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여배우 출연작품수 랭킹 탑10 도서








주간플레이보이 2016년 36호






인기av여배우 출연작수 탑10



일본에는 약 1만명이 있다고 하는 av배우. 그 인기의 바로미터가 되는것 중의 하나가 출연작품수다. 그래서 본지는 독자적으로 조사, av배우의 출연작품수 랭킹을 작성해봤다. 더욱이 그녀들의 매력은 무엇인지, av마이스터 코치 카츠토모와 인기av남자배우 모리바야시 겐진씨가 뜨겁게 이야기한다!!



주연작품수 탑10을 일거소개






먼저 1위에 당당히 빛난 카자마 유미씨부터!

코치
VHS시대부터 활약하고 있는 레전드로 출연작은 유일하게 2000작 돌파! 게다가 1997년 데뷔 이래로 한번도 휴양한 적이 없는 "av계의 철인"이라고 부를만한 존재입니다.

모리바야시
여러배우들이 출연한 다배우작품에서도 묻히지 않는 압도적 존재감, 작품 내용에 좌우되지 않는 안정적 에로스. 푹신하고 부드러운 살집은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비너스. 인간본성을 자극하는 에로스입니다. "첫 레즈 상대는 카자마씨가 좋아요"라고 지명하는 여배우들도 많습니다.






2위는 츠보미

모리바야시
이렇게 많은 작품에 출연했음에도 아직도 처녀 오오라를 발산하는 av업계의 기적입니다.

코치
av팬들로부터는 종신명예처녀라는 칭호를 받았고, 데뷔10년째인 올해도 여고생역을 멋지게 소화해냅니다. 또한 청순한 외모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는 하드플레이를 소화하는 것도 매력!

모리바야시
그녀의 보지는 볼록해서 굉장히 기분좋습니다. 살짝 색소가 짙은 음순과, 선명한 벚꽃색 질육의 대비도 생생해 많이 꼴립니다







코치
3위는 사와무라 레이코씨. 주간지는 NG라 사진을 못보여드리는게 아쉽지만, 눈코가 또렸하게 살아있는 미인형 얼굴. 정중한 말투에, 블로그도 꽃이나 단것 등의 사진이 많고, 딱봐도 세레브한 숙녀 느낌. 그런데 애널과 정액, SM, 치녀… 뭐든지 다해내는 만능의 멀티 플레이어입니다.

모리바야시
키170cm의 슬렌더로 색기도 마구 뿜어져나옵니다. 천성적으로 젖기 쉬운 보지라, 질척한 애액에 휘감기는 삽입감은 절품!! 몇번이고라도 섹스하고 싶어집니다.







코치
4위는 카와카미 유우씨. 2004년 22세로 av데뷔. 3년후에 로리계 아줌마로 재데뷔, 단숨에 大브레이크. 기모노가 잘 어울리는 요염한 분위기를 지녔음에도 의외로 덩치가 작고, 웃으면 어린 느낌이 남아있는 귀여운 얼굴. 초일류의 테크닉을 지녔으며, 겨털av나 아기플레이av 등 별난 장르에도 출연하는 연기폭이 넓은 점도 매력입니다.

모리바야시
로리에서 아줌마까지 변환자재의 여배우죠. 매력포인트는 큰 유두. SM플레이 마니아라고 잘 알려져 있으며, 몸뿐만 아니라 뇌로도 섹스합니다. 기분좋게 눈물 흘리는 "눈물보지" 체질. 마음으로도 섹스하는게 대단합니다!







코치
"세계의 하타노" 하타노 유이쨩이 5위. 대만의 인기여배우를 닮았다고 화제가 된 후, 아시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됐습니다. 해외스케쥴로 바쁜 그녀지만, 그럼에도 매달 많은 작품을 출시하는게 대단합니다!

모리바야시
데뷔 당초에는 자신없어하는 모습으로 지켜주고 싶은 미소녀였지만, 지금은 일본을 대표하는 av여배우로 성장. 모두에게 싹싹하고, 무릎꿇고 빌면 한번 대줄것 같은 분위기는 선천적인 변태력에서 오는거겠지요(웃음) 사실 그녀는 여배우중에서도 제일 많이 "보지방구"가 나옵니다. 본인은 매우 신경쓰고 있는데, 그렇게 조여주고 풀어주는게 잘 된다는건 어떤 자지라도 딱 맞춰줄수 있는 명기의 증명입니다.








코치
6위는 유키 미사씨. 2010년 데뷔해 은퇴할때까지 4년간, 무려 1000개 이상의 작품에 출연! 심지어 인기절정일때 은퇴해, 아직도 그녀의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습니다.

모리바야시
정말로 은퇴가 안타까웠습니다. 유키씨는 섹스에의 몰입도가 압권인데, 혼이 담긴 기승위는 인상적. 가슴은 작지만 엉덩이가 크고, 안면기승위때의 압박감은 神레벨. 보지의 육감은 스폰지 같아, 상냥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매주 편안합니다.

코치
개인적으로 치녀물이 제일 꼴리더군요







모리바야시
7위는 무라카미 료코씨. 색기, 풍만, 음란의 삼박자를 갖춘 이상의 아줌마입니다. 특히 크고 페로몬 넘치는 예쁜 엉덩이는 남자배우들 사이에서도 상당한 평판인데요!

코치
그 큰 엉덩이를 살린 작품도 많고, 역시 후배위가 최고로 에로합니다. 또한 목소리도 상당히 달콤하고 요염해, 의붓아들의 어리광을 받아주는 의모 드라마av도 딱 어울립니다.







모리바야시
8위 하마사키 리오쨩은 크기, 형태, 색, 탄력. 모든게 완벽한 미거유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기적입니다. S라인도 좋고, 피부도 매끈매끈한데다 로리 얼굴. NASA가 더치와이프를 개발한다면 이렇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모범이 바로 그녀입니다.

코치
은퇴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그녀의 인기는 아직도 건재. 거유여배우 총편집에 등장하는 일이 많아, 아직도 출연작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리바야시
9위는 오오츠키 히비키쨩. 모기획av 엑스트라에서 최우수여배우상까지 올라가, 천하를 쥐었습니다. 그야말로 "av계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코치
푸슛하고 엄청난 비거리를 자랑하는 대량 시오후키의 아름다움은 av업계 제일의 수준. 그녀는 대량 시오후키 붐에 불을 붙였습니다. 현재는 "출연작품수 5000작"을 목표로 풀마라톤을 달리고 있는데, 하드한 기획물에도 과감히 도전. 정점에 서도 아직 그녀의 기세는 멈추지 않습니다.

모리바야시
어떤 환경에서도 전력을 다하고, 즐기는 모습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다시 일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죠. 즙배우한테 가장 친절한게 바로 그녀입니다.








코치
10위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39세의 호죠 마키씨. 얼굴과 스타일은 흠잡을게 없고, 제2차 아줌마붐을 일으킨 공헌자라고 불립니다.

모리바야시
호죠씨는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처음 만났을때의 충격은 전성기의 고토 쿠미코에 필적할 정도 성스러웠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부끄러움을 많이타, 마구로라고 불릴정도로 신음소리를 내지 않는 여배우였지만, 점차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해, 현재는 완전변태로. 좌우지간 동년배중에서 그녀의 아름다움은 TV에 나오는 여배우에도 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코치
그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스카토로나 대량 부카게 등 하드한 플레이도 주저하지 않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는데 인기가 없을리 없죠

모리바야시
출연작품수가 많은 여배우들은 정말 여러가지 내용의 av에 출연했습니다. 찾기만 한다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神작품이 한작품은 있을겁니다!!







++






1. av배우라도 본인이 주간지 얼굴노출 ng하면 편집부가 알아서 사진 안싣는구나... 처음 알았다. (당연한거지 임마!!) 그래도 저정도 네임드 되면 일반인도 이름은 들어봤을텐데 ㅋㅋㅋ 사와무라 레이코가 주간지ng라서 문자로만 소개. 무라카미 료코나, 호죠 마키는 아마도 본인한테 연락이 안되서 눈만 가린건가 ㅋㅋㅋ 확인여부 애매할땐 저러는듯.





2. 모리바야시 겐진!!! 역시 먹어본 놈의 감상 ㅋㅋㅋㅋ
일반인이 모자이크 너머 상상해서 감상쓰는거랑 차원이 다르네.
어느 여배우가 어떤 맛이었다. 이딴 것까지 줄줄 나온다;; 역시 현역 av남배우 감상은 남다르네 ㅋㅋㅋㅋㅋ
몰랐던거 많이 알고 갑니다 ㅋㅋㅋㅋ




모리바야시 감상 정리

1) 카자마 유미 : av업계의 철인. 육덕 아줌마, 살집 ㅎㄷㄷ 본성을 자극하는 에로스
2) 츠보미 : 볼록한 보짓살이 매력, 검은 음순과 핑크빛 질육의 콘트라스토
3) 사와무라 레이코 : 선천적으로 애액이 많이 나오는 타입. 질척하게 휘감기는 삽입감은 최고!!
4) 카와카미 유우 : 큰 유두. 눈물보지
5) 하타노 유이 : 업계최고의 보지방구녀. 퍽퍽 박으면 공기소리가 그렇게 많이 난다.
6) 유키 미사 : 섹스에의 몰입도가 압권. 혼이 담긴 기승위. 젖은 작지만, 보지의 육감은 스폰지. 상냥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천국
7) 무라카미 료코 : 페로몬 넘치는 큰 엉덩이.
8) 하마사키 리오 : 기적의 미거유
9) 오오츠키 히비키 : av업계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10) 호죠 마키 : 처음에 보고 예뻐서 지릴뻔. 처음엔 부끄럼 많아 신음소리도 잘 안냈는데, 갈수록 본성 폭발. 현재 초변태.






3. 카와카미 유우는 sm플레이 좋아한다. 유키 미사의 혼이 담긴 기승위ㅋㅋㅋ 몸이든 얼굴이든 예쁜 탑배우는 총집편에 계속 실리니까 은퇴해도 출연작품수 계속 늘어나는 매직;; (그래서 총집편 빼고 계산해야.//) 호죠 마키가 제2차 아줌마av붐에 불을 지폈다.






4. 잡지에는 사진과 함께 타이틀도 써놨다. 사실상 추천작이지. 품번은 나중에 정리.


2위 츠보미 [WANZ-531] いじめっ娘JKの杭打ち騎乗位中出し つぼみ
4위 카와카미 유우. [CEAD-184] 淫ら義母の誘惑4 川上ゆう
5위 하타노 유이 [AVOP-277] 生贄夫人 ~逃れられない背徳のエクスタシー 波多野結衣
6위 유키 미사 [MDYD-968] 引退 結城みさ
7위 무라카미 료코 [ECB-094] 巨尻美熟女校長のまったりしたパワハラとすっごいケツ圧の騎乗位 村上涼子
8위 하마사키 리오 [ALD-781] もみくちゃ!!!奇跡の爆乳天使!弾力美乳!つまんで!揉んで揉んで揉みつぶし!男にまたがり暴れまくる乳! 浜崎りお
9위 오오츠키 히비키 [AVOP-264] やんひびが走るってよ AV女優はフルマラソン(42.195km)走り終わった後、何回騎乗位出来るのか検証!! 大槻ひびき
10위 호조 마키 [BDSR-262]【迷ったらコレ!】再生して3分で即ヌケます。めちゃめちゃ理想的な責め方をしてくれる美熟女のくっそエロい淫語連発セックス!! 北条麻妃 4時間



9위가 가장 볼만하겠네 ㅋㅋㅋㅋ av여배우가 42.195km 풀마라톤 달린뒤에 기승위 몇번 할수 있을지를 검증.
히비키쨩 허벅지 터지겠다ㅠㅠㅠㅠㅠ
메이커가 우주기획인데, 진짜 기획물 컨셉이 우주로 가네ㅋㅋㅋㅋ











덧글

  • 각시수련 2016/08/28 21:49 # 답글

    유키 미사 아줌마가 대단하긴 대단하다. 탑10중에서 데뷔년도가 가장 후년. 활동 4년간 1400작품 쏟아내고 가셨네 ㅎㄷㄷㄷ 남들 10년 걸리는걸 혼자 반토막에 처리하고 용퇴. 그뒤로 발매속도 빠른건 오오츠키 히비키. 사스가 히데요싴ㅋㅋㅋㅋ

    추천작 패키지짤도 올리고 싶지만 또 모니터링이 몰래 비공개로 돌려놓고 사라질까 무섭구나.
  • qq 2016/08/28 21:48 # 삭제 답글

    아니 활동 4년간 1400작품이면 거의 하루에 한 편 꼴로 나왔단 이야긴데 얼마나 찍어댄..-_-;
  • 각시수련 2016/08/28 21:54 #

    하루에 수작품 동시 촬영하고 그랬나봄. 아님 총집편수... 이랬든 저랬든 4년간 진짜 구멍 빌 날이 없었을듯;; 체질적으로 성기가 스펀지 같아 부담이 덜 되셨낰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6/08/29 09:48 # 삭제 답글

    카와카미 유우 진짜 이쁘죠. 개인적으로 이 중에서는 카와카미 유우랑 무라카미 료코가 핡...
  • 각시수련 2016/08/29 18:03 # 답글

    원조 물총녀 아카네 호타루 사망ㅠㅠ
  • 알카 2016/08/29 18:15 # 답글

    마라톤이라니;;;; 하고나면 기승위도 못하고 그냥 누워만있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ㅎ
    그리고 아카네호타루 삼고빔
  • 츠보미는 2016/09/04 14:13 # 삭제 답글

    저기 있는 현역중에 2위라니...더구나 노모도 찍은..역시 전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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