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 신타로] 기쁨도 슬픔도 여러세월 (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 본격 취향 만화


카고 신타로 아이코16세

기쁨도 슬픔도 한세월

갑자기 생각나서 駕籠真太郎 만화 하나둘씩 보고 있는데, 역시 정신적으로 힘들다;; 직접적으로 그렇게 고어는 아닌데, 정신적으로 지리지리 키츠이. 토나옴ㅋㅋㅋ 완전히 취향아니면 아예 접었을텐데, 가끔 한두개씩 재밌는 이야기도 있어 다행.

내 대가리로는 불가능한 발상의 옴퍼레이드

大葬儀도 재밌더라. 특히 대시련ㅋㅋㅋㅋㅋ


http://waterlotus.egloos.com/3490656

역시 초동력몽고대습래가 가장 정상적이고 수위 낮은거였다.

조금만 자기색 줄이고 대중적인것 그려도 괜찮을것 같은데 완전히 자기색으로 떡칠한 만화들. 후루야 우사마루는 그래도 자기색깔 좀 죽이는 것 같고. 마츠모토 지로(松本次郎)도 자기색 풀전개하면 고어하지는 않지만 온통 섹스투성이에 뭐라고 하는지 완전히 의미불명;; (특히 단편들 이해하기 난감. 그래도 단편이 낫다. 이런 만화가들 장편 그려놓은거 보면 따라가기 너무 힘듬ㅠㅠㅠㅠ), 좀 자제한 것들은 꽤 재밌다. 그런 단편들은 번역해서 몇개 소개했었지.

http://waterlotus.egloos.com/tag/마츠모토지로


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 요로코비모 카나시미모 이쿠토시츠키

찾아보니까 동명영화(1957년작)가 있네. 영화 내용은 바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본각지의 있는 등대를 전전하며, 힘든 주재생활을 보내는 등대지킴이 부부의, 전전부터 전후까지의 25년을 그린 장편 드라마. 와카야마 아키라(若山彰)의 동명주제가가 대히트, 과거의 저명한 히트곡으로서 자주 소개된다. 영화 대히트후, 각종 예술상을 수상. 3번에 걸쳐 TV드라마화 되었으며 1986녀에 시대의 변화를 가미해 감독 스스로가 리메이크를 내기도 했다. (영화내용과는 만화 전혀 관계없음. 아마도 카고가 저영화에서 제목만 따왔겠지. 그나저나 이런 만화 그리면서도 밥 벌어먹고 산다는게 신기)




































전쟁통 미군과 일본군 사이에 꽃피는 우정(애정). 그리고 시밤쾅


덧글

  • 소시민A군 2016/05/29 09:19 # 답글

    그리고... 가메라?
  • ㅇㅇ 2016/05/29 11:11 # 삭제 답글

    무한량의 변은 대체 뭐야
  • Megane 2016/05/30 21:36 # 답글

    반물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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