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폐 3화 저주의 구조, 요시오카 리호 영상문화생활


Death Cash Ep03

요시오카 리호 볼매.

보면서 그리비아 보다는 동영상이 별로네라고 생각했는데, 연기도 괜찮게 하고 역시 본인메인이니까 그래도 잘 나옴. 얼마전에 요시오카 나온 영화인 아케가라스 봤다. 그거 보니까 연기는 잘하는 편. 적어도 어색하거나 못하는건 아니다. (근데 비주얼은 좀. 노넨 레나 상위호환 운운하는 소리도 꽤 들었는데 ㅋㅋㅋㅋ 실제로 영상에서 보면 노넨이 압도적으로 예쁘다, 투명감 있음. 캡쳐도 요시오카 완전히 씹어먹는 수준.)

마츠이 주리나 주연인데 매화마다 게스트들한테 연기력 비교당하는 주리나ㅠㅠㅠ

http://livetests.info/2ch/read.cgi/livetbs/1469630656/
http://livetests.info/2ch/read.cgi/livetbs/1469630964/







요시오카 찌찌 (매의눈)

하기모리 카즈에

자이츠 세미나의 1학년생. 유카와 이쿠미의 고등학교 동급생이자 친구. 아버지가 초등학생때 집을 나갔고, 정신적으로 병든 어머니의 간병과 동생을 부양하기위해 고등학교 진학과 동시에 돈벌이를 시작했다. 대학진학 후에는 장학금을 갚기 위해,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유카와도 멀어졌다.








3화 스토리

주리나랑 토츠기가 하나둘씩 사폐의 저주에 대해 알아나가게 된다. 사폐를 사용하면 죽는다. 근데 왜 하필이면 자이츠 세미나 학생들에게만 사폐가 나타나는가. 알고보니 합숙갔을때, 이쿠미가 불탄 사폐를 집어들었던 적이 있었다. 아마도 거기서부터 저주가 시작. 그리고 동생 코유메의 말때문에. 사폐로 구입한것으로 죽는다는 사실까지 알아냄.

1. 사폐를 사용하면 죽는다.
2. 사폐로 구입한 것으로 죽는다

카즈에(요시오카 리호)는 치매인지, 정신지체인지 하여튼 엄마가 그렇고, 자기가 동생까지 부양하면서 장학금 갚는 고학생. 손님과의 다툼으로 알바때려치고 집에 왔더니 한끼 먹을 돈도없다 ㅠㅠㅠㅠㅠ 그렇게 겨우 통장에 남은 돈을 편의점 atm에서 인출하는데 이때 사폐가 등장. 이미 주리나한테 사폐쓰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가족이 굶을 판국이라 돈을 사용.

그리고 점점 본인 사치에 쓰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 고압적인 태도의 손님이 되기도 한다. 끝내는 어머니는 노인홈으로 보내려고 한다. 이런 모습을 카와에이한테 들은 주리나는 카즈에가 사폐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고. 너한테 중요한건 가족이다. 니가 사폐썼다가 죽으면 가족들이 슬퍼한다면서 설득. 카즈에는 제정신을 차린다.

이때 카즈에 엄마의 휠체어가 언덕 아래로 굴러가고, 이를 토츠키가 막음. 이로서 끝났나 싶었는데, 카즈에 엄마가 립스틱을 떨어뜨리고 이를 주으러간 카즈에가, 엄마를 데려오라고 예약한 노인간호시설 로즈마리힐 차량에 치여서 사망. 3화끝. (자신이 의뢰한 차량에 치여죽었고, 자기가 엄마한테 사준 립스틱 때문에 죽었다)



4화부터 사폐의 저주, 그 기원을 밝히러 간다.

에구리바 마을이라는 곳에서 사폐가 시작됐다고 함. 모든집에서 불탄 지폐가 나왔다. 사폐의 수수께끼를 들을 각오는 됐나

다음화는 카와에이 죽을듯.


마츠이보다 카와에이가 연기 잘하던데 ㅋㅋㅋ 먼저 퇴개르


덧글

  • 지나가다 2016/08/01 15:05 # 삭제 답글

    몇몇 드라마에서 보니까 '바보 센터' 카와에이가 의외로 연기가 되더리구요.
    (말씀하신 쥬리나는 물론 엄청 푸시받고 있는 레나까지도 학예회 수준에서 맴도는 것에 비하면 더욱 더!)
    아무튼, 섣부른 예측일 수도 있겠지만, AKB 출신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연기자로 성공한 앗짱의 뒤를 이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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