 계약만료)까지는 블로그활동 열심히 했고, 지금 노넨레나 돌아다니고는 있던데.. 왠만해서는 재기하기 힘들듯... 투명감 있는 이미지에 본성격도 아마쨩 이미지처럼 활발하고 그랬으면 원찬스 있을것 같기도 한데.. 본성격이 완전히 池沼...
  • 역사관심 2016/10/25 10:34 # 답글

    80년대 아이돌을 좋아하는데 온통 데뷔당시 사진을 써서 촌빨이 날리는군요. 나중에 훨씬 나은 사진들도 많건만 ㅎㅎ. 그나저나 오카다 유키코, 사카이 노리코나 윙크가 없다니 정말 대강대강 소개한 기사로군요;
  • disk123 2016/10/25 14:59 # 삭제 답글

    역시 료코는 특별하다 유일하게 혼자네 ㅎㄷㄷ
  • 지녀 2016/10/25 20:43 # 답글

    히로스에 료코ㅠ
  • 2016/10/26 20: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narchist 2018/08/29 19:36 # 삭제 답글

    감히 일본 아이돌의 전설 영원한 열여덟 오카다 유키코를 빼다니!!!!!............ 개쓰레기랭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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