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화. 벌써 쓰레기 드라마라는 평가. 통곡의 3화 예고 ㅋㅋㅋㅋ 영상문화생활


이번주 오카야마의 기적은 귀엽게 나옴.


일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화, 오카야마의 기적 사쿠라이 히나코 드라마 첫출연

형사만 글자가 없었는데, 이번주 오프닝에 포획이라고 떴다





내용은 개뿔도 진전이 없다. 아직도 과거 이야기.


신이치가 백로그 확인하러 회사에 갔지만, 백로그까지 삭제됐음. 그리고 범인의 심부름꾼으로 추정되는 가키노츠카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숫자만 불러주고 끊는 가키노츠카이. 그때 후배인 오기가 들어오고.

혹시 뭔가 단서를 건질수 있지 않을까 싶어, 현재 가짜 토도 신이치를 변호하고 있는 업계최고의 변호사 사이죠를 찾아감. 사이죠는 신이치에게 들통나게끔 자기가 누군가의 사주로 움직이는걸 귀뜸.

여차저차해서 그 숫자가 전화번호+시간이란걸 알게된다. (이걸 알고 약혼자가 웨딩드레스 고르는데서 대충 살펴만 봄) 전화번호에 전화하자, 우에하라 동물원(치바시 동물공원). 14시에 동물원에 가보자, 어머니와 오사나이, 간병인이. 오사나이에게 묻자, 네가 니 엄마한테 전화해서 동물원에서 보자고 했고, 나는 우연히 근처에 일있어 왔다가 동행하게 된거라고 함.

엄마한테서는 네 앞으로 왔다면서 봉투를 건네받음. 열어보니 가키노츠카이가 준 휴대폰이. (현재 신이치는 신용카드부터, 계좌, 휴대폰까지 전부 불통)

오사나이는 자신의 상사가, 신이치를 만나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단골바에서 약속을 잡는데, 약속직전에 가키노츠카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빨리 도망치라는 말. 뒤를 돌아보니 검은 양복의 남자들이 쫓아오고, 도주하지만 결국 붙잡힌다.

알수없는곳으로 끌려가 총까지 들이밀어지는데, 알고 보니 그사람들은 공안경찰. 그들이 신이치를 붙잡은 이유는 마이넘버제도와 관련된 시스템에 깊에 관여한 LED 개발부에 신원불명의 사람이 있었고, 그런 신이치가 국가안보를 뒤흔들 스파이가 아닐까해서 붙잡은 것. 신이치는 변호사를 불러달라고 하고, 사이죠를 부르고 자신의 신분을 되찾을 수 있다면 당신의 의뢰인보다 더 많은 액수를 지불하겠다고 한다.

신이치의 집에서 뒹굴고 있는 약혼녀, 문을 열자 신이치의 후배인 오기가 있고, 오기가 그녀에게 키스하고 덮치면서 2화끝 (아마도 전부터 둘은 아는 사이인듯. 후배는 약혼녀를 사랑하고 신이치에게서 빼앗으려고 한다. 오기의 동기는 시기심이네.)






키미즈카 : 속질(速贄, 하야니에, 이른 공물, 첫 희생양) 이렇게 떴었는데, 2화 오프닝에는 거짓이라고 뜸. 니시노(오노노노카)는 동일하게 헌신이라고 뜬다.

사쿠라이 히나코랑 바바는 아는 사이. 역시 이렇게 전개.

桜井日奈子専用 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 #2 (83)


http://pds26.egloos.com/pds/201607/26/00/e0060200_57971e3fa2709.jpg
http://pds27.egloos.com/pds/201607/26/00/e0060200_57971e40c78e3.jpg

유명변호사 사무실에 이런 접수원이 있을리 없잖아ㅋㅋㅋㅋ 가슴팍 열어놓질 않나. 대기자세의 다리가... 완전히;;









완전히 도주중 ㅋㅋㅋㅋㅋㅋㅋ 실황용 드라마네. 노잼이지만 같이 낄낄거리긴 좋다.





3화는 하루카(미무라)의 턴.

2화에서도 니카이도 후미에게 은근슬쩍 접근했던 미무라. 3화부터는 대놓고 폭주할삘.

약혼녀의 외도사실을 신이치에게 알리는 등등. 동기는 완전히 신이치를 자기 남자로 만들고 싶다거네... 이런 캐릭터는 절대로 흑막이 아니지. 그냥 흑막에 술수에 놀아나는 캐릭터.

기대했던 일드인데, 별로 재미없다.

같이 재미없는 드라마지만, 신의 혀를 가진 남자는 연출때문에 지루하진 않은데, 이건 지루하기까지...



http://pds27.egloos.com/pds/201607/26/00/e0060200_57971fa9cbfb4.jpg

그래도 3화까지는 봐달라는 제작진 통곡의 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화에 후지와라 타츠야 주특기인 통곡, 곡소리 나올예정ㅋㅋㅋㅋ 3화까진 봐야짘ㅋㅋㅋㅋ

ㅋㅋㅋ 후지와라 통곡하는거 보니까 카이지 실사판 다시 보고 싶어졌닼ㅋㅋ


++

1화 시청률 10.7퍼, 2화 8.6퍼. 아마도 후반에 갑작스럽게 재밌어지지 않는한 평균 2자리 못 넘을것 같다. 현재 렌도라중에서는 평균시청률 5위. 후지겟쿠(키리타니 미레이, 야마자키 켄토)가 이것보다 낮다 ㅋㅋㅋㅋ 후지 완전히 망했네... 마츠시마 나나코가 목요일22 영업부장 키라 나츠코로 버티고 있고, 나머진 폭망.

http://artv.info/ar1607-avg.html

신의 혀를 가진 남자는 더한다 ㅋㅋㅋ 6.4 6.2 5.7 완전히 바닥을 기네. 시달소도 9.4 6.6 4.6 점점 바닥치고 있다. 내 이럴줄 알았음ㅋㅋㅋ 시달소는 재미없어서 1화만 보고 접었는데... 아무리 쿠로시마 좋아해도 노잼인걸 어떡하라고, 신의혀는 그래도 볼만함. 기무라 후미노 진짜 고양이 수염 주름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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