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AV여배우의 필살기 개잡소리




Weekly Playboy 2016-06



인기 AV 배우의 필살기

체위, 플레이, 몸짓까지 남자를 녹이는 장인의 기술. 인기av여배우의 필살기는 이거다!!
인기 av여배우들이 만들어낸 섹스의 필살기를 경험인수 8000명을 자랑하는 av남자배우 모리바야시 겐진씨와
월100개의 어덜트비디오를 감상하는 av마이스터 코치 카츠토모(東風克智)씨가 해설했다.



남자배우도 유저까지도 혼을 쏙빼놓는 기술!


9번째 필살기인 이나바우어까지는 모리바야시, 코치가 꼽은 기술들.
마지막 10번째는 av배우 아키야마 쇼코 본인과의 인터뷰
중간의 30살 로리타 개조개횤ㅋㅋㅋㅋㅋㅋ








필살기 제시카백



코치 : av여배우의 필살기라는 말에 제일 먼저 떠올린건 키자키 제시카의 「제시카백」입니다. 타치백(서서 후배위)때 여성이 무릎을 굽히면서 스스로 꿈틀꿈틀거리며 허리를 흔드는 기술로, 비주얼의 에로함도 최상급!


모리바야시 : 제시카백은 드나들 때의 마찰에 의한 자극이 아닙니다. 예를 들자면 피아니스트가 물흐르듯이 건반을 두드리는 터치로 페니스 전체를 자극하는 느낌입니다. (경악) 게다가 그 아름다운 거대 엉덩이가 부딪혀오면서, 그녀의 끊이지 않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점점 기분이 고양되어 엄청나게 흥분됩니다.




추천품번 : [IPZ-559] タイトスカート塾講師 希崎ジェシカ
미인학원강사의 음란하면서도 호쾌한 성강의. 발딸, 손딸, 펠라치오로 학생들의 의욕업!
물론 제시카백까지! 타이트스커트 학원 강사 (아이디어포켓)









필살기 악마의 속삭임


모리바야시 : 다음은 하타노 유이쨩의 「악마의 속삭임」.그녀는 섹스신을 찍을때 귓가에서 속삭여옵니다. 카메라에는 들리지 않는 작은 목소리로 "정말 기분 좋아요"라든가 "이대로 안에 싸주세요" 라든가. 설정이나 필요한 분량을 도외시하게 만드는 악마의 유혹입니다. 지금까지 몇번이나 폭발할 뻔했는지.



고치 : 그녀는 "세계의 하타노"라고 불릴 정도로 해외에서도 인기 있는 레전드인데도, 전혀 가식적이지 않고, 장난기도 많죠



모리바야시 : 그렇습니다. 어느 현장에서 3P를 했을 때, 상대 남자배우가 젖꼭지가 민감한데도 도망쳐도 도망쳐도 집요하게 유두를 괴롭히는 그녀. 남자배우는 너무나 큰 쾌감에 정신이 이상해질뻔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흥분해서, 대본에도 없는 2번째 사정을 희망. 그녀는 보살같은 얼굴로 맞아주면서 "계속 넣은 채로 있고싶어요" 라고 다시 한번 악마의 속삭임을…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추천품번 : [PPPD-434] スペンス乳腺開発クリニック 波多野結衣
가슴의 G스팟이라고 물리는 유선을 철저하게 괴롭히는 혼신의 작품.
세계의 하타노가 실금할 정도의 대절정에, 폭딸 불가피!「스펜스 유선 개발클리닉」(OPPAI)








필살기 나루토의 소용돌이


코치 : 신인배우면서도 대딸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한 키리시마 리노쨩. 걸레를 짜는듯이 양손으로 빙글빙글 회전시키는 손딸은 그녀의 출신지, 도쿠시마현에서 따와 「나루토의 소용돌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모리바야시 : 저도 최근 나루토의 소용돌이를 체험해 봤는데, 양손으로 회전시키면서 동시에 혀가 귀두를 롤링. 합계 3개의 소용돌이가 있었습니다. 감촉으로서는 3단조임을 상회하는 5단 조임 레벨의 기분좋음이었습니다.


고치 : 아직 데뷔로부터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미 베테랑여배우의 품격이 있는 리노쨩.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추천품번 : [ABP-437] 桐嶋りののエスカレートし過ぎる無茶ぶり逆ナンパ










필살기 깃털 파이즈리



모리바야시 : 파이즈리가 뛰어난 배우는 많이 있지만, 가장 좋았던건 시노다 아유미쨩의 「깃털 파이즈리」. 그녀의 가슴은 절묘하게 부풀어있어, 마치 페니스를 빨이들이는듯한 감촉입니다. 푹신푹신한 깃털이불에 뛰어든것 같은 폭신함. 어떤 때는 사정직후에 파이즈리 당했는데 3분만에 또 사정했버렸습니다(쓴웃음)



코치 : 정말 부럽습니다. 또한 아유미씨는 치유계 미숙녀이면서도 SM같은 하드플레이도 하는 희소가치가 높은 여배우죠. 그러니까 더 흥분되는것 같습니다.



추천작 : [NEO-528] ロリータ改造計画 篠田あゆみ 30さい
로리타 개조계획 30살 시노다 아유미






필살기 순간연애eye


모리바야시 : 다음은 마츠오카 치나쨩의 순간연애아이. 그녀의 경우, 커다란 가슴에 눈이 먼저가기 쉽지만, 실제로 알몸을 마주했을때는, 그 커다란 눈동자에 빨려들어갑니다. 눈을 마주하면서 키스, 날 바라보면서 페라, 날 바라보면서 정상위… 그녀가 그 눈동자로 바라보면, 순간적으로 연애감정이 끓어올라 쾌감이 배가 됩니다.


코치 : 아마추어 동정을 진짜로 따먹는 작품에서는 상대를 바라보며 파이즈리로, 불과 4번 문지른걸로 상대를 폭발시켰지요. 이벤트에서도 그 안력으로 손님들을 잇달아 뇌살. 무섭다. 순간연애eye


추천품번 : [STAR-646] 最高にエッチで可愛い松岡ちながアナタの妹になってラブラブ近親相姦生活







필살기 끝없는 늪퍽


모리바야시 : av업계에서도 특출난 하드퍼커인 카와카미 나나미. 보들보들한 손발과 빡빡한 보지를 구사하는 섹스는 「끝없는 늪퍽」이라는 이명이 붙었습니다. 기승위에서의 허리놀림도 장난 아니고, 너무나 격렬한 탓에 침대가 흔들릴 정도라 침대위의 AD가 굴러떨어졌을 정도. 성욕도 끝이 없어 대개 남자배우가 먼저 나가떨어입니다.

코치 : 겉모습은 청순계로리인데 하드퍽커라는 갭이 매력.
현재는 에비스마스캇츠의 부캡틴으로 활약중이라 인기도 계속 상승중입니다.


모리바야시 : 성격도 좋고, 촬영후에 엑스트라와 즙남자배우들한테도 "오늘은 제 작품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추천품번 : [DVAJ-0087] 鬼ピス ベッドが壊れるほど激しい性交 川上奈々美








필살기 절정지옥


코치 : 아이돌급의 외모에 새하얀 슬렌더 바디로 대인기인 아마츠카 모에쨩은 av업계에서도 3손가락 안에 꼽히는 절정모습이 훌륭합니다! 본인 왈 고등학교때 사귀었던 남친에게 유두만으로 절정하도록 조교당했다고. 작품에서는 필살기인 절정지옥을 보여줍니다.


모리바야시 : 겉모습과는 정반대의 딮한 섹스를 하는 av천사입니다. 부드러운 섹스를 바라는가 싶었지만, 스팽킹과 젖꼭지 잡아당기기, 자궁까지 퍽퍽 찔러달라는 완전변태. "좀 더 좀 더!" 라고 몇번이고 바라는 통에 언제나 촬영시간이 길어진다고 감독이 투덜거리더군요(웃음)



코치 : 그녀는 "얼마나 벗기쉬운가, 얼마나 섹스하기 쉬운가"를 염두하고 옷을 고른다고 합니다. 그런 점도 정말 철저합니다.



추천품번 : [SNIS-579] 僕のことを大好き過ぎる僕だけの天使もえ








필살기 클레어 누나의 기승위



모리바야시 : 엉덩이가 기적적으로 아름다운 하스미 클레어. 육감적인 빵빵함, 주물럭거렸을 때의 탱탱함, 만졌을 때의 매끈함 등 모든 것이 완벽한 퍼펙트 엉덩이입니다. 그런 엉덩이를 바라보며 하는 배면 기승위는 절경! 이 한마디로 표현됩니다.


코치 : 게다가 공장의 드릴같이 초고속으로 허리를 흔들지요. 물리적으로도 시각적으로도 그녀의 기승위는 모 시츄에서 따와 "클레어 누나의 기승위"라고 불립니다.


추천품번 : [CJOD-006] キレッキレにセックス筋肉が発達した極上痴女の騎乗位中出し 蓮実クレア






필살기 이나바우어 키스


모리바야시 :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건 미오리 마이의「이나바우어 키스」. 업계에서도 1,2위를 다투는 유연한 그녀만이 가능한 기술입니다. 너무나도 예술적인 체위에 감독도 놀랐지요. 참고로 유연한 몸의 좋은 점은 단연 고관절의 벌림입니다. 시각적으로도 흥분되고, 육체적으로도 움직이기 쉬워 쾌감을 집중시킬수있죠.



코치 : 발레경력 20년이라. 다리를 180도 벌리는 기승위나, I자 밸런스로 시오후키하는 등 유연한 몸을 살린 플레이가 판타스틱! 그 정점에 군림하는게 이나바우어 키스입니다.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수많은 필살기에 오늘밤도 승천불가피



추천품번 : [CETD-158] 軟体バレエSM拷問 調教された美しき肉体緊縛拘束絶叫ファック極限体位号泣オーガズム みおり舞





플레이보이의 기사에 해당배우 작품으로 언급된건 품번에 패지키 사진까지 달아봤다.
필살기 작품 이나바우어 키스 표지는 많이 쎄네 ㅋㅋㅋㅋ
자체검열 완전 허술한 내가 봐도 패키지 전체를 가려야될판 ㅋㅋㅋㅋ 저건런 운영진한테 또 주의불가피.
사스가 SM계열 하드작품. 그래서 이나바우어 키스 패키지짤은 생략.









데뷔 8년차의 탑 여배우가 필살기에 대해 말하다




아키야마 쇼코
1989년 11월 22일생. 카나가와현 출신. 키157cm.
무디즈 전속배우. 연기도 잘한다.





기술을 합체시켜 최강의 필살기로!? 수많은 쇼코쨩의 기술중에서도 남자배우 모리바야시가 절찬한 것이 사이클론식 페라.
D사의 청소기와 같은 흡인력이 대단하다고 합니다만



쇼코 : 후후후 원래 페라를 좋아해요. 남자가 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아서.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기분좋아하는 포인트가 다르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를 시험해봤는데, 귀두쪽을 조금 강하게 빨아주는걸 좋아한다걸 알았습니다. 남자가 기분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을 품으면 페라의 흡인력도 강해집니다




꽤나 즐겁게 페라를 하던데

쇼코 : 저는 상대가 흥분하면 흥분할수록 저도 흥분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페라만해도 질척질척해질때도 있지요 (부끄럼)




엄청나네요, 청소페라도 사이클론식?

쇼코 : 네, 청소페라때는 조금 장난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강하게 빱니다. 남성이 몸부림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웃음)





우오오오! 그리고 av마이스터 코치씨가 추천했던게 쇼코쨩의「일루젼 애정 곳쿤」.
촬영중에 완전히 역할에 몰입해 남자배우를 진짜 사랑하면서, 입에 담긴 남자즙을 자연스럽게 꿀꺽. 어느샌가 입에서 정액이 사라졌다고.



쇼코 : 원래 먹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기분이 고양되면 오히려 먹고 싶어지니까 저도 신기합니다.






추천작 : [MIDE-168] 秋山祥子があなたのお嫁さん
명작이라고 소문자자한 작품. 청초한 얼굴, 스타일발군의 아키야마 쇼코가 섹스를 리드.
이런 미녀에게 재촉당하는 생활을 가상체험. 『아키야마 쇼코가 당신의 아내』(무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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