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미나토 모토스케] 마지막 꿈 본격 취향 만화







[타카미나토 모토스케] 공포의 책 4권



별내용은 없지만 사쿠라 귀여움. 영능력자 사쿠라땅 귀여워서 번역.
4권 수록작 중에서는 란도셀이랑 이게 가장 괜찮았다.
사쿠라가 오토코노코였으면 더 좋았겠구나...
이 작가 여캐 눈깔에 검은자위이 너무 많다. 가끔 무서움.



일장춘몽, 식스센스.
타이틀 자체가 이미 네타바레...


























































덧글

  • 더러운 눈의여왕 2016/08/06 00:25 # 답글

    찰나의 순간에 수십년분 인생과 일생을 그려내다니....
    의외로 작가 소질 있으시네.
  • demi 2016/08/06 00:41 # 삭제 답글

    손녀는 계속 착각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는 걸까요 자기가 귀신된걸 아는 할아버지를 만나는 걸까요 중간 중간 표정을 보면 전자 같기도
  • 효도하자 2016/08/06 01:15 # 답글

    그림체가 우라사와 나오키 삘이...
  • ㅅㄴ 2016/08/06 01:38 # 삭제 답글

    와 소름/....
  • 2016/08/06 01: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holhorse 2016/08/06 03:35 # 답글

    섬뜩하다....
  • 좋네요 2016/08/06 23:47 # 삭제 답글

    마치 기묘한 이야기의 한편같군요.
  • 듀얼콜렉터 2016/08/07 12:13 # 답글

    컥 주마등도 아니고 몇십년동안의 일을 죽기전에 꾸다니...
  • Scarlett 2016/08/13 12:26 # 답글

    이분 만화 정발되었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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