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 신타로] 대시련(大試練) 본격 취향 만화





대시련(大試練)



카고 신타로 만화 중에서는 그나마 이 단편이 마일드하고 만인이 무난하게 거부감없이 받아들일만한(?) 내용이라 번역해봤다. 그래 이정도 수준이면 다함께 카고 신타로 저 돌아이새낔ㅋㅋㅋ 발상보솤ㅋㅋㅋ 수준에서 끝나잖아. 다른 만화들은 료나, 그로테스크, 고어;; 보기만 해도 정신적으로 버티기 힘들고, 구역질 나는 수준. 완전히 브레이크 없이 마이페이스로 막달린다. 駕籠真太郎 만화는 전체적으로 무슨약을 했길래 그런 생각을 했나요인데, 수위가 너무 쎄다. 너무 잔인한게 문제. 구역질나는것도 그렇고. 진짜로 한국에서 그딴거 그렸으면 돌맞았을것 같은 내용들만 수두룩




(단편집 大葬儀 수록작, 망가에로틱스 vol.3 연재)




망가 에로틱스, 망가에로틱스F에 연재했던 단편들을 수록한 단편집


로리콘 무쌍



이즈반도 부근의 무인도. 이 이름없는 섬에서는 4년에 한번 가혹한 시련이 실시된다.
백명정도의 참가자는 식량, 물, 그리고 야영도구를 장비하고 한달간 이 섬에서 서바이벌을 경험하지 않으면 안된다





















































대시련




이즈반도 부근의 무인도에서 4년에 1번 치러지는 국가시험. 이 시련을 통과하면 관료가 될수도 있다. 당초의 개최목적은 자기 성욕도 컨트롤하지 못하는 자가 국가의 중요관직에 앉아서는 안된다는 취지. 발기하면 폭발하는 장치를 성기에 찬 백명정도의 참가자는 식량과 물, 야영도구를 가지고 덮쳐오는 갖가지 에로트랩, 플레이걸로부터 자신을 지켜야한다. 살인도 가능. 1개월간 버텨내면 합격. 특례조치로서 시험기간 1개월 이내에 참가자가 1명이 되면 그자가 바로 자동합격.





다나카 : 야마다와 한그룹. 빈곤층. 아버지처럼 가난하게 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야마다와 함께 대시련에 도전했다. 서바이벌 1주일째 점점 감각이 예민해지더니 결국 여자드이 어디 숨었는지까지 감지하게 된다ㅋㅋㅋ 의심이 많은 성격. 야마다와는 친했는지, 그가 사망하자 복수를 다짐한다. 끝까지 살아남아 최후의 2명이 되지만 로리콘의 훈도시 야짤에 발기하고 사망. 훈도시 페티쉬.




야마다 : 안경쓴 소심한 남성. 반야심경으로 위기를 이겨내지만 모닝발기로 사망. (타카시의 야설 때문으로 추정)





로리콘 : 무명의 로리콘. 성인여성한테는 관심없습니다. 4년마다 개최되는 대시련에 계속 참가하고 있다. 이유는 스릴을 원하기 때문. 무엇보다도 인간의 생사, 살인에서 쾌락을 느낀다. 참가자들의 성적취향을 미리 조사하고 잇달아 살인. 본인은 특례조치로 매번 합격. 에도시대의 호모소설까지 암기하는 등 뛰어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타카시 : 특례조치를 노리고, 참가자들을 죽여나가지만. 로리콘의 역습으로 사망. 아기플레이, 기저귀 페티쉬.




사토 : 동성애자. 호모라 최종시험은 쉽게 패스하나 싶었지만, 특례조치를 노린 참가자의 함정에 빠져 남자키스받고 사망.
아마도 로리콘 혹은 타카시가 그런게 아닐까 추정










덧글

  • 쇠불K 2016/06/01 16:28 # 답글

    오늘 꿈은 분명 무서울꺼 같다.
  • 나이브스 2016/06/01 16:41 # 답글

    풉...
  • 지나가던 신사 2016/06/01 16:41 # 삭제 답글

    발기불능이 성공하는 세상이라니... 끔찍하군요ㄷㄷ
    참가하면 아침에 절반이상 죽을듯ㅋㅋㅋ
  • 일렉트리아 2016/06/01 17:06 # 답글

    -A-
  • 이작가 2016/06/01 20:50 # 삭제 답글

    상상력이 좋죠. 영미권에서도 괜찮은 평을 받고 있는 작가죠.
    글을 잘 몰라도 사건을 이해하게 되고요..섹스환타지 작가로썬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능...
  • 은이 2016/06/03 09:47 # 답글

    이런 소재로 이렇게 이야기를.. 후덜덜
  • 각시수련 2016/07/11 01:20 # 답글

    호모 트랩 코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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