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가 격투까지 하면 근거리, 원거리 모두 대응가능해서 최강 아니냐? 개잡소리



마법사가 격투까지 할줄알면 근거리, 원거리 모두 대응가능해서 최강아니냐?


리나 인버스는 검술실력도 꽤 있었으니 최강

가장 먼저 네기마!가 떠올랐다


그런 발상으로 나온게 공격기. 하지만 대공은 전투기에 털리고, 대지는 폭격기에 밀리는...



그런 캐릭터 내면 너무강해서 이녀석 어떡해처리하냐? 라는걸 가면라이더가 증명해줬잖아


마법검사「…」


마법으로 몸을 버전업해서 마법에 격투기술 인스톨하면 간단하잖아. 왜 법사들은 그런거 안하냐?

현역 격투가로 활동하며 고등학문 교수하라고 하면, 누구나 보통 한쪽에만 전념한다

>현역 격투가로 활동하며 고등학문 교수하라고 하면, 누구나 보통 한쪽에만 전념한다
하지만 현실에도 인텔리 격투가들이 있잖아...

최종적으로는 한우물만 판다.



블랙매지션은 은근히 근육질이던데 뭔가 설정이라도 있나?

소울 시리즈는 레벨미친듯이 올리면 그런 느낌이 된다.




마법사로 마법 익히고 무도가로 전직.

백마법사+격투가는 기본

버프걸고때리는건 기본



격투술을 익힌 무적의 전사가 마법장비 획득하는게 더 빠르지 않냐?



전신장갑에 방어력업되는 총도 장비합니다

사람은 이를 器用貧乏라고 부른다.


격투가가 마법 사용하면 최강 아님?



>격투가가 마법 사용하면 최강 아님?
답 : 닌자 최강





보통마술보다 방어마술쪽이 발동이 빠르기 때문에 마법사끼리의 싸움은 격투가 기본




뭐야 대마법고개 스레가 아니었단말인가


>뭐야 대마법고개 스레가 아니었단말인가
푸니에는 마법 못쓰지 않냐?

>푸니에는 마법 못쓰지 않냐?
버프, 망구스소환마법은 사용했잖아


푸니에는 관절기특화격투가가 마법사(마법소녀) 자칭할뿐의 이미지


푸니에랑 간달프는 인간이 아니잖아

실제로 마법사들도 연구메인의 학자들은 몰라도, 전투를 염두하는 녀석들이라면 평소에 육체도 단련하겠지. 순발력과 스테미너가 없으면 어떤 전투도 대응할 수 없다. 육체단련하는김에 격투술도 살짝 배우겠지



마법사라도 전사화 마법을 쓰면 격투도 가능



격투로 마력을 모아 마법사용




디버프! 봉! 힐!의 느낌




>마법사가 격투까지 할줄알면 근거리, 원거리 모두 대응가능해서 최강아니냐?




최강

아메코미의 히어로는 몸단련하면서도 머리도 천재인 캐릭터들이 많은데, 판타지라면 걔네들 전부 마법전사.

>아메코미의 히어로는 몸단련하면서도 머리도 천재인 캐릭터들이 많은데,
배트맨이 아이언맨같이 파워드 슈츠입는건 용서할 수 없다

>파워드 슈츠
육체강화마법은 안되는거냐




최종적으로 엄청난 신체능력& 대마력을 실어 팔다리로 때리고 찬다

>최종적으로 엄청난 신체능력& 대마력을 실어 팔다리로 때리고 찬다
초반의 몸은 좋았지만 격투전이 초짜인게 좋았다




마법써라 프리큐어




>권총사용자가 격투도 할줄알면 근거리, 원거리 대응가능해서 최강아니냐?



극한까지 수련한 전투무도가는 사이타마나 오공같은 느낌인가

>극한까지 수련한 전투무도가는 사이타마나 오공같은 느낌인가
오공은 하늘도 날고, 순간이동도 가능, 가메하메파로 원거리공격도 가능하고, 별조차 여유롭게 파괴하니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극한의 전투무도가는 유지로 같은거 아니냐?

>극한의 전투무도가는 유지로 같은거 아니냐?
유지로는 픽션 수준이 낮으니까, 마법배리어를 관통하는것 같은 황당무계함이 부족하다



마법으로 신체능력 향상시키는 비구니가 있었지, 환상향에

>마법으로 신체능력 향상시키는 비구니가 있었지, 환상향에
직업은 승려지만, 버프에 특화된 마법사


>마법으로 신체능력 향상시키는 비구니가 있었지, 환상향에



>>아니메 감독이 격투도 할줄알면 근거리, 원거리 대응가능해서 최강아니냐?






때리는게 강한 할배


게임에서 전사계의 존재가치가 없어지니까 법사는 허약설정. 육체파 마법사가 있어도 아무런 문제 없다




자기몸에 뇌속성 마법부여해 뇌속이동하면서 매지컬 권법 쓰고, 광역섬멸 마법 날리는맨




>자기몸에 뇌속성 마법부여해 뇌속이동하면서 매지컬 권법 쓰고, 광역섬멸 마법 날리는맨
쟤랑 이녀석 누가 먼저일까나

>쟤랑 이녀석 누가 먼저일까나
아마도 키르아가 먼저일걸


전기술사가 자기몸에 전기흘려서 반사이용하는건 상당히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 같은데

>아마도 키르아가 먼저일걸
찾아봤는데 네기마가 먼저였다. 뭐 비슷한 생각하는사람은 수없이 많고, 원피스도 갓에넬이 뇌속이동같은거 했을걸


네기는 뇌마법 걸어서 유사 뇌속정령화된다. 이동할때는 목적지에 풍마법으로 좌표를 설정하고 그곳으로 뇌속이동하는 설정

번개속도로 자유자재로 움직일수는 없으니, 제로시프트 연타로 움직이는건가

>번개속도로 자유자재로 움직일수는 없으니, 제로시프트 연타로 움직이는건가
그래서 초일류한테는 풍마법 감지당해서 카운터 당하기도



근접해서 마법영창 불가능한 세계라면 몰라도, 하급마법은 아무나 사용하고, 순식간에 마법발동가능한 매직아이템 등이 있는 세계는 전사의 이점이 없어진다

실제로 만화에서 활약하는 검사는 대개 마법검사잖아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されど罪人は竜と踊る)에서는 전위로서 육탄전근접전하는 사람도, 신체강화나 무장화 마법에 특화된 사람이었다.


역시 마법이 얼마나 보편적인가, 라는 세계관에 달렸다


>마법으로 신체능력 향상시키는 비구니가 있었지, 환상향에
탄막? 아니 육체강화입니다!!


오펜도 이념이랄까 실제전투사정때문에 마법단련뿐만 아니라, 근육트레이닝, 무기, 맨손으로의 백병전 훈련했다



육체를 단련하면 마법과 동등한 일을 할수 있으니, 그것도 마법이라고 부를수 있다고 사모아펫(サモアペット) 박사가 말했다.




마법사(격투)





반대로 격투가능할 것 같지만 마법사입니다 같은 타입도 좋다

스레는 안읽었는데 골베이자 스레 아니냐?

골베이자, 엑스데스는 확실히 그런 느낌이었다


>기사는 전장에서 돌격만하면 되는 녀석들이니까 뇌근이라도 상관없잖아
전쟁수준이 되면 대형마법이 여기저기 날아다닐것 같은데, 그정도면 화력은 근대전 클래스인데, 사람수는 중세 클래스. 뭔가 이상한 전장.

>화력은 근대전 클래스인데
대형마법 사용가능한 사람이 별로 없을걸. 만약에 복수인원이 영창한다고 해도 그건 기동력 제로의 공성병기.


서로 대형마법사용할수 있으니 억지력이 되는게 아닐까. 그러니까 전쟁 같은거 하지말고 기습적으로 적국의 수도를 날려버리는게.

>기습적으로 적국의 수도를 날려버리는게.
대형공격마법이 있는 세상이면, 방어마법도 있으니 수도에는 마법장벽같은게 상시전개되어 있겠지

>전쟁수준이 되면 대형마법이 여기저기 날아다닐것 같은데,
대형마법은 준비에 시간이 걸린다는 설정이 많다. 수시간이라면 몰라도, 수일, 수개월 걸리는건 전쟁에서는 쓸만한게 못된다



>수시간이라면 몰라도, 수일, 수개월 걸리는건 전쟁에서는 쓸만한게 못된다
전쟁이 한나절만에 끝날거라고 생각하냐

수개월커녕 여차하면 수년 십수년 싸우기도 하는까 전쟁이라고 부른다


국가단위로 생각하면 생산성 향상시키는 마법이 가장 수요가 높을것 같다

>국가단위에서 생각하면 생산성향상시키는 마법이 가장 수요가 높을것 같다
오락작품에서는 전투용마법들이 메인이 되지만, 실제 마법이 발달한다면 가장 먼저 인프라에 응용될듯. 과학처럼

>국가단위에서 생각하면 생산성향상시키는 마법이 가장 수요가 높을것 같다
노동자나 농노에게 회복마법 걸어, 24시간 풀가동 시킨다거나...



>노동자나 농노에게 회복마법 걸어서 24시간 풀가동 시킨다거나...
너무한거 아니냐.


식물 성장시키는 마법같은건 자주 보이는데, 그런거 대마법화시켜서 나라전체의 밭에 걸면 순식간에 강대국

>식물 성장시키는 마법같은건 자주 보이는데, 그런거 대마법화시켜서 나라전체의 밭에 걸면 순식간에 강대국
부농화된 농민들이 중앙정부에 반기를 들것같다

>부농화된 농민들이 중앙정부에 반기를 들것같다
중세라면 수년풍작이 계속되도 부농이 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식물 성장시키는 마법같은건 자주 보이는데, 그런거 대마법화시켜서 나라전체의 밭에 걸면 순식간에 강대국
하지만 그런 마법사용하는건 대개 드루이드. 하지만 녀석들은 자연주의자



노동의욕 없애는 마법을 상대도시에 걸면....

>노동의욕 없애는 마법을 상대도시에 걸면....
도시레벨로 인간 무력화시키면, 최종보스 클래스의 마왕이나 사신(邪神)의 소업이잖아...

>노동의욕 없애는 마법을 상대도시에 걸면....
마법으로 마약재배해서 상대도시에 뿌리자





근접마법사 이야기에서 상당히 이탈했지만, 가장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인프라와 식품생산에 마법이 사용되면 문명이 얼마나 발달할지 감잡을 수 없다.



뭐 간달프부터 검 붕붕 휘두르니


BOF의 저주포였나. 도시에 저주를 담은 포탄을 쏘는


전부 다 해버리면 아무한테도 인기없는 작품이 되니 어렵다. 그걸 어떻게 잘 묘사하는지는 작가 실력

상당한 리스크나 코스트를 설정

>상당한 리스크나 코스트를 설정
핀치에 처하지 않으면 재미없어지니까... 역전극을 위해서라도 이런건 중요



스트레이트 재킷 같은 리스크가 좋다

뭐 마법사가 몸약하다는건 게임 밸런스를 위한 설정이니

>뭐 마법사가 몸약하다는건 게임 밸런스를 위한 설정이니
마법사가 근접전까지 전부 다해버리면 그냥 최강캐릭터의 俺tueeeee 작품이니까...



마법전사가 최강

리우리가 떠올랐지만 원래부터 마법보다 줘패는편이 많았다




권속성 마법사



로도스의 아내한테 보호받는 슬레인 포지션 좋아했다. 마법사가 근접전 약한건 D&D로부터의 오래된 전통



토시아키는 전부 마법사

알람마법같은건 엄청 도움될것 같다

>알람마법같은건 엄청 도움될것 같다
너 천재냐!!


근접마법사는 대개 혼자싸우는 포지션



마법과 격투의 융합

드퀘4의 오린은 연금술사인데 뇌근이었다. 자물쇠 억지로 열어버리고



파티에서는 마법사가 너무 쎄면 밸런스가 안좋고, 약하면 브라이처럼 되니까 밸런스 조정은 어렵다

>마법사가 너무 쎄면 밸런스가 안좋고, 약하면 브라이처럼 되니
루프레「」
마릭「」
리리나「」



마력을 물리공격력으로 바꿀수 있는 무기가 있으면 마법사도 싸울수있다


드퀘가 특기게임의 피크였던건 6,7이었다

>드퀘가 특기게임의 피크였던건 6,7이었다
하지만 메아리 메라조마, 메아리 기가데인은 보스에도 통용되는 최강의 공격수단중의 하나였다. 오히려 드퀘라면 FC4에서 마법사 캐릭터들이 멋대로 마법 발동해서 골치아팠기 때문에 전부 전사계로 파티짰던 기억이 강하다



>오히려 드퀘라면 FC4에서 마법사 캐릭터들이 멋대로 마법 발동해서
>전부 전사계로 파티짰던 기억이 강하다
때리는것 밖에 할줄 모르고, 킬러 피어스 장비하면 전부 처리해버리는 아리나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때리는것밖에 할줄 모르고, 킬러 피어스 장비하면 전부 처리해버리는 아리나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리나는 상시 파티원이지만,
마냐는 처음에는 사용했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서 결국 라이안 넣은건 전부 AI탓이었다. 리메이크에서는 멀쩡히 잘만 사용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드퀘4가 명작이란걸 알게된 스레였다



덧글

  • 각시수련 2016/09/04 16:13 # 답글

    스레짤 때문에 읽으면서 번역했는데 흐름이...

    농노회복마법, 강제노동은 진짜 너무 한거아니냐 ㅋㅋㅋㅋ
  • 2016/09/04 16: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winset 2016/09/04 16:22 # 삭제 답글

    24시간 강제 노동...
  • winset 2016/09/04 16:24 # 삭제 답글

    . 비밀번호 잘못 누른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 절대존재 2016/09/04 16:55 # 답글

    확실히 그 세계관에서 마법이 어디까지 보편적인가의 문제인 듯... 일곱개의 대죄같은 건 같은 마력을 써도 성기사쪽이 주류이고 마법사는 소수이니.. 하지만 성기사의 마력도 마법이라면 마법이다. 페어리테일의 마도사는 마법+격투가 주류죠. 오히려 요새 와서는 마법사,검사,격투가처럼 명확한 포지션이 나눠진 쪽이 더 희귀하달까... 그것자체가 게임의 감각에 기까우니 말이죠.
  • 소시민A군 2016/09/04 17:00 # 답글

    마법사는 늙으면 더 발전하는데, 전사는 나이 먹으면 젊은 시절과는 다른 존재가 되는 느낌입니다.
    대마왕 버언의 딜레마 극복이 인상적이었죠.
  • 자비오즈 2016/09/04 17:18 # 답글

    마법과 격투는...로망이다...!
  • 불멸자Immorter 2016/09/04 17:53 # 답글

    강철의 연금술사 같은 전투가 나름 리얼하지 않을까요 ㅎㅎ
  • 풍신 2016/09/04 18:53 # 답글

    마법사가 격투까지 하면 마력을 덜 사용하게 됩니다!?

    옛날엔 마법 사용에도 패널티가 있어서, 지팡이가 필요하거나, 마법 촉매를 써야 한다거나, 중2병 주문을 길게 외어야 한다든지, 마력 소모가 크다든지 뭐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 요즘 같은 무영창과 신체 능력 강화 주문이 기본적으로 탑재된 경우는 그냥 마력이 있는 한 신체 능력도 뛰어난 능력자 배틀이란 전개가 많아졌죠.

    사실 그냥 격투를 하지 않아도 공기만 조절해도 최강일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진공 주문과 기압 주문을 악랄하게 쓰는 마법사를 한번도 못 봤습니...하다못해 일정 범위에 있는 생물은 그게 뭐라도 잠들게 하는 주문 하나만 판 마법사라도 최강급!?
  • Demi 2016/09/04 19:20 # 삭제 답글

    마법사 스스로도 회복 마법을 걸며 24시간 연구
  • 쇠불K 2016/09/04 22:35 # 답글

    페어리 테일 같은 놈들은 이게 마법사야 격투가인지 구분 불가
  • 더스크 2016/09/04 22:40 # 답글

    뭐야 결국은 농부가 최강이냐
  • 무한 2016/09/05 12:22 # 답글

    레알 클래식 D&D에서야 마법사가 근접전 약하긴 하지만... 그 당시에도 주문 사용자이자 쌈질도 잘하는 킬레릭이 있었고, 판본이 나오면서 마법사도 마음만 먹으면 전사보다 근접전을 잘 할 수 있게 됐죠. ㅋㅋㅋ 발더스 게이트 같은 게임에서도 주문 사용자가 워낙 더러우니 전사는 서러울 뿐...
  • 아즈마 2016/09/05 18:49 # 답글

    레이어스는? 명칭부터가 마법기산데...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