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바야시 겐진] 72회 선을 넘는 순간, 내가 흥분하는 이유 AV 남배우 칼럼


현역 탑av남자배우 칼럼. 初めはみんな汁だった!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32호


모리바야시 겐진(森林原人)




72회 선을 넘는 순간, 내가 흥분하는 이유


"모자이크 너머로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녀를 불문하고 꽤 있습니다. 하지만, 그 대부분의 사람은 실행에 옮기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팬티를 벗는다" 라는 선을 넘어버리면, 그 후의 인생이 크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선을 넘는 사람이 있고, 그중에는 "기분 좋아지고 싶다!" "돈 벌고 싶다!"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싶다!" "유명해지고싶다" 라며 욕망의 에너지가 높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선을 넘는 순간, 저는 흥분합니다.

이 법칙은 일상생활에도 적용됩니다. 당질제한하고 있는 사람의 눈 앞에서 케이크를 먹으며, "조금만 먹어볼래?" 라는 달콤한 말을 속삭입니다. 처음에는 의연한 태도를 취하겠지만, 점차 마음이 흔들리며, 조금만이라면, 오늘만이라면, 곧바로 운동한다면…이라며 핑계를 대고, 결국 케이크를 먹습니다. 그리고 한입뿐이었던게 점점 멈추질 못하고 전부 먹어버립니다. 이런 순간에도 저는 흥분합니다. 욕망을 참지 못했구나. 라고. 그외에도 지하철 안에서 꾸벅꾸벅거리며 자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잠들어버리는 순간을 보는게 좋습니다. 수마라는 욕망에 졌구나, 저런 부끄러운 순간을 볼 수 있다니 라는 기분.


av현장에서 선을 넘는 순간은 NG를 해금할 때입니다. 콘돔 끼우고 할 예정이었는데, 분위기를 타고, 생으로 박는다거나, 1발 예정이었는데 불붙어 추가로 더 싼다거나, 스탭과 섹스한다거나. 얼굴에 쌀 예정이었는데, "입벌려!" 라고 하고 곳쿤NG 여배우의 입에 싸 먹게 만든다거나. 최근에는 이런게 거의 없어졌지만, 10년 이상 전에는 이런 해프닝이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이런걸 종종 볼 수 있는 현장이 있습니다. av업계 굴지의 장수 시리즈 "ザ・面接(the 면접)" (아테나영상)입니다. av면접에 온 여자에게, 면접인척 하고 실제로 박는 작품으로 주위에는 심사역의 엑스트라 여자들이 몇명 있습니다. 그녀들은 눈앞에서 벌어지는 섹스를 보고 av에 적성이 있는지, 진짜로 느끼고 있는지를 독단과 편견으로 심사합니다.

그런데, 여자들 중에서는 심사하러 왔는데, 눈앞의 섹스를 보고 자신도 섹스하고 싶어지는 사람도. 그녀들은 남자 배우의 자지를 만지거나, 스스로 팬티안에 손을 넣고 자위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끝내는 심사원의 제복을 벗고, 알몸인 남자배우 위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고 맙니다. 이렇게 예정에 없던 "선을 넘는 순간"에 높아지는 여자의 욕망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ザ・面接이 인기시리즈가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잊을 수 없는것 하나. 뉴하프 여배우의 매니저로 온 억센 뉴하프. 그녀는 왕자지 배우로 유명한 쿠로사와씨의 섹스를 보고 참을 수 없게 됐는지, 발사 직후 아직 정액이 하얗게 늘어져있는 자지를 향해 돌진하더니, 엄청나게 빨아댔습니다. 그건 욕망이 폭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난 절대로 출연하지 않아!" 라고 다짐했는데, 선을 넘어 버린겁니다.

여러분도 선을 넘는 사람을 찾아보십시오, av현장이 아니라도 그런 사람은 꼭 있습니다. 에로는 모든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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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후지 키리코(今藤霧子). 매번 추천 여배우는 아줌마 배우 찍어주는 모리바야시.

나도 좋아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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