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로 보는 2016년 상반기 10대 뉴스 개잡소리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28호

시사네타 바로바로 반영하는 av업계;;

라이터가 추천한 작품들 전부 품번 달아볼까 하다가 귀찮아 패스할까했는데... 역시 이런건 제대로 정리안해두면 뭔가 찜찜한 성격이라 결국 검색해 타이틀, 품번, 패키지 사진까지 전부 첨부. 그래놓고 벳키, 카노, 숀K, 도지사 4파트는 귀찮아서 번역 안했다ㅋㅋㅋㅋ

아헤가오에 정평있는 유메 카나. 어차피 밸리발행정지도 먹어서 이 블로그로 유입되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여기까지 운영진이 방문하셔서 강제 비공개 전환 때리고 가는 일은 없겠지ㅋㅋㅋㅋ 했는데, 최근 어쩌다가 과거글 검색할일이 생겨서 과거의 글을 봤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꽤나 여러개의 글들이 강제 비공개 당했더라.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제 비공개 전환해도 좋은데 제발 조치를 취했다면 취했다고 알려주세요 ㅠㅠ






1월 벳키의 게스 불륜발각!
1월 오소마츠상 대붐!

2월 카노 에이코, 양다리 소동!
2월 디카프리오 비원의 오스카상 수상!
2월 키요하라 각성제로 체포

3월 홋카이도 신칸센 개업!
3월 숀K 경력사칭

5월 마즈조에 요이치 도쿄도 도지사 쪼잔보도, 공사혼동의혹

6월 유두 아저씨 체포!
6월 교복 6천점을 훔친 킹코메 타카하시 보석!




[WPE-44] 叔母さんの黒々としたデカ乳首 艶堂しほり
[CEAD-101] 下着ドロボウを性欲処理に使う人妻2 二宮沙樹

유명변태남 "유두아저씨"가 드디어 체포!

지하철내와 역홈에서 여자 얼굴을 바라보며 자신의 유두를 만지작거리는 "유두 아저씨" 예전부터 인터넷에서는 유명했었다. 그러던 그가 결국 여고생 앞에서 하반신을 노출한다는 일선을 넘어 드디어 체포당했다. av업계에서도 유두 아저씨에 지지 않을 정도의 유두소동이 있었지요. 엔도 시호리(艶堂しほり)씨였죠. 청초하고 단아한 외모인데, 유두는 검은콩 로켓 젖꼭지. 이런 갭이 참을 수 없습니다! 명작 "숙모의 새카만 왕유두"에서는 멋지게 검은 유두를 풀발기시키며, 당당하게 보여주었지요. 그 젖꼭지만으로도 밥 3그릇은 넘어갈겁니다


현역 개그맨이 고등학교에 침입해 여고생 교복을 절도!

고등학교에 불법침입해 교복을 훔친 혐의로 체포된 전 킹 오브 코미디의 타카하시 켄이치 피고. 약 20년 전부터 도둑질하기 시작한 교복은, 체포 당시에는 무려 600점 이상! 유두 아저씨에 지지않는 변태력을 보여줬습니다. 타카하시 피고는 훔친 교복을 딸감으로 썼다고 하는데, av계에서는 반대로 도둑이 딸감이 되는 av가 평판 좋았습니다. 그게 바로 "속옷도둑을 성욕처리에 사용하는 유부녀" 시리즈. 특히 호평이었던건, 시리즈 2작째의 니노미야 사키(二宮沙樹)쨩. 빨랫대에 걸어둔 팬티를 도둑맞은 그녀는 "내 팬티로 뭐하고 있을까" 하고 상상하며 흥분 자위. 속옷도둑을 잡은후에 그를 성욕처리의 도구로 사용합니다. 욕구불만인 젊은 아내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SNIS-668] 天使もえ×ガチ童貞6名 超濃厚筆おろしサポート200分
[MXGS-855] 昏睡キメセク ~媚薬×催眠×泥酔~ 由愛可奈

여섯 쌍둥이의 아니메가 대인기

니트 동정인 6둥이의 일상을 그린 아니메 "오소마츠상"이 부녀자들을 중심으로 대박터졌습니다. av업계에서도 동정물은 코어한 인기를 자랑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주목할건 "아마츠카 모에x 진짜 동정6명 초농후동정졸업 서포트 200분". 일반공개모집으로 모은 6명의 리얼 동정을 상대로 아마츠카쨩이 동정졸업시켜준다는 꿈같은 작품입니다.

동정들을 괴롭히며, 움찔움찔거리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는 그녀. 오소마츠상에서 여섯둥이를 가지고 노는 토토코쨩이 생각나더라고요. 아직 순진한 동정에겐 양손을 붙잡고 러브러브 기승위, 다리페티쉬 동정에겐 다리를 햝게 해주는 변칙 69, 상대에 맞춘 플레이는 대단했습니다. 렛츠, 시코마츠!


전직 프로야구선수 키요하라 카즈히로가 각성제로 체포!

이 뉴스도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한때 방망이 하나로 팬들을 매료시켰던 슈퍼스타가 각성제취급법위반으로 체포됐으니까요. 일반적으로 약을 먹고 트립한 상태에서 하는 섹스를 "키메섹스"라고 하는데, 최근 수년간 av업계에서도 키메섹스가 조용히 붐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메 카나(由愛可奈)쨩은 최강! 애시당초 평범한 섹스에서도 흰눈 까집으며 아헤가오를 보여주는 그녀가 미약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네, 완전히 정신줄 놓았습니다. 물총난사!




[HODV-21168] 大槻ひびきベスト 4時間
[SAMA-971] 北海道育ちの天然ちっぱい娘 AVデビュー 穂波ひなこ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비원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

타이타닉을 시작으로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오스카를 놓치며 "무관의 제왕"이라고 불렸던 디카프리오. 5번째 노미네이트에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획득해, 비원의 오스카상을 얻었습니다

올해는 av업계에서도 "무관의 여왕"이라고 불렸던 오오츠키 히비키(大槻ひびき)가 dmm어덜트 어워드 2016에서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하며 av여배우의 정점에 섰지요! 디카프리오는 오스카 수상작에서 "물소의 생간을 먹고, 진짜 말 시체에서 잠잤다" 등으로 상당히 분발했던데, 히비키쨩도 8년간의 여배우 생활 동안 "아저씨들의 정액을 먹고, 진짜 키모멘들과 같이 잤다" 등을 해냈지요. 그런 그녀의 작품을 보면 당신의 고간도 데카프리오!


홋카이도 신칸센이 개업!

홋카이도 신칸센의 개업으로 드디어 일본열도가 하나의 노선으로 이어졌습니다. 비행기, 페리 없이도 도쿄로 갈 수 있는 곳도 있어, 앞으로는 홋카이도 출신의 av배우들이 많아질지도 모르겠군요

홋카이도 출신중 주목할만한 신인은 호나미 히나코(穂波ひなこ). 경험남자가 둘 뿐이라고 하는 청순계 미소녀. 눈앞에 페니스를 보고 지은 순진한 표정이 엄청 꼴리더라고요. 북의 대지에서 자란 가슴은 손바닥 사이즈의 러블리한 빈유. 이런 애가 av업계에 와주다니, "하얀 연인"이 몇개 있어도 모자랍니다(웃음). 뭐 대충 이런 느낌의 상반기였는데, 하반기도 즐거운 뉴스들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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