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후미카]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메딕 비키니 영상문화생활




검색 유입 키워드를 매우 존중한 포스트

간만에 봤는데 요즘 가면라이더 가슴 대단하네(久しぶりに見たけど最近の仮面ライダーっておっぱい凄いなw)

요즘 가슴 큰 가면라이더(?) 그분ㅋㅋㅋㅋㅋ 다시봐도 스레타이틀(멍;;

위 스레의 주인공 바바 후미카(馬場ふみか) 그라비아.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15호

지금까지 출연한 드라마.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드라이브랑 닌닌쟈 1시간SP, 다마시바나시가 3개가 전부. 영화는 퍼즐, 극장판 가면라이더, 가면라이더 고스트 초무비대전에 메딕 꼽사리. 그리고 이번에 검은폭동으로 주연. 완전히 막 여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한 신인배우. 활동이 본궤도에 오르기전 영시원찮을 때까지는 가끔씩 고마운 그라비아 찍어주겠지;;

http://pds27.egloos.com/pds/201604/04/00/e0060200_57016f016bccf.jpg















https://ja.wikipedia.org/wiki/馬場ふみか

바바 후미카

1995년 6월 21일생. 니가타현 출신. 혈액형 AB형.
키 167cm B83 W56 H84

14세때 니가타 미소녀도감의 모델로서 데뷔. 10세부터 15세 중학생까지 니가타 아동극단 APRICOT에서 연기와 춤을 배우고, 여배우를 목표로 함. 지방무대에 출현했다.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상경. 2014년 4월부터 도쿄에서 활동개시.
2014년 공개된 영화 퍼즐로 여배우 데뷔. 2014년 방영된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의 적간부 메딕역할로 테레비 드라마 첫출연.




바바 후미카

2016년 여배우로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20세에 직격취재!


작년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의 적 여간부 메딕역할로 호연. 올해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공연예정된 연극 되살아나게하는자(요미가에라세야)와 여름 공개예정인 주연 영화 '검은폭동' 등 여배우로서 확실한 스텝을 밟아 나가기 시작한 그녀. 주간 플레이보이와 영점프에서 그라비아 데뷔한지 1년이상이 지났지만, 이번에 그녀는 그라비아 좔영현장에서 어떤 고민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전히 다이나마이트한 몸이라, 저도 모르게 압도되었습니다.

바바 : 감사합니다(웃음)


전보다 성장한 듯한 느낌이라는 의견이 현장에서도 일었습니다

바바: 성장입니까? 어떨까요 별로 잘모르겠지만, 허리둘레는 유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이어 2번째의 권두 그라비아네요

바바: 네. 그리고 작년말에도 한번 실어주셨지요


그때는 센터 그라비아였지요. 심지어 눈위에서 맨발로 서서

바바: 그랬지요. 그때는 12월초에 홋카이도 산속에서 촬영했는데, 마침 그전날 눈이 크게 내려, 편집자와 카메라맨이 노린대로의 눈풍경 속에서 불가사의한 사진을 찍었는데, 저는 상당히 힘들었습니다.(웃음)


설원에서 다이브하고 그랫는데 감기는 걸리지 않았나요

바바: 조금 몸상태가 안좋아졌어요. 콧물이 멈추질 않았죠. 재밌었지만, 제가 니이가타 출신인데도 꽤나 추위를 타는 체질이라. 그런 점에서는 그라비아에 적합하지 않네요(웃음)


그라비아의 편집자는 기온이 빙점하인 곳에서 아무렇지않게 "그럼 수영복 입어주세요" 라고 말하는 비정한 녀석들이니까요. 그래서 이번 촬영은 오키나와였던건가요?

바바: 편집자님께서 "다음에는 따뜻한데로 데려가줄께요" 라고 약속해주셨어요. 오키나와는 지금까지 여러번 갔던 곳이고 좋아하는 장소라. 하지만 2월의 오키나와는 의외로 추웠습니다(웃음)


살짝 한파가 와서 "도쿄와 별차이없었다"라고 어느 스탭이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바바: 하지만 오키나와의 코디네이터씨가 항상 제트히터를 제곁에 두고 케어해주셨어요


이번에는 하와이 정도에 데려가주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바바: 하와이 좋지요! 하지만 실은 저 더위도 잘타요


열대도 안되는건가(웃음)

바바: 그리고 확트인 비치같은 밝은장소, 명랑한 표정보다는 조금 그림자가 있는 분위가가 저에겐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주간플레이보이의 촬영은 그러한 부분을 찍어주시고 있다고 항상 느낍니다.



홀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간다면 교토로


이번에는 오키나와 촬영이었는데, 오키나와스러운 분위기의 사진은 별로 없네요

바바: 테마가 '아시아의 어느 나라, 어느 마을을 백패킹' 이었어요. 저는 작년 주프레의 촬영때 오키와에서 오키나와다운 오키나와 사진을 많이 찍었기에, 이번에는 일부러 그런걸 빼보자는 말이 나와서


또 계절적으로도 수영복으로 바다에 들어갈수는 없지요

바바: 이번호의 그라비아에는 쓰지 못했지만, 도미토리식의 간이 호텔같은 곳에서 촬영도 했어요


딱봐도 젊은 백퍼커가 머물것같은?

바바: 공유스페이스에는 외국분들도 꽤 있었어요. 놓여있는 피아노를 여행객이 자유롭게 연주하고, 좋은 분위기었습니다. 아참, 올해의 개인적인 목표는 '홀로 여행을 한다'에요. 지금까지 계속 가고 싶었는데 좀처럼 실현하지 못했지만, 올해야말로……!


사무소가 스케쥴 없는 날에도 허락을 안해줘서?

바바: 그렇지는 않아요(웃음) 단순히 좀처럼 행동에 옮기질 못해서……


혼자 여행을 한다면 어디로 가고 싶은가요?

바바: 후보로 여러곳이 있지만, 먼저 쿄토! 교토의 단것 탐방여행을 해보고 싶어요


그럼 숙박하는곳은 도미토리로

바바: 아뇨. 첫 솔로여행에서 드미트리는 좀 허들이 높지 않을까나… 하지만 그런데 동경은 해요


내가 가장 정신차리지 않으면 안되는 현장

이번주는 무대 되살아나게하는자가 상연개시, 이어 여름에는 주연영화의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연은 처음인데 어떤가요? 자신이 리더인 현장의 분위기는

바바: 아뇨, 리더라니요. 그런 기분은 전혀 없어요. 가장 나이 어린점도 있어, 주위 공연자들 여러분이 귀여워해주시고 있습니다. 특별히 주연이라고 의식해서 한것 아니지만, 역시 내가 가장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안되겠구나라는 마음은 막연하게 품고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지금까지 임해온 현장과는 다른 느낌이 드네요.


그럼 주연영화 검은폭동에서는 어떤 역을 맡았나요?

바바: 한마디로 설명하는건 어렵습니다만… 과거 쿠로갸루였던 30대 여성의 '지금'과 '갸루시절의 과거'를 모두 연기하게되었습니다. 그라비아가 자기자신을 보여주는 일인것에 비해, 연기는 역할을 보여주는 작업이기에 매번 새로운 발견이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가지 역할을 연기할수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인터뷰 한줄요약.

니가타 출신의 바바 후미카. 추운곳도 싫어, 더운곳도 싫어. (어쩌라고;;



핑백

덧글

  • drago231 2016/04/04 08:07 # 삭제 답글

    1. 드미트리가 아니라 도미토리...;

    2. 이 처자는 몸매는 정말 좋은데 그 몸에 비해 얼굴은 좀 밋밋함(미인이 아니란 소리가 아니라, 몸의 매력에 비해 딸린다고 생각)
  • 에레로아 2016/04/04 14:09 # 삭제 답글

    95년생이라고요...??!?
  • 각시수련 2016/04/05 08:18 #

    http://waterlotus.egloos.com/3541893 얘는 96년생;; 토마루 사야카 19세,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15호
    타케다 레나가 97년생

    같은호에 95년, 96년, 97년생 줄줄이 그라비아 게재 (바바 후미카, 토마루 사야카, 타케다 레나 얘네셋이 표지에 그라비아 선전
  • 잠본이 2016/04/04 22:15 # 답글

    웃을때와 보통때의 격차가 꽤 크다는게 놀라운...
  • 파란 콜라 2016/04/04 22:54 # 답글

    엄청나군요
  • 각시수련 2016/04/07 04:37 # 답글

    확실히 얼굴은 좀 아쉽다. 그렇게 안 예쁜건 아니지만 몸에 비해 좀 아쉬움
  • 맨발 2016/04/29 18:51 # 삭제 답글

    가면라이더 아이들이 많이 검색하던데
    좀 민망하네요
  • 이승준 2016/06/12 09:47 # 삭제 답글

    가슴이 크다 그리고 엉덩이도 크다
  • 디굴디굴 2016/06/21 06:20 # 답글

    히라노 아야랑 하시모토 칸나를 버무려 놓은 것 같은 얼굴이네요. 맘에 들어용.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