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01] 가키노츠카이 즉흥 괴담여관 영상문화생활




괴담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키노츠카이 즉흥 괴담여관

ガキの使い 即興 怪談話旅館 5月1日



[150809] 가키노츠카이 세계괴담 서미트 2015

작년에는 가키츠카의 외국인 괴담서밋 보다가 웃다 뒤질뻔했는데. 그정도 기대한게 잘못.

이야기 주제를 괴담으로 바꿨을뿐. 원래 즉흥 거짓말여관이라는 기획이 있다. http://waterlotus.egloos.com/3538209
거짓말 여관은 전반적으로 구라 잘 하던데, 괴담은 다들 꽝.



다나카가 그나마 제일 나았네. 처음에 다나카 한 다음에 괴담퀄이 그게 뭐야 라면서 존나 까였는데 다 끝나고 보니까 다나카가 제일 우수했음. 그러고보니 거짓말여관도 거짓말은 잘 못했지만 다나카가 꽤 재밌었다
여관에 강제로 끌려온 사람의 원령 ㅋㅋㅋㅋㅋ 오기 싫었는데 끌려와서 끌고온놈을 죽이고 자살했다



뒤돌아보니 아이가 오고 싶지 않았다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일단 오치도 제대로 있다

다른사람들은 난장판

야마자키는 느낌이 안좋으면 무조건 카오게랑 기세로 넘어가려고 한다 さよなら山崎邦正도 매년 그랬고 야마자키 졸업시리즈는 2008년이 제일 재밌었다. 중간에 타케싴ㅋㅋ http://www.nicovideo.jp/watch/sm22037322 ㅋㅋㅋ 국차장은 왜 국차장이 됐나요 ㅋㅋㅋ

하마다는 우물오치. 말그대로 떨어졌다

엔도. 가끔 도쿄에서 오사카로 신칸센이 아니라 차로 돌아갈때가 있다. 차를 좋아해서 차를 자주 바꾸는데, 새로운 차를 샀을때 딜러가 차뒤를 보지말라고 충고. 고속도로 타고 귀가하는데, 뒤에서 쫓아오는 차가 있어서 뒤를 돌아보니 얇은 가디건을 입은 할머니가 뒷문열어라고 난리. 이후 신칸센으로 귀가하게 되었다.

마츠모토 거짓말에서는 잘했는데, 여기서는 막판 보케작렬.



올해도 재밌는 괴담방송 많이 했으면

작년 괴담방송 베스트는 세계괴담 서미트 2015 ㅋㅋㅋㅋ 괴담이 무서운게 아니라 웃곀ㅋㅋ 올해도 꼭 했으면 싶음. 존나 외쿡인 말하다가 중간에 다들 뭐라는지 못알아먹으니까 자기도 야케쿠소ㅋㅋㅋ 기니아, 나이지리나, 방글라데시 갈수록 첩첩산중


작년의 크림시츄 괴담방송도 재밌었다

크림난챠라 제2의 이나가와 쥰지 선수권

くりぃむナンチャラ 第二の稲川淳二選手権

게키단 히토리 애드립은 잘하는데 (다들 알다시키 키스참기 선수권 등), 어째 즉석에서 스토리 통째로 만들어내는건 약하더라. 저때 컨디션이 안좋았나. http://waterlotus.egloos.com/3530890 게키단 히토리의 꿈극장 (지상파 불가능의 시모네타 방송). 즉석에서 만들어내는건 약한데, 시간 좀만 주면 진짜 말도 안되는 상돌아이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다하다 안되니까 밑도 끝도 없이 시모네타 연발. 출연진들이 써먹었던 네타 모조리 파쿠리.
빰따구 처맞음ㅋㅋㅋㅋ 결국 실격행



덧글

  • ㄴㄴ 2016/05/21 14:2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에도가와란포 글보다가 다나카 괴담에 허헉 놀랍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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