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불신의 30대 여성, 스님에 논파당하다 개잡소리


1: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07:24.45ID:Zxd7gxWBa.net
남성을 믿을 수 없다 (30대 여성)

저는 남성을 믿을수 없습니다. 무섭다기 보다는 싫습니다. 이야기해도 재미없고, 의지도 안된다는 감정입니다. 동일본대진재의 영향으로 불안이 생겨, 젊은 남녀 사이에 결혼지원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소식을 듣고 "어째서?"라고 생각했습니다. 지식을 얻으면 얻을수록, 여성이 남성을 필요로 해야된다는 점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옛날 일본남아들의 일본이라면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을테지만, 현대남성처럼 한대치면 금방 무너지는 남자들에게 뭔가를 바라고 싶진 않습니다.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스스로 제어해 정말 흔한 커뮤니케이션만 취하고 있습니다.

의지가 되지 않는 인간과 결혼이라는 형식으로 맺어질 바에는 비구니가 되는 것도 한 방법일지 모르겠네요.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시즈오카현, 30대 여성)


대답

남성에 대한 기대치가 이상할정도 높기 때문에, 자승자폭으로 괴로워하고 있군요. 이게 문면을 보고 받은 첫인상입니다. 남성에 대해 극단적으로 흥미가 없는 사람은, 일부러「싫다」고 느끼지도 않고, 더더욱「치면 스러질 것 같고, 의지가 못되기 때문에 안돼」라는식으로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나를 즐겁게 해주도록, 대화를 리드해야한다!」「의지가 되고, 그저 일방적으로 날 지켜줘야하는 사람이어야한다!」. 이렇게 어린애 같이 비호받고자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채워주지 못하는 현실의 이성에 대해 혐오감을 품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당신은 「기댈대도 없는 사람과 결혼인가…」라고 갈등하는 오만함 이외에 상대에게 무엇을 줄수 있을까요. 과거의「일본남아」조차, 철저한 남존여비의 특권을 얻는 대신, 여성을 보호했던 것입니다. 현대같은 남녀평준화의 시대에, 상대에 아무 것도 주지않고 「그저 용맹하게 날 보호해줬으면 좋겠어」라고 응석만 부린다면, 그런 사람을 마음속부터 진심으로 사랑하며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인군자 이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자신이 빠진 상황을 객관시하기 위해선, 반대측에서 생각하는게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즉, 「현대여성은 여성스러운 조신함과 가련함도 없으니 싫어」라고 삐뚤어진 남성에게, 당신은 상냥하게 혹은 여성스럽게 행동하고 싶은 생각이 들까요. 법구경에는「사기꾼은 타인의 잘못을 크게 다룸으로,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 한다」라고 석가의 말씀이 남아있습니다. 「기댈만한 남성과 만나지 못하는건 내 성격탓이 아닐까?」하고 시선을 180도 회전시켜봄은 어떨까요.

대답자 : 코이케 류노스케 (츠쿠요미지, 月読寺 주지. 도쿄도 세타가야구)

http://sankei.jp.msn.com/life/news/111022/bdy11102207000001-n1.htm


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08:35.30ID:DRhRm6o40.net
땡큐 대머리 


7: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0:00.06ID:8oFXVrHe0.net
땡큐 스님


8: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0:26.70ID:mGZldMnsM.net
정론 돋는다


10: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0:40.87ID:AcnKMZvXa.net
멋지다


12: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1:02.55ID:wjj/mN4r0.net
나도 저런 대답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1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1:35.30ID:Z/9Omo4wa.net
대머리의 탈을 쓴 이케멘


19: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2:24.88ID:4KUHd6K/p.net
>>15
대머리에 탈이 어딨냐…?



38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6:24.33ID:2dQRJxs40.net
>>19
시대극에서 쓰는 대머리탈 있잖아


21: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2:42.51ID:RdO3L/fa0.net
저런 여성은 부정적인 대답은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타입이라 무의미한 대화
결국 답변해줘도 이 대머리 뭐야? 죽어라. 라고 생각할께 눈에 선하니 더 열받는다





3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3:56.41ID:v2WQEEV4M.net
>>21 
뭐 그렇지
저런 타입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니까
대머리가 저런 대답 적어준 시간만 낭비



16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4:23.58ID:f9tQMb+70.net
>>21 
진짜 이거



416: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8:14.81ID:cJkCJL47d.net
>>21 
동의할수 밖에 없다



29: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3:36.64ID:OUzCzDXv0.net
주지스님 멋지다


37: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4:28.85ID:9YzsXs2G0.net
찍소리도 안나오는 답변


22: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3:20.53ID:q0CZyXOB0.net
대머리 히어로



2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3:22.97ID:0rfSI+Bbp.net
안타까운건 자승자박(自縄自縛)에 오자가 있었다는것.
「자폭(自爆)」으로 써놨잖아



177: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5:09.10ID:2JNxwWhc0.net
>>24 
그가 말하고 싶었던게 자폭설



22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7:29.55ID:cbDMooXH0.net
>>24 
의미적으로 맞으니 오자라도 세이프 



52: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6:29.19ID:aockE1eq0.net
역시 대머리는 부처


56: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6:50.03ID:6n5wwC2y0.net
타협이란 중요하다


32: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3:51.08ID:rEO3DrSba.net

 


49: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5:54.46ID:OPOqcR8Dd.net
>>32 
퍽큐 대머리



137: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2:59.07ID:M2LIyMG70.net
>>32 
에로스님이잖아


30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1:24.32ID:+L7NXZ980.net
>>32 
이거 보러왔다



997: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5:26:59.14ID:+kEKDZHJ0.net
>>32 
저거 불량소년소녀들을 절에서 기숙시킨다는거지. 최근 테레비에서 안보이던데



68: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7:50.55ID:C9WIRXA7a.net
>>32 
크으 부럽다



3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4:12.47ID:wAC6rqTod.net
대머리의 시대가 온다


36: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4:27.46ID:jYa0cgMm0.net
스님은 대머리가 아니잖아
반대로 대머리라고 해서 전부 스님이 아닌 것처럼



4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5:44.25ID:N7e5NJHA0.net
>>36 
머릿털을 기대한 나머지 자승자박에 빠져있진 않습니까?



570: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8:39.97ID:KROUjT9ra.net
>>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7:51.21ID:3gCmPlDrd.net
하지만 저 대머리가 잘난 얼굴로 Enter키 따악치는거 생각하니 좀 열받는다


121: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1:57.62ID:ymR/C7xvM.net
>>69 
오히려 눈감고 조용히 탕하고 치겠지



9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19:54.61ID:iim0mU0ua.net
역시 스님에는 논리정연한 사람이 많다


14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3:23.81ID:IurduiuH0.net
「기댈만한 남성과 만나지 못하는건 내 성격탓이 아닐까?」라고 시선을 180도 회전시켜봄은 어떨까요. (160km 돌직구)


15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3:58.51ID:ki3Mz7Iy0.net
나도 스님이 되고 싶다
스님 복장으로 스쿠터 몰고 싶음



161: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4:13.20ID:TUaNsxBH0.net
스님에게 인생상담하는건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불교는 현세에서 잘되라는 소리는 안하잖아
오히려 현세에서 만족되선 안되다는 입장



196: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6:19.34ID:N7e5NJHA0.net
>>161 
불교는 네가 만족하느냐 만족하지 못하느냐는 물질적 만족이 아니라 네 마음의 문제다
라고 일관하는 입장이니



168: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4:37.84ID:3bg2KqwBd.net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글쓴이는 완전히 아이의 발상
나이는 30이지만 어른이 되지 못했다



170: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4:48.25ID:TOAZHOpZ0.net
이 스님의 대답 너무좋다

소셜게를 그만두고 싶다

아이돌 육성 소셜게임에 빠져 수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모게임에 최근, 제가 미는 아이돌이 흔히말하는 가챠에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돈을 아무리 부어도 그 아이돌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이 게임을 접는게 힘들어서, 번뇌하면서도 희망을 가지고 가챠를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오기로 계속 돌리고 있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더이상 돌리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그만둘수 있을까요? 감사한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번뇌를 버렸을때 그는 가챠에서 나올까요?

http://hasunoha.jp/questions/2976
 

292: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0:47.85ID:/0RqBEU+0.net
>>170 
갑자기 L4D2 선전하기 시작해서 뿜음
속세에 너무 물들었잖아



37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5:38.40ID:4d3W9qgA0.net
>>170 
뭐야 이녀석 ㅋㅋㅋㅋㅋ



390: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6:38.58ID:FySHbnWFd.net
>>170 
옛날부터 게임했던 사람의 게임론이잖아! 
역시 게임은 즐거운 감동을 전해주는 것



470: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0:59.56ID:DKeNBmbr0.net
>>170 
그냥 난수(乱数)입니다

에서 뿜음



47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1:12.60ID:sOeFswnc0.net
>>170 
스님 뜨겁게 게임에 대해 논하게 시작해서 뿜었다



492: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2:46.57ID:SC+ixMtB0.net
>>170 
나올때까지 돌려라는 대답에서 뿜음
역시 스님은 쿠소



502: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3:29.09ID:YVZTgevj0.net
>>170 
역시 소셜게는 쿠소다
땡큐 스님



740: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5:01:33.31ID:17a839fB0.net
>>170 
아랫쪽에 걸판 아저씨 있어서 뿜었다



27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29:41.90ID:rV8yisQf0.net



「이야기해도 재미없고, 날 지켜주지도 않는다」 

시즈오카현 30대 여성



28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0:09.66ID:DEoiDIOKx.net
>>274 
강하다


317: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2:09.39ID:+wSr+RYp0.net
>>274 
오히려 날 지켜줬으면



58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9:44.33ID:2dQRJxs40.net
>>274 
나보다 강한 남자에만 흥미있는 패턴


319: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2:32.71ID:pPXu1kpSd.net
스님 말 잘하는건 대단하다. 이건 귀기울여 들어줄 레벨


326: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3:00.37ID:Ngr5c2hU0.net
「비구니가 될까나」

여기서 스님 빡친듯


349: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4:09.49ID:giVNwrG/0.net
>>326 
확실히 이건 열받는다
저딴 시시껄렁한 이유로 비구니가 된다니, 진심으로 비구니가 된 사람 뭘로 보는지



33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3:32.12ID:umqP4LaX0.net
역시 불교(仏教)는 신(神)


42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8:39.33ID:rSXtEBIH0.net
>>335 
부처(仏)다


598: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50:53.81ID:t3XTLC0T0.net
>>4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1: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3:43.44ID:pxMKzS+ea.net
저 여자가 바라는건 반론이 아니라 동의잖아


368: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5:29.63ID:jwioU9RXd.net
>>341 
그걸 원하면 친구한테 상담해라… 


41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8:12.29ID:+u0A+G7T0.net
>>341 
뭐 저렇게 질문하는것 자체는 괜찮다.
다만 동의만을 원한거라면 친구들끼리 해라
제대로 된 상대에 물어보면 제대로 된 대답이 돌아오는게 당연



370: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5:33.83ID:qQuHyGJ/0.net
법구경(法句経) 다시 읽을까나


37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5:47.79ID:UuUt3NGG0.net
기본적으로 종교가들은 철저하게 이론무장하고 있으니까 어설프게 댓글배틀 걸지마라
과학적 수준의 합리적인 사고무장하고 있다


40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7:55.21ID:giVNwrG/0.net
>>375 
기본적으로 머리좋고, 종교자체가 사상을 설명하는 시스템이니까



427: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8:46.17ID:qyRRvBwdE.net
>>375 
석가도 엄청나게 설득력 있었으니



411: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8:05.77ID:m/Z3eoEa+.net
>>375 
종교가는 생각하는게 일이니까
그러니까 일반인 상대로는 힘을 빼는데 >>1은 전력으로 덤벼서 뿜음



440: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39:19.95ID:O9tCi1Ksd.net
>>411 
성인군자, 인용 운운하는거 봐서는 아직 봐준거



488: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2:18.70ID:oah6TQnSa.net
하지만 남성적 사고로 여성을 논하는건 좀 그렇다고 생각한다
다른 생물이고 정신연령도 크게 다르잖아
스님이 말하는건 맞지만, 여성시선이 아니라는 점이 안타깝다



507: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3:53.27ID:N3l0zv4Wd.net
>>488 
그러니까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라고 했잖아



512: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44:17.51ID:+L7NXZ980.net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주위사람이 무능으로, 유능으로도 보인다

부감적으로 보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아 수정할수 있으면 인생이 360도 바뀐다



618: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52:15.24ID:HF711uNz0.net
이건 포교 불가피


64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54:07.72ID:TndqxgIj0.net
나랑 같은 생각이라 뿜음

역시 주지(住職)와 무직(無職)은 같은 느낌인가?


656: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55:00.87ID:XYMjWb+cd.net
>>644 



661: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55:41.11ID:OBPQ3DRO0.net
>>644 
너도 대머리니까 의외로 비슷한 점 많을지도


701: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58:32.32ID:wUIGMiS0d.net
>>644 
한글자의 무거움이 너무 다르다



658: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55:11.74ID:f9oLxPse0.net
뭐랄까 그저 부정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를 타일러 깨닫게 하는 저 문체는
지극한 정론이라 그런걸까나? 아님 역시 스님이라 그런가?


67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4:56:36.56ID:WufUr6Ubp.net
>>658 
머리 좋은 녀석은 설명도 잘한다



745: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5:01:54.29ID:eIeyliau0.net
여자를 믿을수 없다.  なんj民 30대 남성

저는 여성을 믿을수 없습니다. 무섭다기 보다는 싫습니다. 이야기해도 재미없고, 의지도 안된다는 감정입니다. 동일본대진재의 영향으로 불안이 생겨, 젊은 남녀 사이에 결혼지원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소식을 듣고 "어째서?"라고 생각했습니다. 지식을 얻으면 얻을수록, 남성이 여성을 필요로 해야한다는 점이 없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옛날 야마토 나데시코들의 일본이라면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을테지만, 현대여성처럼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에게 뭔가를 바라고 싶진 않습니다. 현재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스스로 제어해 정말 흔한 커뮤니케이션만 취하고 있습니다.

의지가 되지 않는 인간과 결혼이라는 형식으로 맺어질 바에는 스님이 되는 것도 한방법일지 모르겠네요.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756: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5:03:06.26ID:OBPQ3DRO0.net
>>745 
귀가 따갑다



763: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5:03:42.31ID:XXT2egoY0.net
>>745 
이건 자쿠쵸(寂聴)한테 상담해야겠네



784:風吹けば名無し@\(^o^)/: 2016/03/16(水) 15:05:14.74ID:nRThvLZt0.net
>>745 
현실과 똑같네. 그냥 독신으로 살자



792:風吹けば名無し@\(^o^)/:2016/03/16(水) 15:05:50.86ID:oeu+Il6L0.net
>>745
아무런 위화감 없어서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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