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후미카 그라비아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32호) 영상문화생활




















바바 후미카(馬場ふみか)

1995년 6월 21일생. 니가타현 출신. 혈액형 AB형.
키 167cm B83 W56 H84

10세부터 15세 중학생까지 니가타 아동극단 APRICOT에서 연기와 춤을 배우고, 여배우를 목표로 함. 14세때 니가타 미소녀도감의 모델로서 데뷔. 지방무대에 출현했다.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상경. 2014년 4월부터 도쿄에서 활동개시. 2014년 공개된 영화 퍼즐로 여배우 데뷔. 2014년 방영된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의 적 간부 메딕 역할로 테레비 드라마 첫출연.


인터뷰

[바바 후미카]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메딕 비키니

지난 15호에 이어 다시 표지를 장식한 바바 후미카. 첫 주연영화 '검은 폭동'은 7월 30일(토) 개봉.


검은 폭동. 이 영화는 갸루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 뭔내용인가 싶었는데 흑갸루 영화.

http://kuroibodo.com/

도쿄에서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로서 일하는 30대 직전의 전직 간구로갸루 미우(바바 후미카)는 하고 싶은일도 못찾고, 처자있는 남친으로부터도 제대로 취급받지 못한다. 옛날에 꿈꿔왔던 미래와는 다른 나날을 보내고 잇었다.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때 갸루 친구였던 아오이가 방문. 매장금이 있는 타임캡슐을 파기위해 이시카와현의 고향으로...

12년전 고교시절, 카나자와 출신 전설의 밴드에 영감을 받았지만, 경음부에 소속해있어, 그 뭔가를 분출하지 못하며 개똥같은 나날을 보냈던 미우. 어느날 갸루선배 사토미의 "외야는 공기여(딴사람 신경쓰지마)"라는 소리에 파라파라댄스를 맹특훈하고 있는 간갸루 유닛 '블랙 하마나스'를 만난 미우, 아오이, 우등생인 아야카는 그대로 가입. 간구로갸루가 되어 빛나는 나날을 보냈던 최강의 매일. 가나자와 페스티벌의 출연도 결정되고, 3명은 매일 특훈을 한다. 경음부에서 롹을 목표로하던 시바타도 그녀들의 모습에 자극을 받는다. 그리고...

그뒤로부터 12만의 고향. 멍청한 캐릭터가 된 아오이는, 동급생친구와 라면집을 경영, 아야카는 오사카의 인기풍속녀가 되었다. 오랜만에 재회한 전직 갸루3명은 타임캡슐을 찾으러 가는데...

상영관도 도쿄의 한곳뿐 ㅋㅋㅋㅋ 순차 전국로드쇼라는데... 금방 막내리겠네...


덧글

  • 잠본이 2016/07/26 01:15 # 답글

    메딕으로 나올땐 고스로리 패션으로 꽁꽁 싸매고 나와서 저런 모습은 볼때마다 낯설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상영관 상황 안습이네요ㅠㅠ
  • ㅇㅇ 2016/07/26 01:52 # 삭제 답글

    뭔가 80~90년대 모델 같은 레트로한 분위기가 나는듯?
  • 각시수련 2016/07/26 14:42 # 답글

    표지에 적혀있는 바바 후미카, 모구라 걸의 정점!! 이라는 문구. 모구라가 뭔가 싶었는데, 모델+그라비아를 합친 말이었다. ('모'데루+'구라'비아) 전문 그라비아 아이돌이 아니라, 패션지 전속 모델을 하면서 남성지에서 그라비아 찍는 모델을 일컫는 말.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