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마나의 흰눈 까집고, 39회 이런 인공지능 머신을 갖고 싶다 사쿠라 마나 칼럼


白目むいちゃいました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25호



39회 드론 그라비아로 생각한 근미래. 이런 AI머신을 갖고 싶다!


드론 촬영의 뒷이야기

이번호에 밀봉되어있는 드론 그라비아에 사쿠라가 등장했습니다. 드론은 수상관저옥상에 떨어졌다는 이미지가 강하게 머리속에 막혀있는데, 촬영전에는 낙하하지 않을까나 하고, 사실 조금 불안했었습니다.

하지만 드론촬영에 정통한 프로 카메라맨. 드론을 잘 조종했기에, 저는 안심하고 그저 넓은 초원에서 뒹굴고 뛰어다니며, 드론에 강간당하는 포즈를 취해보고, 후지산을 배경으로 크게 한껏 들뜰수 있었습니다. 윙윙거리는 드론에게 섹시한 표정을 취하는 모습은, 다른 사람이 보면 상당히 웃겼을거라고 생각합니다(흰눈)

지금까지 수많은 그라비아 촬영에 도전했다는 자부심이 있지만, 설마 드론 데뷔를 하게될줄이야… 인공지능이 LINE에서 대화하고, 소설을 쓴다는 뉴스를 볼때마다 언젠가 기계에 지배당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고 공포를 느꼈지만, 설마 그라비아 카메라맨도 로봇이 되지는 않을까요!? 이번 촬영에서는 그런 근미래적인 기대도 주었습니다. 최근 마감기한을 전혀 못맞추고 있는데, 제 컴퓨터에도 ai를 탑재해, 이 칼럼도 자동적으로 써줬으면 좋겠습니다(흰눈)


AI에 지배당하는 날

인공지능을 탑재한 편리한 물건들이 속속들이, 특히 오락성이 뛰어난것까지 개발되고 있는데, 저는 부디 신체자동세척기나 자동화장기를 개발해줬으면 싶습니다. 신체자동세척기는 캡슐에 들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씻겨두는 인체용 식기세척기 같은 물건이며, 자동화장기는 얼굴과 평소 메이크느낌을 스캔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에어브러시로 화장을 해주는 대단한 물건.

어떻게든 꾀많은 생각에 도달해, 자신의 손을 사용하지 않고, 뭐든지 해결하려 하다니, 나의 좋지 않은 버릇이야… 몇일전에도 침대밑으로 들어간 팬티를 룸바가 주워왔을 때 보고, 자신의 귀찮아하는 버릇에 한탄했었는데(흰눈) 지금 이 칼럼을 쓰고 있는 사쿠라는 뭔가를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편리한 기계가 개발된 결과, 저와 같은 귀차니스트들이 계속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사람의 뇌에 기계적인 칩을 삽입하고, ai에 모든것을 컨트롤 당해, 자신의 감정까지도 사라지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치 영화같은 이야기지만, 가속하는 기술발전을 보면 완전히 공상으로 끝날것 같지는 않아, 좀 더 인간도 열심히해보자라는 자세가 됩니다. 참고로 드론을 av촬영에 도입하면, 과거에 했었던 공중섹스도 실제로 하늘에서 촬영하고, 매직미러호를 쫓거나, 그런식을 응용될것 같습니다. 그라비아를 뛰어넘어 드론이 에로의 영역에 들어온다면, 제가 곧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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