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복과 기관총 졸업 망한김에 하시모토 칸나.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12호 영상문화생활




















하시모토 칸나 인터뷰



얘쁜데 이번에 신작 주연영화 세라복과 기관총 졸업 시원하게 망했다더라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悲報】セーラー服と機関銃が大コケスタート http://blog.livedoor.jp/uwasainfo/archives/2309726.html


http://mimorin2014.blog.fc2.com/blog-entry-10266.html

개봉 첫날성적.

順位 販売数 座席数 回数 館数 先週比 映画(作品名)
10 **4782 124500 *666 171 ****** セーラー服と機関銃 卒業

좌석수는 12만4500석인데 판매수는 4782석;;

12만석이나 공석.


일본반응은 야쿠시마루 히로코(薬師丸ひろ子)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았다. 역시 시대는 히로세 스즈. 아저씨들한테는 야쿠시마루 인상이 강하고 젊은이들은 세라복따윈 촌스러운의 상징. TV스폐셜에서 했어야 했다. 돈까지내며 보러갈 덕후들이 적을건 뻔했다. 12만석이나 공석이 있었냐. 1주부터 흑역사잖아

왜 리메이크 했냐. 도라에몽 무쌍 돋는다. 이건 하시모토 칸나가 잘못한게 아니다. 누가 저딴 쇼와영화 보러가냐.
은근히 노부나가 협주곡 대단하네 50억 가겠다.



망한 아이돌 영화 대표로 언급되는 삿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삿시 이불킥 ㅠㅠㅠㅠㅠㅠ

http://waterlotus.egloos.com/3496206

사시하라의 장밋빛 부코. 젭라 나 저거 봤는데. 망할만했다 ㅋㅋㅋㅋ 완전히 후쿠다 유이치 삿시 빠심으로 찍은 아이돌영화.
장밋빛 부코 마지막에 세라복과 기관총 패러디 나온다;; 삿시의 저주

설마 하시모토 데리고 찍은 세라복이 장미빛 부코의 전철을 밟을것인가



덧글

  • Megane 2016/03/08 14:19 # 답글

    아무리 봐도 저건 예정되어있었던 결말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크레멘테 2016/03/08 19:52 # 답글

    와 어떻게 망해도 이렇게 망할 수가ㅋㅋㅋㅋ 칸나 팬들 다 어디갔냐!ㅋㅋㅋㅋㅋ
  • ㅇㅇ 2016/03/08 23:22 # 삭제 답글

    개봉 첫주 성적이 아니라, 개봉일 당일 데일리 랭킹이네요.

    그렇게 나빠보이지는 않지만, 상영관을 좀 과하게 투자한것 같은 느낌은 없잖아 있네요.
  • 각시수련 2016/03/09 05:00 # 답글

    세라복과 기관총 졸업 리뷰 http://eiga.com/movie/82366/ 현재 평점 3.8/5

    일본관객 리뷰번역

    *도중까지는 평범했는데 마지막에 쾌감은 억지로 집어넣은 느낌

    *미쳤다. 하시모토 칸나연기실력 갈수록 늘어가는게 보임. 한편 안도 마사노부가 연지하는 야쿠자가 이상할정도로 미쳐간다. 그런 대비가 독자적인 분위기를 낳았다. 보기힘든 귀중한 쾌감영화. 라스트까지 그 열량이 가속되면서 마지막엔 울었다. 의뢰로 경파한 야쿠자영화로 호감.

    *솔직히 재밌었고 2시간 금방갔다. 상당히 폭력적인 영화로, 특히 안도 마사노부가 연기하는 최종보스가 쩐다. 무서웠다. 하지만 그에게 지지 않는 하시모토 칸나의 존재감도 대단했다. 액션영화나 임협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

    *충격이었다. 캐스트의 연기는 생각했던거 이상의 박력있는 연기. 그런점은 좋았다고 생각.
    하지만 작품면에서는 구성, 복선회수, 마무리가 저레벨. 혼전특급(婚前特急)의 감독, 젊은 영웅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모조리 배신당했다.

    *마지막 수분으로 다 말아억었다. 처음부터 라스트 전까지는 잘만든 작품. 하시모토 칸나는 꽤나 좋았다.
    하지만 최후에 모든것을 박살. 그장면은 하시모토가 나쁜게 아니라 하시모토를 고리오시하는 스탭이 잘못. 졸업식 장면에서 졸업장을 건네받고, 그 노래를 독창한다. 이게 잘못됐다. 카도가와는 30년이전의 영화 타이틀을 그대로 곡의 타이틀로 쓴건가. 이는 실로 상업적이고 실로 예술무시.
    그리고 최후에 하시모토가 유카타를 입고 쾌감. 이건진짜 의미불명. 카도가와는 영화계에 진출한 이후 계속 영화팬들을 도발해왔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시모토 칸나의 앞으로의 성장은 기대되지만 먼저 카도카와의 개혁부터

    *요약하면 아이돌영화

    *깜짝 놀랐다. 아이돌영화인줄 알았는데 완전히 야쿠자영화. 매우 재밌었다.

    *우습게 보고 들어갔다 큰코다쳤다. 이것이야말로 카도카와 영화라는 느낌. 본격적인 임협영화라서 깜놀. 상당히 폭력적인 작품이며, 하시모토 칸나의 용감한 모습에 흥분했다. 틀림없이 걸작.

    *기대했던것보다 괜찮았다. 신주쿠의 카도카와에서 첫날과 6일 2번봤다. 보면알겠지만 하시모토의 연기는 자연스럽고, 익숙했고. 거물 조연들의 진심이 일체화되어 본격적인 연화로 되어있다. 지금은 CG전성기지만 조직원들의 생생한 총격신은 스크린에서, 물론 하시모토의 귀여움도. 나쁜 선입견으로 놓친다면 정말 정말 아까운영화.
  • 은이 2016/03/09 08:57 # 답글

    영화보다는.. BD와 특전으로 역전을 노리면 성공할지도..
  • 각시수련 2016/03/10 07:25 # 답글

    1000年に1人(笑)の橋本環奈主演セーラー服と機関銃が初登場12位の大爆死wwwwwwwww http://www.logsoku.com/r/2ch.sc/morningcoffee/1457356279/

    하시모토 안티들 영화 망했다고 신났음ㅋㅋㅋㅋㅋㅋㅋ 이에 하시칸 오타들은 각종 영화사이트에 리뷰쓰면서 대응. 관객수는 도라에몽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리뷰수는 세라복과 기관총이 더 많다
  • 각시수련 2016/03/21 04:22 # 답글

    세라복과 기관총 졸업 망한거 맞네. 기사들도 전부 실패했다고 뜨고. 흑역사로 남을지도 모르겠다는 평까지.
    하시모토가 고리오시라고 까이는 가운데, 고리오시 설명하면서 고리키 아야메, 타케이 에미(저시청률의 여왕) 같은 고리오시 배우들 또 까임.

    「セーラー服と機関銃」が大コケの橋本環奈が今後、気にすべきポイントとは?
    http://www.asagei.com/excerpt/54576

    橋本環奈の初主演映画「セーラー服と機関銃」 失敗が示したもの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1313069/

    菊地成孔の『セーラー服と機関銃 -卒業-』評:構造的な「不・快・感」の在処
    http://realsound.jp/movie/2016/03/post-1199.html
  • dfgasd 2016/03/26 11:13 # 삭제 답글

    으잌ㅋ 좋아하는 아이돌이긴한데 영화는 어쩔수없었나 싶긴하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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