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맨스] 남자끼리의 깊은 우정은 과학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이라는 것이 판명되다 개잡소리


1:ニライカナイφ ★: 2016/03/14(月) 15:24:42.06ID:CAP_USER*.net
◆브로맨스에는 좋은 효과가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교의 연구자들이 행한 동물연구에서 남자끼리의 깊은 우정 「브로맨스」는 여러가지 건강상 이익을 불러일으키며, 남성들이 지닌 스트레스의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판명됐다.

브로맨스는 Brother(형제)와 Romance(로맨스)의 합성어

원래는 미국의 스케이드보드 잡지 『Big Brother』의 편집자 데이브 커니가 「하루종일 함께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말이다.

엘리자베스 커비라는 연구자를 주도로 행해진 이 연구에서, 브로맨스의 작용을 확인하기 위해 수많은 수컷쥐를 하나의 우리에 넣고 관찰했다. 시간이 지나자 숫쥐들은 보다 사교적이게 되었고, 비상시에는 팀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또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숫쥐의 옥시토신량이 서서히 증폭되는 것을 확인할수있었다

옥시토신은, 사람과의 육체적인 접촉이나 바디터치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좋아하는 사람과의 키스나 포옹을 할때 특히 많이 분비된다. 인간의 체내에서 옥시토신의 분비량이 증가하면, 다른 수많은 호르몬의 분비량도 증가되어, 그결과 사회적불안의 감소. 자신감의 향상, 그리고 스트레스에 강해지는 등 몸에 좋은 변화가 생겨난다. 이러한 효과때문에 옥시토신은 「연애호르몬」 「행복호르몬」 「포옹호르몬」 「신뢰호르몬」 「인연호르몬」 「치유호르몬」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린다.

이번 연구는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서도 다뤄져, 중국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연구기사를 본 사람들은 많은 재밌는 코멘트를 달았다.

(중략)

옛부터 남자끼리의 우정은 멋진것 이라고 불려왔지만, 남성은 친한 친구와 있을때 정말로 행복해진다고 한다. 여성끼리의 우정도 그렇긴하지만, 남자간의 유대처럼 끈끈함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다소 의문을 품게된다.

여성중에서는 우정보다 연애를 중시하는 사람이 많고, 친구끼리도 허세를 부리거나 본심을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그에 비해 남성은 연인과 아내가 있어도 친구들과 자주 연락하며, 친구와의 시간을 만들려는 경향이 강하다. 남성중에는 연애제일주의자는 거의 없다. 남성에게 있어 우정이란 연애와 같은 위치에 있는 것일지도

인간의 몸에 수많은 효능을 가져오는 옥시토신. 이 호르몬은 강한 유대가 있는 자와 접촉함으로서 보다 많이 분비되며, 남성의 경우 아내와 여친과 함께 있으며 그들에게 신경을 쓰고, 그들과 싸우기보다도 남성끼리 편하게 노는게 분비량을 촉진시킬지도 모른다. 남성여러분 친구를 소중히 여깁시다.

引用元:https://www.facebook.com/cctvnewschina/photos/pcb.1154462417927910/1154461867927965/?type=3&theater

Great News 2016年03月13日 
http://www.greatnews.top/%E5%81%A5%E5%BA%B7/56488918.html 


7:名無しさん@1周年 : 2016/03/14(月) 15:26:15.80 ID:8PAeTgDv0.net 



9: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26:47.69ID:v6CmPd8y0.net
たまげたなぁ


1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28:47.99ID:ehE71ca20.net
엉덩이에 힘빼라


19: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29:54.33ID:LJIM8qhI0.net
스트레스 해소법 정도가 아니다. 남성간의 우정은 엄청난 효과가 있다.
이상한 의미가 아니라



22: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0:36.57ID:LsJUV3Qh0.net
여자끼리도 그렇잖아


40: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5:38.48ID:gc2ASqUL0.net
뭐냐 브로맨스라니. 러브 로맨스랑 헷갈리잖아w


30: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3:42.72ID:/DvrDy/A0.net
우홋!


29: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3:30.70ID:m6oOX0pY0.net
나나이! 남자 사이에 들어오지마라! (男同士の間に入るな!)




2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2:05.95ID:lPrHWQhn0.net
챤넬러에게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네. 우리들은 PC가 친구잖아 (눈물)


44: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6:20.15ID:Ij7XwYlI0.net
그야 친구랑 노는게 즐겁지


4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6:11.27ID:H1f9vPTT0.net
이 세상에 남자의 우정만큼 강한 결속은 없다


37: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4:42.52ID:yS+YcBbQ0.net
사교적으로 보다 많은 악수와 어깨 두드려주기, 포옹이 유익하다는거잖아
사람을 화기애애하게 대하면 스트레스 쌓이기 힘들고
업무능률도 놀랄 정도도 오른다
물론 일본인 대부분은 실제로 저런걸 행동에 옮길 도량이 없다



52: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9:25.96ID:H68xY8Le0.net
화이트 데이에 남자끼리의 로맨스 기사 올리지마라


5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9:27.44ID:IlkeslzL0.net
4장은 순애(四章は純愛)




5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41:08.83ID:yiWLPAVr0.net
남자중에는 순애랑 우정을 혼동하는 사람이 많다는 소리잖아


64: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44:04.06ID:dj1ylGAIO.net
>>56 
우정이 존재한다고 믿는 타입? 



59: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41:31.06ID:yS+YcBbQ0.net
그야 그렇지






72: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47:07.91ID:xabFYj7V0.net
저런건 옛날 조상들도 했던 소리잖아. 「男惚れ」같은 단어도 있고

성적인 의미가 아니라



75: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48:27.03ID:iBeHxzNG0.net
석양의 고수부지에서 서로 주먹을 교차하는 느낌인가


80: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50:12.98ID:IuV4D6iI0.net
>깊은 우정 (의미심)


8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56:05.88ID:sWmou8t/0.net
남자는 기본 호모라는 소리
야생동물도 그렇지만, 힘있는자에게 순종하며 기댈 필요가 있다
여자는 최종적으로 남자에게 보호받는 존재니. 동성끼리의 우정따위 얄팍할수밖에 없음

…태고시절부터 그래왔던 것



94: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59:51.28ID:JkAPJHKF0.net
그림이 되잖아

 


115: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08:24.48ID:0vivuDoM0.net
>>94 
좋을지도 (´Д`)・・・아니아니, 안돼( ー`дー´)キリッ 



108: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06:55.96ID:TcrVB6kW0.net




6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44:11.29ID:nvJb/IGcO.net
이하, 앗! 우홋! 금지


67: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44:27.09ID:qqAGGVc40.net
 



15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29:14.62ID:1hS6nsJB0.net
>>67 
wwwwwwwwwwwwwww 



11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08:18.74ID:XEFbsMY70.net
하지만 남자끼리 피부를 맞대거나
혀와 혀를 휘감거나
하반신을 문지르거나 하는건 별로 기분좋지 않을것 같은데
 



121: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09:26.45ID:cS7gUotR0.net
>>113 
서로가 느끼는 부분만 알면 기분좋아진다. 절대로 실경험담은 아니다! 



125: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10:39.22ID:TcrVB6kW0.net
 



119: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09:19.94ID:zicY8Y4x0.net
하지만 달려라 메로스같은 땀내나는 관계는 싫다


129: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12:01.34ID:pE63eQzzO.net
남자끼리의 우정이라고 해도 30대이상이 되면 서로 사양하는 관계가 된다
대화에서도 야한농담이 줄어들고. 특히 처자있는 남자들이면 더하고



138: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19:39.24ID:IrQ3vR6Q0.net
남심(男心)을 알아야한다


255: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06:22.73ID:Jlb9cOUL0.net
미안하지만 흥미본위의 사람은 돌아가주지 않을래?




161: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36:07.94ID:mPSUbKHi0.net
하지만 남자의 우정은 여자보다 소원해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여자는 정기적으로 식사회같은걸 하면서 모이지만
남자끼리는 그런게 거의 없으니
서로 술친구거나, 공통적인 취미가 있어 휴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이가 아니면 대개 소원해짐


16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37:41.99ID:2LiEoDoN0.net
>>161 
그건 당신이 아저씨라 그런거 아닌가?
최근 젊은남자들끼리는 시도때도 없이 밥먹으러 다니고, 같이 여행도 하며, 온라인으로 만나 게임도 하면서 이챠이챠거린다



170: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44:19.88ID:YPxnkAU40.net
깊은 우정이 어느정도냐?
여벌키 나눠가지는 레벨?



178: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50:16.96ID:pJHv7I0T0.net
이제 브로맨스라는 말도 일반용어 다됐네


18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6:53:54.65ID:2LiEoDoN0.net
>>178 
영국이나 미국은 영화 제작자들이「브로맨스」라는 말을 자주 쓴다
일본은 아직 막수입된 듯한 느낌



5: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19:59
호모를 나쁘게 말하는 녀석은 잠재적인 호모 혹은 아닌척하고 싶은 호모


202: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7:10:23.91ID:P9ECOZ3x0.net
 



20: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21:03
부녀자환희


24: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19:48
언제나의 2ch 반응에 안심했다www


214: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7:32:24.83ID:Ry0cWTBx0.net
확실히 미팅보다 남자들끼 모여 시답잖은 이야기하는게 재밌다


292: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45:58.65ID:xv51DXQ5O.net
>>214 
공감한다.
미팅자체보다, 이후 남자들끼리의 반성회가 즐거움
남자들끼리 모여 누가 여자좀 불러봐라면서 차례대로 전화하는 재미라든가



13: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20:39
엄청나게 공감된다.
취미가 맞는 남자끼리 가라오케 갔을때의 즐거움은 더없다



15: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20:45
확실히 여친과 있을때보다 남자끼리 있는게 즐겁다


18: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21:01
여자에겐 미안하지만 저건 진짜


227: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7:40:12.43ID:wv771zwD0.net
설마했는데 농후한 호모스레였다


229: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7:41:31.27ID:ooRjJ0d40.net
뭐야 이스레. ハッテン場의 냄새가 난다.


230: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7:41:59.23ID:0ztxCGDi0.net
중딩까지는 남자끼리 노는게 재밌다


23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7:47:20.47ID:TcrVB6kW0.net
 



23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7:50:44.10ID:epooR8BH0.net
젊었을때는 아무생각없이 남자끼리 여행가곤 했는데
아저씨가 되자, 바이크나 등산같은 알리바이가 필요해졌다


258: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07:43.04ID:ze+F6MHE0.net
>>236 
브로크백 마운틴이냐?




265: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11:36.22ID:cYH5+52C0.net
>>258 
영화관에서 봤는데 감동먹었다. 명작영화



262: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11:07.51ID:N+dj//NE0.net
고등학교 동급생한테 전화했을때 급하게 달려와줘서 정말 기뻤다.
여자와의 관계는 겉뿐이고, 남자끼리 사이좋은건 기분좋을 정도로 즐겁다



26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11:43.62ID:AiAEJTRz0.net
타인이 옆에 있는게, 죽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인 나같은 놈도 있는데요(´・ω・`)


267: ◆twoBORDTvw : 2016/03/14(月) 18:12:58.09ID:KXXFpTXW0.net
>>266 
깊은 우정관계의 사람은 다르대잖아!더욱 깊은 관계를(이하략



271: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14:19.17ID:cYH5+52C0.net
브로크백 마운틴도 처음에는 우정이었는데, 어느샌가 애정으로 변했으니까
인생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27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16:09.01ID:VH8TNKdx0.net
항문으로 장난치면 안된다


28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32:01.26ID:N+dj//NE0.net
여친과 섹스하는것보다 10년만에 만난 고교동창 3명과 아침까지 이야기한게 더 즐거웠다.
반말로 맘껏 떠들수 있는 친구를 더이상 사귈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



28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33:40.38ID:RxNtS64J0.net
남성간의 애정은 안되나요?


50: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5:38:48.02ID:OfnP6l0U0.net
도대체 얼마나 깊은 관계를 가리키는건지?




293: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47:14.05ID:N+dj//NE0.net
뭐든지 얕고 길게가 중요하다
나는 여친과 원거리 연애했는데 만날때마다 두근거렸다.
매일같이 만나면 지겨워짐



296: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9:07:21.65ID:BWtQ5YIj0.net
남자끼리의 우정이 즐겁고 깊었던 만큼.
친구가 결혼해서 술자리에 오는 기회가 줄어들면 우울해진다
남편이 술자리에 가는걸 말리는 아내는 나쁜사람으로 여기는 풍조가 생겨야된다



2: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19:48
남자는 나이가 몇이든 애같은면이 있는데, 그걸 비꼬며 안좋게 보는 여자와 있으면 스트레스 쌓인다


4: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19:56
※2 그런게 있어서 여자 앞에서는 왠지 모르게 꾸미게 된다


23: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19:48
다만 남자끼리 있으면 점점 천박해진다www 최근에 그걸 눈치채고 의식하게 됐지만, 다들 여자와는 인연이 없는 놈들이라, 결국 품위를 회복할 방법은 없고…


26: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21:38
호모는 건강


285:名無しさん@1周年: 2016/03/14(月) 18:33:08.87ID:NK4y5jbJ0.net
서로 재는것 없이 사귀는 즐거움
이게 진짜 최고



31:気になる名無しさん:2016年03月14日 22:24
어디까지나 우정이다. 호모와 부녀자는 과잉반응하지마라



덧글

  • 각시수련 2016/03/15 22:54 # 답글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남자를 가까이하는게 낫습니다;; http://www.nicovideo.jp/watch/sm20197192 음몽4장순애설
  • 각시수련 2016/03/15 22:55 # 답글

    개뜬금없지만 스레에서 4장순애설 나와서 그런데 2015년 야수선배신설시리즈중에 맘에 드는건 2대호카게설 ㅋㅋㅋㅋ
    http://www.nicovideo.jp/watch/sm25324392
    http://www.nicovideo.jp/watch/sm27966775 [2015년] 야수선배 신설시리즈 연간랭킹

    「학문이란 지적엔터테인먼트. 신설이 나오고 그것이 증명된다는것은 바꿔말하면 "다큐멘터리 추리소설을 읽는것과 마찬가지로 도대체 이게 무슨 도움이 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다(웃음). 모두가 "그렇게 보는 방법도 있구나" 라고 재밌어하고, 젊은이들이 "나도 참가해 수수께끼를 풀고싶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것… 이러한 점에 가치가 있다.」by 요시무라 사쿠지(吉村作治)
  • drago231 2016/03/16 11:33 # 삭제 답글

    샌드위치맨 사진보고 빵 터짐
  • 각시수련 2016/03/16 14:37 #

    외국인에게 베어계 게이커플로 오해받는 샌드위치맨 ㅋㅋㅋㅋ http://blog.livedoor.jp/kinisoku/archives/4596625.html
    (대만인 친구가 샌드위치맨의 홋카이도신칸센 포스터 보고, 게이커플 여행포스터가 역에 범람하는 일본은 얼마나 오픈된 나라인가하고 감탄
    그야 진짜 그렇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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