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메 케이] 신작 단편 아라나기사마 본격 취향 만화



이브닝 2016년 12호

[冬目景] アラナギサマ


토우메 케이 이브닝 첫등장. 장르는 전기 호러물 비스무리한거


줄거리

도쿄한복판의 낡은집. 소설 지망생인 주인공 센노키는 할아버지 소유의 집 관리하고 있다. 넓은집에 취업준비생인 친구도 멋대로 살기시작. 친구가 더워뒤지겠네. 에어컨 달자라고 하자, 할배가 이집이 유형문화재가 될지도 모른다고 해서 내가 대신 관리하고 있는거라 멋대로 구멍 뚫을수는 없다라고 함.

주인공의 고향은 산골마을. 조상들이 지주라고 유력자인모양인지 아라나기사마라는 신을 모시고 있다. 그리고 때되면 토시오토코(年男)으로서 신을 달래는 역할도 해야됨. 하지만 할머니의 권유에도 올해는 바빠서 패스. 할매를 통해서 온 츠케모노. (나중에 알고보니 이게 마요케 기능도함)

그랬더니 몇일뒤 먼친척에 해당하는 여중생 미노키다 카나에가 하기강습때문에 도쿄에 왔다면서 방문(둘은 여고생인줄만 알았다) 이때부터 자꾸 주인공을 해꼬지하려는듯이 안좋은 일이 벌어진다. 이것이 신을 달래는 일을 방치한 자기때문에 일어난것이라고 깨달음. 집으로 돌아오니 이번에는 친구의 몸에 빙의해 죽이려고 달려드는데, 사촌 여동생이 물리쳐준다. 알고보니 얘네가문은 다른사람 몰래 주인공 가문의 호위역을 맡는 가문. 토시오토코(年男) 빼먹은 손자가 걱정된 할머니가 호위역으로 보낸거였다.

친구몸에 들러붙은 영은 여중생이 손에 부적감고 퇴마권으로 물리침. 할일다하고 도쿄에서 떠나려는 육촌여동생. 안그래도 고등학교 수험공부해야되는데, 니가 괜히 일 만들어서 여기까지 왔다며 투덜. 두사람은 그때 처음으로 얘가 여중생인걸 알게된다. 놀라는 두사람에게 늙어보여서 미안하다며 바이바이하는 카나메쨩. 주인공은 이걸로 소설써볼까함.

카나에쨩 또 보고 싶으면 러브콜 보내달라고 하는거 보니, 반응 좋으면 정식연재하려나 봄

그렇게 되면 카나에가 퇴마하고 그걸로 주인공 소설써먹고 그렇게 풀어가려나
































































덧글

  • Megane 2016/05/24 17:41 # 답글

    퇴마 대신 집단구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z 2016/05/24 17:58 # 삭제 답글

    처음에 표지그림보고 그냥 작가가 재미로 쿠마미코를 저런 화풍으로 그린 그런건줄 알았네요
  • Griffin 2016/05/24 23:42 # 답글

    존내 패면 귀신따위 업ㅂ는거다!!
  • 은이 2016/05/26 11:00 # 답글

    구타.. 사람이야! 사람이라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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