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SH 2016-06-28号
http://pds21.egloos.com/pds/201606/28/00/e0060200_577193e52fa25.jpg
헤어스타일 좀 바꿔줬으면 싶은데, 데뷔때부터 계속 저스타일ㅠㅠㅠㅠ 역시 턱가린다고 그런듯
좀 코믹한 작품에 나왔으면 좋겠는데, 잘나가면서 나오는거라고는 죄다 청춘물, 연애질 하는 드라마, 영화.(신파쪽도 자주 나온다.) 문제는 내가 그런 작품 별로 안 좋아한다는거. 눈물 질질짜는거 안본단 말이야!! 물론 그런 작품은 배우 예쁘게 잘찍어주긴함. 근데 배우 빤다고 좋아하는 장르도 아닌 작품 억지로 보는 스탈은 아니라 계속 스루;; 연애물도 가벼운 럽코 같은걸로 나와주면 봐줄텐데. 쿠도칸, 츠츠미 작품 나왔을 때는 잘 봤다.
출연 드라마중 본거는 스펙, 11명이나 있어. 용사 요시히코 살짝등장. 기묘한 이야기 종종. 영화는 한큐전차, 걸바사라, 스펙 극장판, 저지, 죠시즈. *안본거중에서 재밌을만한건 스토로보 엣지, 나만 없는 마을, 아이엠어히어로
올해 비리갸루로 아카데미상에서 우수주연여우상, 신인배우상도 탔는데, 앞으로 계속 잘나가겠지
그러니까 좀 웃긴거라든지 가볍게 즐길수 있는 작품에좀 나와라!!는 답없는 메아리ㅠㅠㅠㅠㅠ 필모에 코믹하고 가벼운 작품 거의 없다. 배우는 좋아하는데 출연작품 대부분의 장르가 내 취향이 아닌 경우. 이래서 장르 안가리고 연기폭 넓은 배우가 빠는게 좋지.
https://ja.wikipedia.org/wiki/有村架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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