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플레이보이 창간 50주년 카운트다운 스페셜기획 1 도서


1966년 10월 28일 주간플레이보이 창간.

1968년의 시노야마 기신

1967년, 창간편집장 이가라시 히로시(五十嵐洋)는 카메라 메이커의 광고페이지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 사진가에게 권두 페이지를 맡기고 싶다" 당시에는 그라비아란 말도 없었고, 해외통신사로부터 받은 외국인 모델의 누드가 지면을 가득채우고 있었다. 편집장의 명령을 받은 담당편집자는 몇번이고 그 젊은 사진가와 만나고 의논해, 우선 3회분의 게재를 조건으로 허락을 맡았다. 일본인 사진가가 독자적 감성으로 모델을 선택해, 촬영한 사진이 잡지의 권두를 장식했다. 주프레의 그라비아, 일본의 그라비아는 이 2장의 사진으로부터 시작됐다.

























덧글

  • ㅇㅇ 2016/06/14 21:57 # 삭제 답글

    http://i.4cdn.org/h/1465908951343.jpg
    히토즈마의 환상을 깨는 짤....
    현실적 중년 아줌마에 토나온다!!
  • 각시수련 2016/06/14 22:13 #

    기왕이면 실사로
  • 노스페라투 2016/06/15 01:25 #

    좋당...
  • 유랏 2016/06/14 22:05 # 삭제 답글

    일본애들도 우리처럼 백마 좋아하나보네 똥송! ㅋㅋㅋ
  • 에레로아 2016/06/14 22:10 # 삭제 답글

    일본 살때 종종 사봤던 잡지가 벌써 50주년이라니...
  • 켈시의 방 2016/06/14 22:58 # 답글

    50년전에 나왔던 잡지라곤 믿기지 않을정도로 세련되고 멋있네요. 알록달록 예쁩니다.
  • 현실적인 몸매 2016/06/16 04:54 # 삭제 답글

    역시 쭉쭉 빵빵은 쉽게 나오지 않는 몸매같습니다....
    그래서 성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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